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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 시대…1·2등 대표 기업에 투자하라” 2025-12-01 09:32:31
시대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했지만 송·발전 인프라는 빠르게 늘릴 수 없기에, 데이터센터 주변에 ESS를 설치하는 방식이 현실적 해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SS에는 2차전지가 들어가며, 미국의 중국 배터리 견제 속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의 기회도 커졌습니다. 즉, 이번 반등은 EV 회복 기대가 아니라...
이해진 "M&A는 글로벌 향한 사명감"…송치형 "서클과도 경쟁 가능" 2025-11-27 18:15:17
(송 회장과) 오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제대로 만난 지는 2년밖에 안 됐다”며 “송 회장이 기술적 호기심과 연구 의지가 강해 사업적 시너지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제가 (주식 교환을) 제안했다”고 했다. 송 회장은 “제안을 받았을 때 너무 큰 결정이라 제 인생에서 가장 길게 고민했다”며 “새로운...
[내일전략] "산타랠리?...미국 대신 이 나라 금리 주목" 2025-11-27 16:35:10
방안에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송 대표는 정부의 이러한 대응이 환시장의 약세 베팅 및 투기적 약세 배팅을 상당 부분 해소할 것이라 예상한다. 일본 국채금리 급등으로 중국과 일본의 금리가 처음으로 역전되었으며, 이에 따라 엔 캐리 트레이드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12월 FOMC 회의 결과가 긍정적일...
'은둔 CEO' 송치형, 포스트 이해진 될까 2025-11-27 16:05:34
또 송 회장에 대해 "대학 과 후배지만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 지는 2년 정도 됐다"며 "천재 개발자 출신으로 호기심과 연구에 대한 의지가 강하고 기술적인 면에서 네이버와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SW)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해 (기업 결합을) 제안했다"라고도 언급했다. 이를 두고 이 의장이 출신 대학과 IT업계...
LS전선, 한국전력 손잡고…국내 최대 HVDC 사업 착공 2025-11-24 17:55:14
24일 밝혔다. HVDC는 초고압교류송전(HVAC) 대비 송전 손실이 적고 장거리 대용량 전송에 유리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1000억원대 초반 규모인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케이블은 기존 70도 제품보다 도체 허용 온도를 높여 송전 용량을 최대 50%까지 늘릴 수 있는 고사양 제품이다. 500㎸는 현존 최대...
나랏밥 먹는 주식부자들 ‘삼전·AI·양자컴퓨터’ 담았다[그들의 재테크⑥] 2025-11-11 10:02:49
TSMC(220주), ARM(100주) 등을 매수했다. 송 교수가 픽한 종목의 평가액은 지난해 말 기준 18억4312만원이었다. 오 시장 부부가 지금까지 보유한 종목을 바꾸지 않았다면 자산은 더 불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대비 현재 기준 스트래티지와 ARM을 제외하고 전부 크게 올랐다. 정치인 중에서도 투자 감각이 남다른...
"정부안도 어려운데"…NDC 상향에 산업계 "규제보다 지원을"(종합) 2025-11-10 16:57:02
할 배출권 규모가 커져 비용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NDC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제조업종이자 최근 경기침체 여파를 크게 받고 있는 반도체와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시멘트업계에서는 비상이 걸렸다. 특히 지난 4일 대한상공회의소를 포함한 철강, 화학, 시멘트, 정유 등 7개 업종별 협회가 이러한 우려를 담은 공동...
탄소중립시대, 전력산업 ‘구조 대전환’ 시급…국회서 해법 모색 2025-11-07 19:28:15
논의의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공공기관의 기능 재편과 전력공기업의 역할 재정립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논의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 이후 전력산업의 구조적 한계 ▲에너지 전환 정책의 실행력 강화 ▲국가균형발전 관점의 지역 전력산업 생태계 확립 등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최...
국힘 "李·김현지 공동 정권인 듯…김현지가 사실상 V0" 2025-11-07 10:16:53
보이면서 합의가 불발됐다. 이와 관련 송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권에서는 어떻게든 김현지를 꽁꽁 감추기 위한 온갖 꼼수와 반칙이 난무했다”며 “김 실장이 지구 끝까지 숨더라도 국민의 명령이 결국 김 실장을 국회로 끌어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달 언론 인터뷰에서 “김 실장이 100% 국회에...
새내기·AI·로봇주 주식 회전율 '쑥'…코스닥 인기종목 보니 2025-11-04 11:11:45
원)에서 2035년 380억 달러(약 52조6200억 원) 규모로 25배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부 역시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3대 강국' 진입을 위해 연구개발 지원 등에 나서기로 하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밖에 전력 인프라 관련주인 세명전기(57.15%)와 소프트웨어 기업 유라클(5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