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점 직원·손님에 주먹질…유명 배우 '또 체포' 2026-02-18 13:46:54
다시 돌아와 같은 직원을 재차 폭행했으며, 이를 말리던 남성의 얼굴을 가격한 혐의도 받고 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라보프를 제압했고, 이후 경찰이 출동해 그를 체포해 조사에 착수했다. 라보프는 과거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반대 시위를 벌이다 행인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체포당한 전력이 있다. (사진=연합뉴스)...
'트랜스포머' 샤이아 라보프, 폭행 혐의로 또 체포 2026-02-18 13:27:51
있던 시민들에게 제압된 라보프는 이후 출동한 경찰에 인계됐다. 라보프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로, 과거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반대 시위를 벌이다 행인과 시비가 붙어 경찰에 체포당한 전력이 있다. mskw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성추행했잖아"…지인 성범죄자로 몬 60대, 2심도 벌금형 2026-02-15 10:11:35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현장 주변에는 상인과 행인 등 여러 사람이 있었고, 이 발언을 들은 이도 많았다. A씨는 재판에서 "주변에 사람이 없어 공연성이 없고, 실제 성추행이 있었으며 항의 차원의 정당행위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성추행이 있었다고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고, 다수가 들을 수 있는 상황에서 발...
中, 자율주행 안전기준 강화…"L3도 운전자 개입 없이 비상운행" 2026-02-14 13:57:48
승인을 받은 차량은 새 강제 규정 시행 이후 13개월째부터 적용을 받게 된다. 중국은 몇몇 지방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극 실험·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후난성 주저우에서 행인이 로보택시에 깔리는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면서 당국은 안전 기준 강화에 속도를 내왔다....
걷다가 포착한 낯선 이의 뒷모습…90여 개 이야기 담아낸 김겨울 2026-02-12 16:52:13
또 다른 행인의 모습이다. “사진을 찍다 보면 이 사람이 함부로 어떤 상태에 놓여 있다고 판단할까 봐 조심스럽죠. 얼굴을 프레임 밖으로 보내거나 뒷모습을 찍은 이유예요. 그렇지만 그렇게 모르는 채로 두기만 하면 사진을 찍을 이유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하는 일이 뭐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입마개 없이 행인 무차별 공격한 맹견…견주에 '금고 4년·개 몰수' 2026-02-10 18:13:48
맹견을 기르면서 목줄과 입마개를 채우지 않아 잇단 개 물림 사고를 일으킨 견주에게 금고 4년 형이 확정됐다. 금고는 교도소에 수감하는 점에서 징역형과 비슷하지만, 노동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 징역형과 다르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동물보호법 위반, 중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몸 만져봐" 박스 쓰고 다닌 20대女…'유죄' 2026-02-10 12:26:10
번화가를 돌아다니며 행인들에게 신체 접촉을 유도해 유죄가 선고된 20대 여성이 별도의 마약 사건으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조영민 판사는 1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184만원 추징과 함께 3년간 보호관찰 및 40시간...
압구정 박스녀, 징역형 집행유예 추가…이번엔 마약 혐의 2026-02-10 12:00:08
활보하며 행인에게 신체 접촉을 유도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1심에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형이 가중됐다. 해당 사건은 쌍방 상고 없이 형이 확정됐다. 이씨는 당시 행위를 촬영해 SNS에 게시하며 이른바 '콘텐츠 실험'이라고 해명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실리콘밸리밤 빛낸 '삼성AI'…슈퍼볼 맞춰 "AI 여기서 시작되다" 2026-02-07 11:35:01
인근 노스퍼스트가를 지나던 행인의 시선이 일제히 쏠렸다. 약 4분 분량의 영상은 '대역폭, 속도, 효율성' '삼성 반도체, AI를 움직이다'(Samsung Semiconductor Makes AI Move) 등 슬로건을 통해 AI 시대를 주도하는 삼성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어 삼성 반도체가 탑재된 자율주행 차량이 도로를 누비고...
전 여친 집 가스 배관 오르다 '쿵'…40대男 중상 2026-02-04 16:19:53
당시 현장을 지나던 행인은 이를 수상하게 여기고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중상을 입은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전 여자친구가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과거 스토킹 관련 신고 이력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A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