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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곽혜린 학우, ‘정채봉문학상’·‘KB창작동화제’ 동시 수상 2025-11-05 16:18:57
학과장(현 방송작가)은 “곽혜린 학우의 이번 성과는 세종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학과가 지향하는 교육 목표의 살아있는 증거”라며 “재능과 열정만 있다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걸 증명한 작가에게 학교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혜린 학우에게 세심한 지도를...
세종사이버대 온라인마케팅학과, ‘AI 프롬프트 활용능력 2급 대비반’ 운영 2025-09-15 10:08:36
앞으로도 학우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자격증 대비반과 전문가 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 특성화 목표인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한 미래선도형 콘텐츠 중심대학’의 비전을 실현하고, 학과 차별화와 학우들의 역량 개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31세' 유승민 딸 유담, 인천대 첫 강의…공정성 논란 속 수업 2025-09-02 22:42:41
품는 학우들이 많다. 저 역시 그중 한 명"이라고 했다. A 씨는 "유담 교수는 전기 학위수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채 1년도 되지 않아 2학기부터 전임 교원의 자리에 올랐다고 한다. 이런 비정상적인 속도의 임용이 과연 능력만으로 가능했던 것인지, 우리는 그 과정을 투명하게 알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원 임용은 우리...
세종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 ‘전기자격증, AI 활용한 로드맵’ 자격증 특강 2025-08-22 14:43:49
취득에 관심이 있는 학우들에게 가이드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전기, 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 산학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과생, 이과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과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전자기사, 정보통신기사, 반도체설계산업기사 등...
메디푸드HMR산업학과 학생들, 1200만 원 발전기금 쾌척 2025-08-14 21:22:13
메디푸드HMR산업학과 학생들이 학우 사랑과 학과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은병희·장부한(4학년) 학생을 비롯한 재학생들은 14일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발전기금 1200만 원을 전달하며, ‘학과사랑 장학금’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장학금은 기존 장학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우들을 우선 지원해, 특히...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학생회 주관 ‘2025 AI오픈포럼’ 개최 2025-08-13 16:55:33
예측’을 주제로 발표하며, 김도형 학우(인공지능학과)와 손수윤 학우(패션뷰티경영학과)의 AI 실전 노하우도 공유된다. 김효정 컴퓨터·AI공학과 학과장(교수)는 이번 포럼은 학생회가 주도하는 자발적인 학술 활동의 결실로, 전문가의 혁신적인 기술 소개와 재학생과 졸업생분들의 실무 경험이 만나는 의미 있는 자리가...
중국 정부가 유학생들에게 내린 특명…"정치 성향 감시하라" 2025-08-05 07:30:19
대학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 학생들이 정치적 문제로 학우들을 감시하라는 압박받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현지시간) 싱크탱크 '영국·중국 투명성'(UKCT)이 영국 내 중국학 학계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국 당국자들이 강사들에게 중국 정부에 민감한 현안을 강의에서 다루지 않도록...
"영국내 중국 유학생들, 학우들 감시하도록 압박받아" 2025-08-05 03:02:13
대학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 학생들이 정치적 문제로 학우들을 감시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고 BBC 방송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싱크탱크 '영국·중국 투명성'(UKCT)이 영국 내 중국학 학계를 대상으로 조사해 보니, 중국 당국자들이 강사들에게 중국 정부에 민감한 현안을 강의에서 다루지...
영진전문대 24일 성인학습자 체육대회 개최 2025-05-25 10:35:47
전 학년이 참여해 학우 간 활발한 교류와 소통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26세부터 80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재학생 400여 명과 교수진 20여 명 등 총 420여 명이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총 6개 팀으로 나눠, 같은 반 명칭(B반, C반, D반 등)을 사용하는 1·2학년이 한 팀을 이뤘고 3·4학년은 별도의...
'계엄 때렸수다' 대학 주점…'李·尹' 메뉴 논란에 결국 사과 2025-05-21 09:42:20
학우 및 시민 여러분께 불편함과 오해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해당 주점의 기획은 현실 정치에서 나타나는 위기 상황과 극단적 양극화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하는 시도였다. '계엄'이라는 설정은 이를 풍자하기 위한 상징적 장치로 활용됐고, 시민이 이러한 정치적 혼란 속에서 어떠한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