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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비동의 임신' 논란, 생명윤리법 '사각지대' 드러냈다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5-07-11 12:24:12
지게 된다. 이시영 배우가 친권·양육권을 가지게 될 경우 전남편은 양육비를 지급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진다. 자녀는 혼인 중 태어난 다른 자녀와 동등한 상속권을 갖는다. 이혼한 부모의 경우 친권·양육권은 협의로 정하고,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법원 재판을 통해 결정한다. 또한 전남편은 면접교섭권도 갖게 된다....
이시영, '전남편 비동의 임신' 논란 되더니 결국…고백 글 삭제 2025-07-11 10:12:13
가족법 측면에서 법적 아버지가 아니다"라며 "생물학적으로는 자녀일 수 있지만, 법적으로는 부친이 아니기 때문에 친자 확인을 위한 소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 변호사는 "이시영 측은 아이의 친권이 본인에게 있다고 주장할 가능성이 높지만, 전 남편이 친권을 주장하며 법적 다툼이 벌어진다면 또 다른 논란으로...
"전남편 양육비 의무 있나?"…이혼 변호사가 본 이시영 임신 2025-07-09 20:33:01
"친권과 양육권에 관해서는 현재로서는 이시영 씨가 유리한 상황이다"라며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주체적 의사를 명확히 표명했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제공할 의지를 보여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다만 전남편이 친권이나 양육권을 적극적으로 주장할 경우 법적 다툼이 불가피할 수 있다"면서...
이시영, 전 남편 동의 없이 임신…법적 문제 있지만 처벌 불가능 [법알못] 2025-07-09 10:05:57
이어 "이시영 측은 아이 친권이 본인에게 있다고 주장할 텐데 아버지가 내가 친권을 행사하겠다고 해서 다투게 될 경우 논란이 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육비 관련해서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전 남편이 세상 떠났을 때 상속 문제까지 발생할 수 있어 가족법상으로 굉장히 복잡한 문제를 초래한 것이라 할 수...
'이혼' 이시영, 전남편 동의없이 임신…현직 변호사 "법적 책임 소지" 2025-07-08 14:58:03
전했다. 이어 "법적으로 부자 관계가 성립되면 친권, 양육권, 면접교섭권, 상속권 등 모든 권리 의무가 발생한다. 양육비 지급 의무도 당연히 발생한다"면서 "당사자 사이의 관계와 부자 관계는 별개"라고 강조했다. 다만, 이시영이 전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을 통해 임신하고 출산한 것과 관련해서는 "법적 책임도 문제가...
"남편 토막살해 고유정, 감옥서 왕따"…교도소 생활 증언 공개 2025-07-02 17:36:46
기소 이후 친아들에 대한 친권을 상실했으며, 숨진 의붓아들의 아버지가 제기한 이혼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재판부는 전남편 살인죄에 대해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현재 대한민국은 사형제도를 유지하되 사실상 집행하지 않아 가석방 없는 종신형으로 볼 수 있다. 전남편 유족 측 변호사는 "사형 판결이 더 맞지...
'1등 못하면 50대 체벌'…전부인에게서 양육권 가져올 방법은 2025-07-01 10:16:35
물었다. 이에 정은영 변호사는 "이혼 당시 친권 및 양육권자를 엄마로 정했더라도 자녀의 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는 친권자 및 양육자를 변경할 수 있다. 아내의 지속적인 신체적 체벌과 정서적 학대가 자녀의 복지를 심각하게 해치고 있으므로 양육자 변경을 요청할 수 있는 충분한 사유가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A...
아버지 채무 떠안게 된 미성년자...후견인 선정으로 위기 막아 2025-06-10 17:42:20
지원으로 오빠를 미성년후견인으로 선임받았다. 친권 공백 속에서 법적 보호 체계를 신속히 마련한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법률구조공단은 법적 보호자 없이 지내 채무 지을 뻔한 미성년자 A씨를 위해 오빠 C씨를 미성년후견인으로 선임받았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어머니 B씨와 아버지 D씨 사이에서 태어나 부친과 함...
'외도' 홍상수, 이혼 원하는데…법원서 소송 '기각' 된 이유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05-02 07:00:04
한다는 판결이 있습니다. 부정행위가 친권자, 양육자 지정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부정행위자라는 이유로 친권자, 양육자 결정에 있어서 불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자녀가 부정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그 부모와 함께 살기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면접 교섭에도 원칙적으로는 영향이...
손보협, 법정후견인 선임 보호 아동·청소년 지원…2천만원 기부 2025-04-28 14:21:31
방임 등의 사유로 친권이 상실돼 서울가정법원이 법정후견인을 선임한 아동과 청소년이다. 서울가정법원이 경제적 상황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가 사업을 수행한다. 지원 항목은 신발, 의류, 학습교재 등이며, 1인당 최대 40만 원 한도로 제공된다. 물품 구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