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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기 설치해두면 월 600만원 번다'…고수익 알바의 정체는 2025-11-27 10:17:49
것이다. 검거된 63명 중 부부 3쌍, 처남·매부, 형수·시동생 등 가족 관계만 10명이었고, 친구·연인 등 지인끼리 가담한 사례도 적지 않았다. 일부는 '피싱 범죄에 쓰일 줄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중계기에 수신된 범죄 관련 문자 등을 근거로 사기 방조 혐의 적용을 결정했다. 이번 수사는 지난 7월 마약...
검찰, '박수홍 돈 횡령' 친형에 2심서도 징역 7년 구형 2025-11-12 16:54:22
선고 공판을 열기로 했다. 박씨는 2011∼2021년 박수홍 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동생의 개인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2022년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형수 이씨도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지난해 2월 서울서부지법 1심은 박씨에게 징역 2년을,...
'족벌경영·셀프채용' 웅지학원 무더기 징계 2025-10-21 18:04:20
송씨의 사촌 형수 A씨와 함께 부총장으로 근무하던 때 웅지세무대 신규 교원 채용공고에 지원해 조교수로 채용됐다. 교원인사위원회에 인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해 본인들을 스스로 합격시킨 ‘셀프 채용’을 한 것이다. 웅지세무대는 비리와 부정, 임금 체불 등으로 학생과 대학 단체로부터 비판을 받아왔다. 송씨는 지난...
英해리왕자 부인 메건, 2년만에 유럽행…파리패션쇼 참관 2025-10-05 23:15:33
살고 있다. 이후 방송 출연, 자서전 출간 등으로 형과 형수인 윌리엄 왕세자·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과의 불화 등을 시시콜콜 공개해 왕실 내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지난달 해리 왕자는 19개월 만에 처음으로 아버지인 찰스 3세 국왕과 만나 대화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20억 횡령' 박수홍 친형 항소심, 오늘 재개 2025-09-17 13:26:43
박수홍 친형과 형수 이씨의 항소심 공판을 진행한다.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라엘과 메디아붐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총 62억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재판에 넘겨에 넘겨졌고, 1심에서 박씨는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1심에서 검찰은...
'불법 촬영' 황의조,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상고 포기 2025-09-12 14:29:42
돌연 혐의를 인정했다. 1심은 지난 2월 황의조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00시간의 사회봉사,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했다. 한편 황의조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며 협박한 인물로 밝혀진 친형수 이 모 씨는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지난해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이...
'英왕실 불화' 찰스3세·해리왕자, 19개월 만에 재회 2025-09-11 04:59:26
윌리엄 왕세자, 형수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과 빚은 충돌을 세세히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또한 자신의 사생활을 캐낸 대중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나 정부에 자신의 왕실 경호 등급을 복구해 달라는 소송을 이어갔는데, 왕실에서는 이 같은 소송에 반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만남은 그간 불화를 겪어온...
"피해자에 죄송"…'불법촬영' 황의조, 2심도 집유 2025-09-04 16:54:54
"항소심 판결은 '어째서 법원이 이 지경이 됐나' 개탄하게 된다"고 비판했다. 황씨는 2023년 6월 자신과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을 SNS에 공유한 형수를 협박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황씨의 불법 촬영 정황이 포착됐다. 수사 결과 황씨는 2022년 6∼9월 4차례에 걸쳐 상대방...
"비난 가능성 높다"…황의조 항소심도 집행유예 2년 선고 2025-09-04 15:49:33
사건은 2023년 6월 황의조의 형수가 스스로 전 연인이라 주장하며 SNS에 폭로 글을 올린 데서 비롯됐다. 황의조는 처음에는 해당 게시글과 사진·영상이 허위라고 주장하며 고소했지만, 수사 과정에서 피해 여성 2명에 대한 불법 촬영 정황이 확인돼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22년 6월부터 9월까지 성관계 중 상대방의 동의...
[단독] 황의조 '불법 촬영' 피해자, 거액 합의금 거절 2025-09-03 14:33:43
공유한 형수를 협박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불법 촬영 정황이 포착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지난 2월 14일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황의조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은 징역 4년이었다. 피해자 1명에 대해서는 유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