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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의 요즘 트렌드] 건강이 곧 능력인 사회 2025-12-12 17:23:59
중대 관심사지만 최근 열기는 이전과 차원이 다르다. 2030세대는 혈당을 고려한 식단을 짜고 항노화 화장품을 고르며 운동을 일상화한다. 건강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려온 4050세대도 변하고 있다. 전문가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참고해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꼼꼼히 따져보고, 명상 앱으로 마음을 관리하거나 러닝과 PT(1 대...
[마켓뷰] 'AI 거품론' 진정시킨 브로드컴발 훈풍…코스피 반등하나 2025-12-12 08:09:18
끌어내렸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천462억원과 4천39억원을 순매수했다. 주가지수 선물·옵션, 개별 주식 선물·옵션 등 네 가지 파생상품 만기가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을 맞아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미국 오라클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유발한 반도체주 약세가 지수를 짓눌렀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배준영 “국립강화고려박물관 본격 건립 시동” 2025-12-04 15:43:36
설명이다. 강화는 1232년부터 1270년까지 39년간 고려의 수도였다. 그러나 삼국시대 이후 왕조의 수도였던 서울·경주·공주·부여 등 5곳 중 유일하게 국립박물관이 없는 지역이다. 고려 왕릉 4기(홍릉·석릉·곤릉·가릉)를 비롯해 수도 시기의 다양한 유적과 유물이 남아 있지만 국가 차원에서 집대성하고 연구·전시할 ...
ESG 등급 양극화 심화…'지배구조·공시'서 평가 갈렸다 2025-12-03 06:00:06
중 65.8%인 39건이 협력업체 근로자에게 발생했으며, 협력업체 사고 건수는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 전체 사고의 61.4%는 같은 기업에서 한 해 두 건 이상 반복된 사고였고, 최근 2년 연속 사고가 발생한 기업 비중도 36.8%에 달했다. KCGS는 IFRS 비재무 정보 공시 가이드라인, ISO 45001, KOSHA-MS, 중대재해처벌법 등을...
양자 컴퓨팅에 대해 알아야 할 9가지 2025-12-01 06:00:44
방식인 양자 컴퓨터는 컴퓨팅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양자 컴퓨터는 금융, 교통, 제약, 친환경 기술 등 다양한 산업과 응용 분야에서 복잡한 통계적 문제를 해결해 오늘날의 컴퓨터가 가진 한계를 크게 뛰어넘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양자 컴퓨팅은 양자 기술의 세 가지 주요 영역 ...
"속여서 우크라전 용병 보내"…남아공 前대통령 딸들 고소전 2025-11-26 16:21:59
39세 사이의 피해 남성들은 두두질레 주마로부터 '러시아에서 경호원 훈련을 받으면 제이컵 주마의 정당에서 돈벌이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7월 러시아로 넘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두두질레 주마는 부친이 창당한 움콘토위시즈웨(MK) 소속의 하원의원이다. 피해 남성들은 정확한 내용도...
'커피 도둑' 앵무새 주인은 어디에...희귀종 밀수 가능성 2025-11-22 10:42:56
위한 거래만 예외 허용된다. 보호시설에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국제사회 차원에서 보호받는 동물 62종 376마리가 머무르고 있어 포화율은 70% 정도다. 2021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시설에 입소한 동물 1천252마리 가운데 995마리(79.5%)는 밀수 과정에서 적발됐다. 유기는 153마리(12.2%), 압류는 39마리(3.1%), 구조 및...
총수 2세 등 일감 몰아주기…'우미' 과징금 483억·검찰 고발 2025-11-17 12:00:04
우미에스테이트 25억 1천400만원, 명상건설 39억 5천100만원이다. 우미는 2017년부터 자신이 시행하는 12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주택건설 실적이 없는 계열사를 비주관시공사로 선정해 총 4천997억원에 달하는 물량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우미는 2010년대부터 낙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계열사를 다수 동원해 편법...
"인테리어비만 40억 든다"…예산 잡아먹는 기재부 쪼개기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1-17 09:55:29
힘 빼기' 차원에서 기재부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할한 영향이다. 분할 작업으로 앞으로 5년 동안 477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들어갈 전망이다. 여기에 인테리어 비용으로 추가로 40억원이 투입된다. 예산과 기획 기능을 쪼개면서 경제정책이 일사불란하게 전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불필요한 예산만...
KB금융, 호실적에 고공행진…금융지주 첫 'PBR 1배' 눈앞 2025-11-13 17:16:07
위상 확보 차원에서 감액배당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위 신한금융과의 격차도 벌어지고 있다. 이날 KB금융 시가총액은 50조9300억원이었다. 신한금융(39조1800억원)과의 차이는 약 12조원에 달한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두 지주사의 시총 차이는 7조3000억원에 그쳤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