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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문화체육관광부 ; 보건복지부 등 2025-12-30 17:55:26
특임부총장 김춘순▷AI의료융합혁신교육원장 조정기▷일반대학원장 겸 의료과학대학장 윤성환▷교육대학원장 김동학▷건강과학대학원장 겸 미래융합대학원장 이광수▷중앙도서관장 정윤경▷의과대학장 백무준▷자연과학대학장 박정임▷인문사회과학대학장 허선▷글로벌경영대학장 남승오▷공과대학장 이호년▷SW융합대학장...
"남자로 태어났으면"…정동원, 내년 2월 해병대 간다 2025-12-24 13:32:10
배우 오종혁에게 군 생활과 관련한 조언을 듣는 영상을 공개하며 해병대에 입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정동원은 이 영상에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군대에) 다녀오고 싶다"며 "아버지도 707특임대를 나오셔서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2019년 데뷔한 정동원은 2020년 방송된 오디션...
가수 정동원 "고교 졸업 후 해병대 간다"…내년 2월 입대 2025-12-24 11:50:15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군대에) 다녀오고 싶다"며 "아버지도 707특임대를 나오셔서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2019년 데뷔한 정동원은 2020년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수익형 부동산?…지금 대세는 관광호텔·호스텔입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5-12-23 06:30:03
있고 투자자뿐 아니라 기존 건물 소유자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시점의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숙박용 부동산 투자는 가장 주목할 만한 투자 분야 중 하나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최원철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특임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한러, 모스크바서 비공개 북핵 협의…러 "韓과 논의 없어" 부인(종합) 2025-12-22 03:49:28
올레그 부르미스트로프 외무부 북핵담당특임대사 등 러시아의 북핵 당국자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9월 한러 외교장관 회담을 제외하면 양국의 북핵 당국자가 만난 건 지난해 10월 북한의 러시아 파병으로 한러관계가 크게 악화한 이후로는 처음으로, 한반도 정세에 상당한 변화가 예고되는 상황에서 이뤄져 주목...
한국군사문제연구원 "핵잠 최소 6척 건조해야" 2025-12-19 14:24:13
이어 잠수함 전문가인 문근식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와 정일식 한국 기계연구원 국방기술센터장, 권원표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초빙교수가 각각 '핵추진 잠수함 적정 수 확보와 장애 요인 극복안', '핵잠 건조 인프라 및 법·제도 절차', '운용·인력 훈련과 한미 공조안'을 주제로...
저출생·인구감소에도 풍요로운 생활 추구하는 성장전략[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5-12-17 10:54:05
선도하는 동시에 CPTPP 참여 등 국제분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이 중요하다. 아울러 1조 달러를 초과한 한국의 순대외채권을 더욱 늘리면서 자산대국화를 추진하고 1인당 시간당 생산성과 소득을 확대해 풍요로운 생활 수준을 유지·강화하는 것이 핵심적인 성장전략이 될 것이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강의교수
"韓 핵추진잠수함 건조 위해 SMR 기술 국산화 필요" 2025-12-08 17:37:37
문근식 한양대 특임교수는 내년 말까지 ‘한국형 핵잠’의 기본 그림을 완성해야 한다고 했다. 문 교수는 “핵잠은 조선과 원전, 국제조약과 군사작전이 동시에 움직여야 하는 역대 최대 국가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핵연료와 원자로, 선체라는 3중 기본 설계를 내년 말까지 하지 못하면 (정부가 주장하는) 2030년대...
최태원 "韓日 연대·공조…에너지·의료로 확대를" 2025-12-08 17:36:41
대담도 열렸다. 이지평 한국외국어대 특임교수는 “자유무역 질서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양국 모두 ‘룰 세터’(규칙 제정자)가 돼야 하지만 각자는 힘이 모자란다”며 “양국은 기술특허 경쟁력에서 3~4위권으로, 힘을 합치면 충분히 룰 세터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행사 후 취재진과...
최태원 "한·일, 에너지 공동구매 및 의료시스템 공유 필요" 2025-12-08 12:12:54
전문가 대담도 열렸다. 이지평 한국외대 특임교수는 “자유무역 질서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 양국 모두 룰테이커가 아닌 룰세터가 되야 하지만 각자는 힘이 모자라다”며 “양국은 기술 특허 경쟁력에서 3~4위권으로 힘을 합치면 충분히 룰 세터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야마사키 시로 일본 내각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