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응준의 시선] 성리학적 사이비 근대국가의 저주 2025-09-18 17:36:23
(내 자식은 특목고 졸업시킨 뒤에) 특목고를 폐지해야 한다, 재개발로 좋은 아파트에 살게 되면 표심이 보수화되니까 낡고 가난한 도시를 유지해야 한다 등등. 저들은 정당(政黨) 여성 취업 지원자를 술집으로 불러내 성추행하며 면접을 보고는, 폭로되니, 이렇게 말한다. “그까짓 게 무슨 죽을 일이냐!” 그런데도 어떤...
"SKY 가려 자퇴" 수치로 입증…검정고시 출신 5년간 2배↑ 2025-09-18 06:49:43
두배다. 비교 내신제 폐지 여파로 특수목적고(특목고) 학생들이 대거 자퇴한 1995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교육계에서는 공교육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진선미 의원은 "내신을 포기하고 수능에 올인하는 자퇴 학생들이 늘고 있다"며 "학생들이 학교 교육안에서 성장해 대학에 진학하도록 교육정책의 틀을 재구...
김주관 부문장 "영재 키운다며 학원 뺑뺑이?…길게 봐야 공학인재 나온다" 2025-09-12 17:28:57
때 특목고 입시반에서 고등학교 수학까지 배운다는데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겠냐”며 “일률적 방식으로 등을 떠밀기보다 사고력을 높일 시간을 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42㎞의 긴 마라톤을 뛰어야 하는데 3㎞, 5㎞ 지점에서 1등을 만들기 위해 채찍질을 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렇게 달리다 보면 10㎞쯤 갔을 때 나가떨어져...
"'아이유 디너쇼' 사태는 막았다"…은마 재건축, 드디어 시작 [주목이집] 2025-09-04 06:29:02
대치동에 거주하는 상위권 학생들은 특목고나 자사고에 가지 못해도 고민이 없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니까요. 학교뿐만이 아닙니다. 상위권 학생들이 몰리다 보니 사교육도 남다릅니다. 이제 막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유치원부터 초중고 학원, 대입 학원, 예체능, 코딩 등을 비롯해...
"특목고 갈까 일반고 갈까"…서울교육청, 고입진로설명회 개최 2025-08-25 12:02:58
서울교육청은 9월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고등학교 선택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5 찾아가는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 유형별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의 진로 코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특목·자사고 출신 SKY 신입생 줄었다 2025-08-24 16:29:30
영향력이 커지면서 성적을 받기 어려운 특목고 학생은 최상위권을 제외하면 상위권 대학 합격이 예년보다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대학이 내신이 높은 일반고 학생을 내신이 낮은 특목·자사고 학생보다 더 선호했을 가능성도 있다. 내신이 낮은 특목고 학생을 많이 선발하면 합격선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부담으...
요즘 연세대 선호도 떨어졌다는데…이유 알고보니 2025-08-24 10:39:35
영향력이 커지면서 성적을 받기 어려운 특목고 학생들은 최상위권을 제외하면 상위권 대학 합격이 예년보다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대학들이 내신이 높은 일반고 학생을 내신이 낮은 특목·자사고 학생보다 더 선호했을 가능성도 있다. 내신이 낮은 특목고 학생을 많이 선발할 경우 합격선이 지나치게 떨어질 수 있다는 점...
SKY가 아니라 SKS?…특목·자사고 출신이 많이 가는 대학은 2025-08-24 08:43:31
영재고·특목고·자사고 97곳 출신 학생들이 진학한 222개 대학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 입학생이 137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1124명) △성균관대(1081명) △연세대(989명) △한양대(836명) 순이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성균관대와 연세대가 자리를 바꿨다. 지방 소재 대학만 보면 부산대(269명)가 1위를...
진보성향 교수단체 마저…"이진숙, 장관 자격 없다" 2025-07-20 14:05:51
또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특목고와 사교육이 왜 문제인지,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제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전혀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은 교육부 장관 자격이 없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민교협은 아울러 이 후보자의 자녀 불법 조기 유학을 거론하며 "이 후보자가 우리 교육의 현실과 문제를 알 수 없는 것은...
이진숙, 논문·유학·전문성 '집중 포화'…여당서도 "굉장히 실망" 2025-07-17 00:30:49
AIDT(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고교학점제, 유보통합, 특목고 폐지 등 교육정책 질문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못해서다. AIDT 법적 지위에 대한 질문에는 한동안 답을 못한 채 머뭇거렸고, ‘유보통합’ 정책의 주체에 대해서는 '교육부'가 아닌 '교육청'이라 답해 혼선을 빚었다. 초·중·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