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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기업 10개 중 8개, 상장 후 추정 실적 빗나가 2025-12-30 12:00:15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사 10개 중 8개꼴로 상장 당해연도의 실적 추정치를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실적 추정치는 기업 상장 시 공모가 산정의 기반이 되므로 추정실적과 실제 실적 간 괴리가 크면 투자자 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30일 최근 3년간(2022년 1월∼2024년 12월) 코스닥 신규 상장 기업 중...
장원영·강민경도 입었다…2030 女 "진짜보다 가짜가 좋아요" [트렌드+] 2025-12-30 09:00:09
싱글 여성 박모 씨는(38)는 최근 밍크·양털 제품 등 모피를 '끊었다'. 20대 시절부터 용돈만 모이면 옷을 사입던 박 씨는 겨울만 되면 화려한 모피 제품을 자주 사들이곤 했다. 하지만 모피 코트를 만드는 영상을 보고 잔인함에 충격을 받은 이후 모피 제품을 사지 않게 됐다. 길거리에서 만나 임시보호를 하다가...
김동연, 숫자로 증명된 ‘인물 경쟁력’ 2025-12-29 18:24:23
조사 기간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다. 전체 평균은 '잘하고 있다' 42%, '잘못하고 있다' 39%로 긍정과 부정이 팽팽했다. 현역 단체장에 대한 민심이 우호적이지 않다는 의미다. 이 가운데 김 지사는 예외였다. 긍정평가 50%를 기록해 전체 평균보다 8%포인트 높았다. 부정평가는 25%에 그쳐 평균보다...
코스피 4200선 탈환...반도체·로봇·방산 강세 2025-12-29 15:44:35
오후 1시경, 코스피가 38거래일 만에 4200선 위로 올라섰죠. 현재 2% 넘게 오르면서 422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일중도 보겠습니다. 오후 장 들어 상승폭을 더욱더 키워나갔습니다. 1.4% 오르면서 932선에서 오르면서 마감했습니다. 양 시장을 이끈 섹터들은 어떤 흐름 보였는지 특징적이었던 주요 테마들 하나씩...
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 쓸어담았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5:49:00
골드바는 모두 3천745㎏으로, 역시 최대 기록이다. 1년 사이 2.7배로 뛰었다. 골드바뿐 아니라 은값도 급등하면서 실버바까지 품귀 현상을 겪었다. 실버바를 취급하지 않는 하나은행을 뺀 나머지 4대 은행의 올해 실버바 판매 금액(306억8천만원)도 은행권 시계열상 가장 많았다. 지난해(7억9천900만원)의 38배에 이른다. ...
성탄절 이브의 비극…70대 남편 사망, 아내는 위중 2025-12-24 20:22:24
38대가 투입돼 발생 1시간 30분 만인 오전 7시 11분 완전 진화에 성공했다. 소방 당국은 작은방 침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방화 혐의점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하루 앞두고 벌어진 참사에 주민들은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화재 가구는 전소됐고 아파트 외벽은 검게...
"너희는 다 강남아파트 샀다고 이러냐"…주진우, 李 부동산 정책 직격 2025-12-22 07:40:49
강남아파트 사 놨다고 이러니"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 따르면 1급 이상 대통령실 공직자 가운데 재산이 공개된 공직자 28명의 평균 부동산 재산은 20억3000만원으로 일반 국민 평균의 4.9배에 달했다. 이들이 본인·배우자 명의로 보유한 주택은 38채로, 이 가운데 21채가 서울에 있었다....
"장원영은 100억 아파트 산다는데…" 2030 앓는다는 '이 병' [트렌드+] 2025-12-18 23:13:21
38개국 중 31위에 그쳤고, OECD 평균에도 못 미쳤다. 높은 주거비 부담과 안정적인 일자리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얼마를 버느냐"보다 "살 수 있느냐", "미래가 보이느냐"가 만족도를 좌우하는 시대가 된 셈이다. 그래서 '거지통', '서민통'은 단순히 통장이 얇아서 느끼는 감정이라기보다, 같은...
새 금투협회장에 황성엽…"자본시장이 韓성장엔진 될 것" 2025-12-18 17:47:29
금융투자협회 제7대 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사진)가 선출됐다. 황 당선자는 38년간 신영증권에 몸담으며 운용, 투자은행(IB), 경영 총괄 등 다양한 업무를 거친 정통 증권맨이다. 이번 선거에선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금융 중심을 옮기겠다”는 포부를 밝혀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간이다. 황 당선자는 18일...
새 금융투자협회장에 황성엽 당선…"시대적 소명 갖고 변화 이끌겠다" 2025-12-18 17:01:29
38년을 근무한 '원클럽맨'이자 평사원에서 대표이사 사장까지 오른 현직 CEO다. 또 증권사 사장단 모임인 '여의도 사장단' 회장을 맡으며 현장 중심의 업계 이해도와 폭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업계 목소리를 대변할 적임자로 꼽혀왔다. 이날 총회에서 그는 "한국 경제는 자본시장 중심의 대전환 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