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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처럼 익숙해진 전쟁…'서부 전선 이상 없다' [영화 리뷰] 2023-03-30 14:05:39
故 앨빈 토플러) 전쟁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엄밀히 따지면 정전 협정을 체결한 한국도 종전에 이르진 못했다.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우크라이나 전쟁도 어느덧 개전 1주년을 넘어섰다. 그런데도 전쟁이 먼일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서부 전선 이상 없다’는 반전(反戰)...
[기고] 농식품분야 청년 창업이 필요한 까닭 2022-12-18 17:20:42
더 세분화되고 있다. 앨빈 토플러는 “세계는 산업화를 거쳐 지식사회에 들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증명한 산업 분야가 1990년대 중반 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 보여준 ‘벤처 강풍’이다. 한국에서도 1995년 벤처기업 최초로 메디슨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면서 벤처기업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이렇게 성장한...
[기고] 교육격차 해소할 21세기형 교육혁신 2022-10-28 09:20:25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이상 학교와 학원에서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에 필요하지 않은 지식을 배우기 위해, 그리고 존재하지도 않는 직업을 위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한국의 교육을 평가한 바 있다. 지난 달,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예술과 손잡은 기업…각그랜저·프라다도 작품이 되다 2022-10-05 18:07:55
미래학자가 있다. 1967년 앨빈 토플러와 함께 ‘미래학’을 개척한, 이 분야의 최고 구루다. 그런 그가 1990년대 말에 이런 얘기를 했다. “지금까지 경제성장의 동력이 정보와 기술이었다면, 앞으로는 상상력과 창조성으로 바뀔 것”이라고. 21세기엔 기업이건, 국가건 ‘글로벌 리더’가 되려면 자본·노동·기술 등 기존...
[데스크 칼럼] 교육부가 사는 법 2022-04-10 17:11:58
도미노다. 우리 교육은 이제 인수위의 입만 바라볼 만큼 탈진한 상태다. 앞으로가 녹록지 않다. 벌써부터 국교위 구성 권한을 놓고 양당이 대립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지적이 여전히 특별한 이유다. “한국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게 교육이 정반대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학생과...
플랫폼들이 1등 위해 사활을 거는 '이것'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2-02-04 09:54:43
토플러다. 그는 1979년 『제3의 물결』이란 저자에서 참여형 소비자가 미래의 대세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소비자를 능동형으로 바꾸는 핵심 기제는 정보다. 인터넷과 퍼스널 컴퓨터의 전세계적인 보급으로 생산자(공급자)가 구축한 거대한 정보의 둑이 무너지고 있음을, 미래학자는 일찌감치 간파했다. 프로슈머는...
메타버스는 청년실업 문제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한경 코알라] 2021-11-25 09:42:10
메타버스의 장래는 어두울 것이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명언을 되뇌어 보자. "젊은 날의 매력은, 결국 꿈을 위해 무엇을 저지르는 것이다."백훈종 샌드뱅크 COO는… 안전한 크립토 투자 앱 샌드뱅크(Sandbank)의 공동 창업자 겸 COO이다. 가상자산의 주류 금융시장 편입을 믿고 다양한 가상자산 투자상품을 만들어...
[김효근의 미학경영] '아트슈머'의 탄생 2021-09-01 17:42:14
얻는다. 앨빈 토플러(1928~2016)는 기교적 소비에서 나아가, 생산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슈머(prosumer)를 정의함으로써 소비자의 변화를 예견했다. 오늘날 소비자는 단순히 기능적으로 생산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제품과 서비스를 예술 작품과 같이 해석하고 더 나아가 그를 통해 자신의 삶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디지털 이코노미] 디지털 경제시대는 교육의 틀을 바꿀 수 있는 기회 2021-08-23 09:01:01
것이다. 앨빈 토플러는 “21세기 문맹자는 배운 것을 잊어버리고 다시 또 배울 수 없는 사람으로 정의된다”고 주장했다. 디지털 경제 시대가 도래함에 많은 것이 달라질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 직면한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가 사회 구성원 다수가 뒤처지지 않도록 하는 것임을 떠올려보면 교육체계를 바로 잡는 일은 그...
DJ 12주기…與주자들 '적통 경쟁' 2021-08-18 17:54:29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이라는 두꺼운 책을 읽으시면서 역사 발전의 경로와 민족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해주셨다”며 “김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받아 다음 5년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용진 민주당 의원은 “중도 개혁 노선, 실사구시 정책을 계속 펼쳐나가는 것이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