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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45종 자료 일괄 수집 2026-01-14 15:27:53
전화 상담 서비스도 24시간 제공하고, 홈택스를 통해 생성형 AI 챗봇 상담도 올해부터 시범 운영한다. 국세청 관계자는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이용해 허위로 공제받는 경우 추후 점검을 통해 예상치 못한 세금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연말정산 시 공제 요건을 꼼꼼하게 확인해 성실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내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장애인 자료도 제공 시작 2026-01-14 12:00:02
24시간 제공한다. 아울러 홈택스를 통해 생성형 AI 챗봇 상담도 올해부터 시범 운영한다. 미취학 아동 학원비, 월세 등 간소화 서비스에서 제공하지 않거나 누락된 자료는 발급기관에서 직접 받아 소속 회사에 제출하면 공제받을 수 있다. 홈택스의 '연말정산 자동계산'을 활용하면 올해 환급받거나 추가로 내야 할...
"26일까지 부가세 납부하세요"…소상공인 124만명은 2개월 연장 2026-01-08 12:00:12
만큼 유의해야 한다. 신고는 홈택스(PC) 또는 손택스(모바일)에서 할 수 있다. 사업실적이 없다면 ARS(☎1544-9944)로도 신고할 수 있다. 우편·방문 신고도 가능하다. 납부는 홈택스·손택스와 금융결제원·금융기관·세무서에서 할 수 있다. 국세청은 이번 확정신고에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납부...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주택마련저축도 소득공제 2026-01-07 14:06:37
간소화 자료 일괄 제공 대상 명단을 홈택스에 등록하면, 15일까지 자료 제공에 동의한 근로자들의 간소화 자료를 일괄 받을 수 있다. 일괄제공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회사의 근로자는 홈택스에서 자료를 받아 회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외국인 근로자도 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국세청 "70만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 잊지 마세요" 2026-01-07 12:00:06
간소화 자료 일괄 제공 대상 명단을 홈택스에 등록하면, 15일까지 자료 제공에 동의한 근로자들의 간소화 자료를 일괄 받을 수 있다. 일괄제공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회사의 근로자는 홈택스에서 자료를 받아 회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외국인 근로자도 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내년 오피스텔·상가 기준시가 0.6%대 하락…서울만 동반 상승 2025-12-31 12:00:01
않는다. 고시 기준시가는 국세청 홈택스와 모바일 홈택스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다면 내년 1월 2일∼2월 2일까지 재산정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재조사 결과는 내년 2월 27일 통지한다. 국세청은 이날 개별고시되지 않는 일반건물의 기준시가 계산방법도 고시했다. 건물 기준시가는 신축가격기준액...
국세청 '세금 포인트'로 영화·박물관 할인 받아요 2025-12-28 18:10:47
적립된다. 세금 포인트를 쓰려면 모바일 홈택스(손택스)에 접속해 My홈택스 창을 클릭하고, 여기서 다시 세금 포인트 조회→세금 포인트 혜택 바로 가기→모바일 쿠폰 바로 가기 순으로 이동한 후 원하는 쿠폰을 선택하면 된다. 모바일 쿠폰을 발행해 해당 사용처 직원에게 제시하면 할인이 된다. 쿠폰 제시 후 포인트가...
국세청, 영세납세자 보호 '우수 국선대리인' 3명 선정 2025-12-26 14:51:55
지원하고 있다. 국선대리인이 필요한 경우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지도를 통해 지역별·직능별로 직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기준 국선대리인을 선임한 사건의 인용률은 17.2%로, 대리인을 선임하지 않은 경우(4.8%)보다 높았다. 그동안 국선대리인 지원 대상을 확대해 온 국세청은 내년부터 고충 민원 신청인까지...
국세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2025-12-23 16:31:40
원클릭으로 홈택스에 자동 제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기여한 임정미(본청 소득자료관리과) 국세조사관이 선정됐다. 현장분야 최우수는 시행사의 체납 등으로 청약받은 아파트에 가처분·압류가 걸려 집을 잃을 뻔한 51가구의 재산권을 보장하면서도 체납액을 징수한 김경진(부산청 체납추적과) 국세조사관이...
국세청, '원천세·소득자료 원클릭 해결' 직원 최우수 표창 2025-12-23 14:00:00
원클릭으로 홈택스에 자동 제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기여한 임정미(본청 소득자료관리과) 국세조사관에게 돌아갔다. 현장분야 최우수는 시행사의 체납 등으로 청약받은 아파트에 가처분·압류가 걸려 집을 잃을 뻔한 51가구의 재산권을 보장하면서도 체납액을 징수한 김경진(부산청 체납추적과) 국세조사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