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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존중하는 풍토 약한 韓, 글로벌 테크 전쟁서 생존 어렵다" 2025-11-24 17:30:50
학번인 경계현 전 삼성전자 사장(DS부문장)은 국내 벤처 생태계를 ‘대부업 구조’라고 비판했다. 그는 “한국 벤처캐피털(VC)은 기업을 키우기보다 단기 회수에 급급하다”며 “싱가포르 테마섹 같은 장기 투자 리더십을 정부가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석희 사장은 창업 실패가 곧 신용불량으로 이어지는 한국의 제도...
숙명여대, 20여년째 대학생 해외봉사단 운영…한인 입양아들에게 한국문화 전파 2025-09-15 15:38:32
23학번)은 “아이들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꼈다”며 “몇 년째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국어로 대화할 정도로 성장해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당시 인솔을 맡은 박영은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교수는 “SIWA는 숙명여대 학생과 입양아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는 상호 교류의...
"아들도, 며느리도 못오는 묘"…尹 부친 참배한 죽마고우 2025-08-12 13:46:19
알려진 이철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오는 15일 윤 전 대통령의 부친 고(故) 윤기중 교수의 2주기를 맞아 묘소를 참배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 교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교수 모쇼 사진을 올리며 "8월 15일이면 돌아가신 지 2주기가 된다"며 "아들도 며느리도 올 수 없는 묘소에 가서 참배했다"고...
'조국 82학번 동기' 나경원 "대한민국 정의는 죽었다" 2025-08-12 13:30:29
15일자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고 전날 밝혔다. 사면 유형은 일반형사범 1920명, 정치인 및 주요 공직자 27명, 경제인 16명, 노조원·노점상·농민 184명 등이다. 조 전 대표의 아내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도 이름을 올렸다. 야권에서는 "조국이 나라를 구했나,...
'매출 제로→2200억 주식 부자'…쪽박 위기서 대반전 쓴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8-03 07:00:05
화학과 86학번인 김 대표는 1992년 대림산업 석유화학 사업부 연구원으로 사회생활 첫발을 내딛는다. 자동차 소재를 10년간 개발했고 성과가 좋아 회사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유기금속 박사과정까지 보내줬다고 한다. 이후 2001년 디엔에프를 공동 창업 후 지분을 매각해 투자 실탄을 마련했고 2010년 5월 지금의...
"먼저 돌아온 학생 있는데…" 의대생 '기습 복귀'에 술렁 2025-07-15 07:33:59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학사 유연화는 절대 없다'던 교육부도 이번 의대생 복귀 선언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해봐야 하는 상황"이라며 다소 유연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차영아 교육부 부대변인은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의대생 학사 유연화 방안과 관련해...
서민재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려"…전 남친 재차 저격 2025-06-16 09:02:52
폭로했었다. 서민재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연락을 하라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책임을 질 건지. 피한다고 아기가 사라지나.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린다"고 적었다. 이어 "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 연락 금지 조치해 놓고 숨어있지 말라"면서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86 운동권 스타' 30년 만에 총리로…"대통령도 인정한 정무감각" 2025-06-04 18:29:48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을 맡아 ‘86(80년대 학번 60년대생) 학생운동 세대’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32세이던 1996년 15대 총선 때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끄는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로 서울 영등포을에 출마해 당선됐다. 청문회 등에서 날카로운 질문과 논리로 ‘스타 정치인’으로 주목받으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90년대 학번의 로망 배낭여행, 패키지 상품으로 나왔다 2025-05-24 08:00:01
대학을 다녔던 80년대, 90년대 학번이 지금은 40~60대 중년이 됐다. 이들에게 배낭여행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다. 셀렘과 추억의 키워드다. 이들을 위해 국내 한 여행사가 배낭여행 프로그램을 내놨다. 하나투어가 내놓은 ‘다시 배낭’은 해외여행 전면 자유화를 맞아 부푼 꿈과 설렘을 안고, 배낭여행 1세대의 포문을 연...
李 곁에 선 전략가…'원조 86' 김민석 최고위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2 08:08:24
총학생회장과 전국학생총연합 의장을 지낸 86(80년대 학번 60년대생) 학생운동 세대의 대표주자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90년 발탁해 ‘김대중의 정치적 양자’로도 불렸다. 32세 나이에 1996년 15대 총선에 당선돼 최연소 국회의원 타이틀을 달았다. 청문회 등에서 날카로운 질문과 논리로 ‘스타 정치인’으로 주목받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