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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아픈 연말정산 민간 인증서로…카카오·통신사·NHN 경쟁 2021-01-25 15:15:24
기업들은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인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당장 수익이 나는 건 아니지만 기술력과 가입자 기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모델을 구상할 수 있어서다. 업계 관계자는 “향후 보안은 중요한 기술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미래를 보고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삼성전자, 5G 통신장비 국제인증 획득 2021-01-22 17:32:30
등재했다. 캐나다 국방부 산하 통신보안국(CSE)의 인증 제품(CP) 목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CC 인증을 계기로 보안이 중요한 북미지역 정부 기간시설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미국 국방부 5G 기술 검증 과정에서 이동통신장비 공급사로 선정됐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삼성 갤럭시S21 흥행 조짐…'자급제폰 예약' 3배 넘었다 2021-01-21 17:10:09
사전 예약하면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프로’와 ‘S펜’ 등을 준다. 갤럭시S21·S21 플러스 구매 고객에게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 ‘갤럭시 스마트태그’를 증정한다. 충전기 1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번부터 번들 이어폰과 충전기를 패키지에서 제외한 데 따른 것이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ODM이냐, 매각이냐…일부 제품은 이미 개발 중단 2021-01-20 17:31:16
축소해 운영하는 시나리오도 열려 있다. 이 경우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스마트폰은 TV, 가전 등 LG전자의 다른 제품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일본 소니처럼 1년에 한두 개 주력 모델만 출시하는 방식으로 개발 비용과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식도 거론된다. 이승우/홍윤정 기자 leeswoo@hankyung.com
'5조 적자' 스마트폰에 결국 '메스'…AI 가전·車전장으로 재편 2021-01-20 17:30:15
폼팩터폰 ‘LG 윙’을 내놨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이 제품의 판매량이 10만 대에 못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MC사업본부의 수장도 수차례 교체됐다. 2015년 이후 조준호 사장, 황정환 부사장, 권봉석 사장, 이연모 부사장이 MC사업본부장을 거치는 등 부침을 겪었다. 송형석/홍윤정 기자 click@hankyung.com
마크비전, AI로 '짝퉁 상품' 잡는다 2021-01-19 17:15:05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도 조만간 출시한다. 이 대표는 “유명 연예인을 본뜬 딥페이크, 웹툰 불법 유통 등 다양한 분야로 모니터링 서비스를 확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해외 진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미국 보스턴에 직원 7명을 두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지사도 곧 오픈한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양자컴퓨터 공격 막는 USB 보안토큰 2021-01-19 17:01:50
640㎞ 구간, 을지대병원의 서울 노원구~대전 207㎞에 적용된다. 구성철 LG유플러스 유선사업담당은 “원격제어, 원격의료 등 차세대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에서도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확대 적용해 양자컴퓨팅의 공격에도 끄떡없는 초강력 보안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차키 어디 뒀더라?"…버튼 하나 달면 걱정 끝 2021-01-18 17:37:44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태그의 가격은 2만9700원.상반기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21’ ‘S21 플러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갤럭시 스마트태그를 무료로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21일까지 갤럭시S21 시리즈의 예약을 받는다. 정식 출시는 29일부터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KT, 'AI 원팀' 손잡고 로봇·자율주행 잰걸음 2021-01-18 15:02:23
있다. 최근에는 호텔과 레스토랑 등의 식음료(F&B) 서빙로봇을 내놨다. 청소와 보안 기능을 탑재한 로봇도 공동 개발 중이다. 구현모 KT 대표는 지난 4일 신년사에서 “불확실성이 커진 지금 역량과 기술, 열정을 집약해 혁신의 돌파구를 만드는 선도 회사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
노태문 사장 "갤S21 시리즈,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 제공" 2021-01-17 15:42:00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반기부터는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차 문을 여는 것도 가능해진다. 김 부사장은 ”올 여름부터 차세대 자동차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제조업체와 차량 모델에 ‘디지털 키’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 확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윤정 기자 yj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