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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에 빈부격차 있어선 안돼'…50년 락스 회사의 '착한 고집'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2-17 13:16:19
정신을 계승해 늘어난 실적에 발맞춰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 대표는 “누구나 빈부격차에 상관없이 락스를 사용하는 위생적인 환경을 구축한다는 사명감으로 제품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가성비 좋은 용액을 개발하거나 수요가 낮은 제품 생산을 멈추는 등의 방법으로 해마다...
남양유업, '케토니아'로 뇌전증 환우 CSR 체계 고도화 2026-02-13 10:32:24
중심으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한층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수익성이 없음에도 24년간 생산을 이어온 데 이어 제품 후원, 인식 개선 활동은 물론 최근에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한 성분 강화와 장학금 지원까지 범위를 넓혀가며 환우 지원 체계를 구조화하고 있다. 뇌전증은 희귀 질환으로,...
사회공헌 강화한 남양유업…지난해 84만개 제품 후원 2026-02-10 09:49:26
동행'을 슬로건으로 생애주기별 사회공헌(CSR) 체계를 강화해 왔다. 소아 뇌전증 환아를 위한 특수영양식 무상 지원과 환아 가족의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한 '소아뇌전증 환하 가족 희망 캠프'를 운영했다. 월드비전과 협력해 가족돌봄청년 통합지원사업 '필 케어(Fill care)'를 추진했다. 백미당...
메디포스트 골관절염치료제 카티스템, 단일의료기관에서 3000건 달성 2026-02-10 09:10:53
카티스템 임상 3상을 종료하고 현재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준비 중이며, 2026년 2분기 중 임상 결과 발표를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미국 임상 3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우상 ...
삼성전자, IOC와 '솔브포투모로우' 운영…기술인재 육성 2026-02-09 09:40:37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삼성 하우스에서 글로벌 청소년 사회공헌(CSR) 프로그램 '삼성 솔브포투모로우(Samsung Solve for Tomorrow)'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김재열 IOC 집행위원(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아우비타 라필라 IOC 올림피즘...
삼성전자, IOC와 '솔브포투모로우' 운영…글로벌 기술인재 육성 2026-02-09 08:20:40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삼성 하우스에서 글로벌 청소년 사회공헌(CSR) 프로그램 '삼성 솔브포투모로우(Samsung Solve for Tomorrow)'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김재열 IOC 집행위원(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아우비타 라필라, IOC 올림피...
"자동차만 잘 만드는 게 아니었네”…영화제도 빛낸 현대차 2026-02-07 10:48:53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차의 인공지능 AI 기반 CSR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 역시 칸 광고제 디지털 크래프트(Digital Craft) 카테고리 내 2개 부문에서 금사자상, 1개 부문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하며 총 3관왕을 달성했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 최초로 브랜드가 전 세계 광고·마케팅 산업의 중심에서...
메디포스트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 美 FDA 임상 3상 승인 2026-02-04 15:08:25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준비 중이며, 2026년 2분기 중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2026년 하반기 품목허가 신청을 거쳐 2027년 내 허가 획득을 목표로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일본 제약사 테이코쿠 제약과 카티스템의 일본 내 독점 판매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118억 원의...
주현이네 주식회사 한형민·김수정 부부,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가입 2026-02-03 09:00:09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고액 후원은 사업 시작 10주년을 맞이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자 단행됐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과 연계한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탁한 고액 후원자들의 네트워크로, 최근 회원 수 500명을...
아들 이름으로 시작된 나눔…에쓰오일 가족의 28년 장학 이야기 2026-02-01 09:34:16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추구해 온 사회적 가치 확장 노력의 연장선에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사례"라며 "에쓰오일 역시 진정성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