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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 자연재해·인재 복합적으로 작용"(종합) 2025-12-03 16:12:15
간접 원인으로는 지하수위 저하와 하수도 누수가 지목됐다. 땅 꺼짐 발생지에서 28m 떨어진 지점은 2017년 세종-포천 고속도로 13공구 터널 공사가 이뤄졌던 곳이다. 2017년 1월 세종-포천 고속도로 13공구 인근의 지하수위는 지표면으로부터 3.1∼6.9m였으나 2022년 1월에는 18.9∼25.5m까지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물티슈 변기에 버리면 징역형" 초강수…급기야 '판매 금지' 2025-11-20 19:57:46
상하수도 업체 '노섬브리아 워터'는 물티슈를 포착·회수하는 크레인형 기계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물티슈를 흘려보낸 가구가 특정되면 수천 파운드의 벌금이나 최대 2년의 징역형이 선고된다. 영국 농업환경농촌부에 따르면 영국에서 매년 사용되는 물티슈는 약 110억 장에 달하며, 이 가운데 5장 중...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12일 대구엑스코서 개막 2025-11-11 11:32:17
하수도 시설 엔지니어링, 산업용수 설비 및 서비스 등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신제품·신기술 발표회, 도슨트 투어 등도 운영된다. 한편, 대구시 홍보관에서는 물산업 육성 및 지원사업 등 대구시의 물 관련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물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하남시, LH와 7년 하수비용 갈등 해소…"1345억 소송도 협의로 풀어야” 2025-11-10 19:10:50
하남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7년간 이어진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갈등을 협의로 마무리하고, 1차 정산금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을 통해 법적 근거를 선제적으로 마련, 소송으로 번질 뻔한 사안을 대화로 해결했다. 이번 합의로 시의 소송 건수도 2년 새 29% 감소하며...
하남시, 감일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준공식 개최 2025-11-07 16:46:28
6월 '하남감일 공공주택지구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납부 협약서'를 체결했지만, 사업추진 과정에서 기본·실시설계 변경과 물가상승으에 따른 부담금 납부 입장 차이로 갈등이 장기화됐다. 하지만 이번 원인자부담금 문제 해소를 통해 하남시는 재정 안정과 환경 인프라 확충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
인천환경공단, 하수·분뇨 최우수 시설 선정 2025-11-05 17:14:01
5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매년 공공하수도 및 공공환경시설의 기술진단 완료시설을 대상으로 △유지관리 계획 △운영관리 현황 △연구개발 및 서비스 분야 등을 종합 심사해 그룹별 최우수·우수 시설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59개 시설이 4개 그룹으로 나뉘어 경쟁을 펼쳤다. 송도2 공공하수처리시설과 가좌...
성수역 3-1번 출입구 신설 공사 입찰공고...혼잡도 개선 본궤도 2025-11-05 10:48:26
배관·배선, 상·하수도를 이설한 뒤 본격적인 계단 설치 작업에 들어가 내년 12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공사는 내년 12월경 출입구 신설 공사가 완료되면, 3번 출입구 이용 인원을 신설되는 출구로 분산해 성수역 이용 승객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번 출입구 추가 계단 신설은...
20년 넘은 노후 하수관 비율 높은 지자체는…1위는 경북 청도 2025-10-26 06:09:01
된 노후 하수도 비율이 높은 기초지방자치단체는 하수도의 90% 이상이 노후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부)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년 이상 된 하수관 비율이 가장 높은 기초지자체는 경북 청도군으로 417㎞의 하수관로 중 97%인...
"하수도에서 수소 생산"… 성남시, 신에너지 도시 도약 2025-10-24 10:52:46
성남시가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로 수소를 생산하는 친환경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성남시는 24일 미국 휴스턴의 수소 생산기술 기업 ‘유틸리티글로벌’과 ‘하수처리시설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 실증사업’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임종철 성남시 부시장과 파커 믹스 유틸리티글로벌 대표,...
"대단지 아파트가 더이상 가치 없는 이유"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10-11 11:00:01
하수도, 전기 같은 인프라를 공공이 제공하지 못했던 시절에 등장한 방식"이라며 "지금은 그런 조건이 해소됐으니, 더는 단지화에 매달릴 이유가 없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여전히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는 효율과 편리성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 그는 벽식 구조 아파트가 공사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방식임을 설명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