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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통 출신 로펌까지 동원한 '특별 감사'…살얼음판 걷는 태광그룹 2023-09-26 12:47:00
감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김기유→허승조→김기유→?…물러나는 2인자들 특별 감사의 시작을 알린 건 김기유 티시스 대표이사의 실권이다. 태광그룹 경영협의회는 의장을 맡은 김기유 티시스 대표를 지난달 24일 해임했다. 경영협의회는 그룹의 주요 경영 안건을 논의하는 기구다. 김 대표를 비롯해 전용인 티시스 대표,...
[게시판] 허성 코오롱플라스틱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2023-09-11 13:32:02
[게시판] 허성 코오롱플라스틱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 코오롱플라스틱[138490]은 허성 대표이사가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허 대표는 정중규 HDP현대EP 대표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송준...
제약·바이오 기술 수출 52% 감소…매출은 셀트·삼바 등 약진 2023-06-29 13:18:22
셀트리온의 렘시마, 트룩시마, 렉키로나주, 허쥬마 등이 차지했다. 의약품 생산실적이 1조 원 이상인 업체는 셀트리온과 한미약품 등 2곳이었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 1위는 셀트리온이 차지했고 녹십자, 모더나코리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LG화학, SK플라즈마, 이수앱시스, 대웅제약, 보령바이오파마, 동아에스티 등이...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창업도약패키지] 육류 전용 숙성보관고와 숙성육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 ‘인큐시스’ 2023-06-27 10:57:18
기자] 인큐시스는 육류 전용 숙성보관고와 숙성육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이진욱(42), 허진석(51) 공동대표가 2016년 6월에 설립했다. 인큐시스는 다른 분야의 공동대표가 만나 창업하게 됐다. 이 대표는 숙성육 제품을 연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인큐시스의 육제품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허 대표는 15년...
LG家 첫 상속 분쟁…'장자 승계' LG "경영권 흔들기 용납 안돼" 2023-03-10 16:31:59
관계였던 허씨 일가 계열사는 GS로 각각 분리됐고 역시 별다른 잡음도 없었다. 구자경 명예회장이 1995년 '21세기를 맞는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장남 구본무 선대회장에게 그룹을 넘겨줬을 때도 전통은 유지됐다. 당시 LG반도체를 이끌던 구자학 아워홈 회장과 유통사업을 담당하던 구자두 LB인베스트먼트 회장 등...
쪼그라든 中 총리 위상…"이젠 시진핑 결정에만 따를 것" 2023-03-10 10:05:20
부총리 겸 인민은행 총재로 시 주석의 최측근 허리펑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을 발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시 주석이 새 총리를 거치지 않고 '직접 지시'가 가능한 복안이라는 점에서 총리의 역할은 더 축소되는 셈이다. 투자은행 나티시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알리시아 가르시아 헤레로는 "중국 당국의 이번...
셀트리온 美 에이비프로와 이중항체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2-09-21 09:31:15
개발해한 허쥬마에 이어 새로운 약물을 확보하게 돼, 기존 항체치료제 중심의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 2002년 설립 이후 항체의약품을 기반으로 한 R&D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이중항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의약품 시장 조사기업...
日, 코로나 신규확진 20만명 육박…119 불러도 즉시 이송 안된다 2022-07-27 11:16:08
코로나19 확진자를 집계·관리하는 후생노동성 전산시스템인 '허시스'(HER―SYS)에서 6시간 정도 로그인이 안 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후생노동성은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동시 접속자가 많아져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회 기능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일본 정부는 밀접...
日 2년 넘게 '팩스지옥'…확진자수 손으로 기록 2022-05-19 17:26:12
직원들이 입력하는 시스템이었다. 팩스 집계를 없애도록 의료진이 직접 감염자 정보를 입력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허시스다. 하지만 시스템 도입 2년이 지나도록 주요 도시의 병원 절반 이상이 여전히 팩스에 의존한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병원이 감염자 정보를 팩스로 보내면 보건소 직원들은 허시스에 수작업으로...
'세계적인 웃음거리' 된지 2년…日이 '팩스' 못버리는 이유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2-05-19 08:18:46
팩스로 보내면 보건소 직원들이 수작업으로 허시스에 정보를 입력한다. 6차 유행이 한창이었던 1월말 고베시 보건소에는 매일 2100장의 팩스가 도착해 직원들이 자정까지 입력작업을 했다. 밀려드는 팩스를 감당하지 못한 오사카시는 3억4000만엔을 들여 민간에 허시스 입력을 위탁했다. 나고야시는 팩스 자료를 입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