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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샤이아 라보프, 폭행 혐의로 또 체포 2026-02-18 13:27:51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마디 그라' 축제 도중 한 주점에서 소란을 벌이다 직원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라보프는 가게에서 퇴장해달라고 요청하는 직원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가격했으며, 잠시 현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같은 직원을 재차 폭행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라보프는 이어 소동을 말리던 또 ...
20만 인파 예고에 '발 동동'…"위약금 어쩌나" 2026-02-18 07:20:33
팬들에겐 축제지만, 다음 달 21일 결혼을 앞둔 40대 예비 신랑 A씨에게는 청천벽력이었다. A씨는 18일 연합뉴스에 "지방에서 하객을 태운 버스 2대가 올라오는데 대부분 어르신이다. 교통이 지옥일 텐데 인파에 갇힐 것이라 생각하면 벌써 죄송하다"고 한숨을 쉬었다. BTS 공연에는 경찰 추산 20만명 인파가 몰릴 것으로...
伊피렌체 한국영화제 내달 19일 개막…공유·연상호 초청 2026-02-18 06:00:00
= 이탈리아의 한국영화 축제 피렌체 한국영화제(Florence Korea Film Fest)가 다음 달 막을 올린다. 태극기토스카나코리아문화협회는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가 다음 달 19일부터 28일까지 피렌체 라꼼빠니아 극장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개막작은 양종현 감독의 '사람과 고기'가 선정됐다. '공짜'...
"美 건국 축하금 내라"…주재 기업들에 손 내민 트럼프 외교관들 2026-02-17 19:17:06
있는 주일본 미국 대사관은 홋카이도에서 눈꽃 축제를 여는 등 현지에서 다양한 건국 250주년 행사를 열 전망이다. 이들 행사에는 토요타와 소프트뱅크를 비롯한 일본 기업들이 주요 후원사로 참여했다. 일부 기업은 100만달러(약 14억원) 이상을 기부했다. 한편, 미국 대사관들은 관행적으로 7월 4일 독립기념일 행사를...
호주, 시리아내 호주인 IS가족 34명 귀국거부…"귀국시 엄중처벌" 2026-02-17 17:01:12
해변 본다이 비치에서 유대인 축제에 총기를 난사, 15명의 생명을 앗아간 테러범들이 IS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IS 가족의 귀국에 반대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34명의 귀국 시도와 관련해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이 사안이 임시 입국 금지 명령(TEO) 기준을 충족하는지 자문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항상...
"美 건국 축하금 좀…" 주재국 기업에 압박하는 트럼프 외교관들 2026-02-17 11:31:50
있는 주일본 미국 대사관은 홋카이도에서 눈꽃 축제를 여는 등 현지에서 다양한 건국 250주년 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들 행사에는 토요타와 소프트뱅크를 비롯한 일본 기업들이 주요 후원사로 참여했다. 일부 기업은 100만달러(약 14억원) 이상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대사관들은 관행적으로 7월 4일 독립기념일...
조성진 보러 런던행, 임윤찬 보러 뉴욕행 2026-02-17 08:00:01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바흐부터 쇼팽으로 이어지는 올해 리사이틀 프로그램으로, 카네기홀의 가장 큰 무대인 스턴 오디토리엄에 선다. 하반기에는 7월 탱글우드 페스티벌에서 보스턴 심포니와 협연하며, 8월 루체른 페스티벌 등 유럽 대표 음악 축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민선 기자...
'한국계 첫 英 왕립음대 교수' 에스더 유 "무게감 느껴, 끊임없이 진화할 것" 2026-02-17 07:00:06
기록을 갈아치우면서다. 이후 영국 대표 음악 축제인 BBC 프롬스에 데뷔한 그는 고(故) 로린 마젤,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 등 명지휘자들에게 잇따라 발탁되면서 세계적 반열에 올랐다. 지난 12일 명문 클래식 음반사 도이치그라모폰(DG)을 통해 네 번째 음반 ‘러브 심포지움’을 낸 한국계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
쿠바 "韓수교 2주년, 협력 확대"…연료난에 성과도출 난망 2026-02-15 03:45:02
이날 성명을 내 "올해 아바나 시가 축제를 연기한다"라며 "이는 최고 수준의 품질, 우수성, 경험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애초엔 24∼27일 열리는 것으로 예정돼 있었다. 세계 최대의 프리미엄 시가 전시회로 꼽히는 이 축제는 매년 수백명의 투자자와 애호가의 발길을 사로잡는 쿠바의 대표적...
"떡국 600인분 쏜다"…남산골한옥마을, 연휴 꽉 채웠다 2026-02-14 10:00:09
올해 축제 주제는 ‘복 담은 말(馬)’이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말처럼 힘차게 나아가자는 의미와 덕담의 메시지를 담았다. 전통과 현대 요소를 결합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공연은 17일과 18일 오후 2시 천우각에서 열린다. 17일에는 연희·비보이·판소리·비트박스가 결합된 전통 퓨전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