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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KKR, 1.8조원 신재생에너지 합작사 설립 2026-02-12 18:01:07
현금을 확보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SK그룹은 비효율적으로 진행되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JV로 모아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됐다. AI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전력 수요가 날로 늘어나자 안정적인 신재생에너지 확보가 산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KKR과 SK그룹이 손잡고 세운 JV는 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이...
목동 재건축 수주전 개막…6단지, 시공사 선정 돌입 2026-02-12 14:28:17
개막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올렸다. 총 공사비는 1조2129억원(부가가치세 별도)으로 제시됐다. 3.3㎡당 950만원 수준이다. 조합은 오는 23일 현장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입찰제안서 접수 마감일은 오는 4월10일이다. 입찰에 참여하려는 시공사는 700억원의...
블랙록 ETF 제국…래리 핑크는 어떻게 세계를 삼키고 있나 2026-02-12 09:14:41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 ADNOC의 가스 파이프라인 지분 49%를 보유한 컨소시엄에 GIP가 참여하고 있으며, 프랑스의 물·폐기물 관리 기업 수에즈, 세계 최대 해상 풍력 발전단지 혼시 1(Hornsea 1)의 지분도 확보했다. 중동의 에너지 동맥부터 유럽의 수자원, 신재생에너지까지 블랙록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HMM, 작년 영업익 1조4천612억원, 58.4%↓…해운시황 약세탓(종합) 2026-02-11 17:31:17
미주 서안(-49%), 미주 동안(-42%), 유럽 노선(-49%) 운임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HMM은 올해 신조 컨테이너선 대량 인도로 공급량은 크게 증가할 것이지만 수요 증가 예측은 2.1%에 불과해 수급불균형이 심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기에다 무역 분쟁 심화, 환경 규제 불확실성 증가가 더해져 선사들의 서비스 변경 및...
1월 금융권 가계대출 1.4조↑…"2금융권 풍선효과" 2026-02-11 15:31:11
조 8천억 원 줄었는데, 특히 수시입출식예금에서 전월 일시 유입된 법인자금 유출과 부가가치세 납부 등의 영향으로 49조 7천억 원 급감했다. 정기예금도 대출 둔화 등에 따른 은행의 자금 조달 유인 약화, 지방자치단체 재정 집행 자금 인출 등으로 1조 원 줄었다. 박민철 차장은 "월간 예금 감소 규모로는 역대 최대"라며...
HMM, 작년 영업익 1조4천612억원, 58.4%↓…해운시황 약세탓 2026-02-11 15:28:22
미주 서안(-49%), 미주 동안(-42%), 유럽 노선(-49%) 운임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HMM은 올해 신조 컨테이너선 대량 인도로 공급량은 크게 증가할 것이지만 수요 증가 예측은 2.1%에 불과해 수급불균형이 심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기에다 무역 분쟁 심화, 환경 규제 불확실성 증가가 더해져 선사들의 서비스 변경 및...
HMM, 컨선 시황 악화에도 10%대 영업이익률 달성 2026-02-11 15:13:50
서안(-49%) 미주 동안(-42%) 유럽(-49%) 노선 운임이 전년보다 절반 가까이 떨어지면서 실적을 끌어내렸다. HMM은 해운 시황 약세에도 불구하고 작년 4분기 영업이익 3173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2968억원)에 비해 6.9% 증가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고수익 화물 유치와 운항 효율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반면...
은행 문턱 높아지자 2금융권으로…가계대출 '반등' 2026-02-11 13:22:32
납부 등의 영향으로 49조7천억원 급감했다. 정기예금도 대출 둔화 등에 따른 은행의 자금 조달 유인 약화, 지방자치단체 재정 집행 자금 인출 등으로 1조원 줄었다. 자산운용사 수신의 경우 연말 재무비율 관리를 위해 빠져나간 법안자금 재예치 등으로 머니마켓펀드(MMF)가 33조원 급증했고, 주식형펀드(+37조원)와 기타...
금융권 가계대출 한달만에 1.4조 반등…2금융권 풍선효과 2026-02-11 12:00:00
법인자금 유출과 부가가치세 납부 등의 영향으로 49조7천억원 급감했다. 정기예금도 대출 둔화 등에 따른 은행의 자금 조달 유인 약화, 지방자치단체 재정 집행 자금 인출 등으로 1조원 줄었다. 박 차장은 "월간 예금 감소 규모로는 역대 최대"라며 "연말 재무비율 관리 등을 위해 법인이 대출도 갚고 예금을 예치했다가 ...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돌파 2026-02-10 17:33:51
조 495억 원의 매출을 내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연매출 1조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의 확대가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간 연평균 약 9%p의 성장했다. 실제 램시마는 유럽 전역에서 높은 처방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3분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