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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작업에도 복구 더뎌…우체국쇼핑 특산물 판매 '비상' 2025-09-30 17:42:18
보고 있다. 우체국의 미국행 국제 특급 우편 서비스인 EMS와 케이패킷(소형물품 해외 배송 서비스) 등이 재개되지 않아서다. 미국 수제품 전문 오픈마켓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권모씨(35)는 “미국 EMS가 막혀서 이번주 배송 예정이던 물량 40여 개를 취소 처리했다”며 “약 110만원어치를 어쩔 수 없이 취소한 건데 보상받...
'AI 효과' 미증시 관련주↑..D램도 슈퍼사이클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9-30 08:24:24
대부분 복구됐지만 미국행 국제특급우편서비스(EMS)와 우체국 쇼핑, 기관 연계 전자우편 등 주요 서비스가 여전히 중단돼 있어. 3) 가자지구 종전 구상·원유 공급 확대…WTI 3.5% 급락 - 뉴욕 유가가 3% 이상 폭락 마감. 미국과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를 둘러싼 종전 조건에 합의하면서 군사적 긴장이 완화한 가운데 원유...
인천 '천원택배' 확 늘린다…골목 사장님 매출 급증 2025-09-29 16:21:14
인천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기존에 월평균 국제특급우편(EMS) 2000만원 이상 이용자에게 제공되던 할인 혜택을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1건만 이용해도 기본 12%에서 최대 39%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국제특급우편 요금 할인 및 무료 픽업 서비스로 수출상품 물류비가 최소 16%에서 최대 42%...
우체국, 미국행 국제우편 다시 열린다…영국에 이어 두번째 2025-09-22 10:44:27
더 많은 관세가 부과되더라도 관세 대납 업체가 이를 모두 부담하기 때문에 고객이 추가 비용을 낼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다음 달 말까지 미국행 국제 특급 우편 서비스(EMS) 창구 접수 시 통당 5000원 요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미국행 국제우편 서비스 재개로 고객...
우체국, 미국행 국제우편 다시 열린다 2025-09-22 10:36:33
업체가 이를 모두 부담하기 때문에 고객이 추가 비용을 낼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다음 달 말까지 미국행 국제 특급 우편 서비스(EMS) 창구 접수 시 통당 5천원 요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미국행 국제우편 서비스 재개로 고객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너지기업으로 변신 중인 파워넷, 이돈주 대표 "매출 5000억 목표" 2025-09-03 17:28:01
업체를 넘어 전력·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는 가장 큰 변곡점을 맞이했습니다.” 이돈주 파워넷 대표(사진)는 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100년 기업이 되기 위한 토대를 닦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1988년 설립된 파워넷은 전자기기와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전원공급장치(SMPS)와 관련...
‘AI 퍼스트 기업’ 선언한 엑셈…“LLM·빅데이터 솔루션 완비”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8-31 07:00:05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적극 공략할 예정이며 기업관리시스템(EMS) 시장에도 본격 진출하겠다”고 답했다. 특히 “엑셈원 SaaS형(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제품을 내년 상반기 정식 출시하고 고성능의 풀스택(Full-Stack) 옵저버빌리티 솔루션을 설치형과 SaaS형으로 모두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Saa...
미국, 소액 소포도 관세…K뷰티·패션 역직구 영향 차단 나섰다 2025-08-26 06:31:01
특급(EMS) 프리미엄 서비스는 기존처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국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영향을 모니터링하고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수출 유형에 따라 받는 영향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며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련 지원책들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끝)...
"김치 못 보낸다" 미국행 소포 막히자…우체국 '대혼란' 2025-08-25 11:25:21
중량이 4.5㎏을 넘어서면 EMS 프리미엄이 더 저렴할 수 있지만 저중량 물품 배송료는 우체국 EMS보다 10%가량 높은 비용이 부과된다. 중량이 4.5㎏을 넘어 EMS 프리미엄으로 더 싸게 보낼 수 있더라도 민간 특송사는 김치 등 식품류, 고가 물건은 취급 어려움을 들어 잘 받아주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연합뉴스를 통해...
"김치 못 보낸다"…우체국, 미국행 소포 중단 2025-08-25 10:57:22
중량이 4.5㎏을 넘어서면 EMS 프리미엄이 더 저렴할 수 있지만 저중량 물품 배송료는 우체국 EMS보다 10%가량 높은 비용이 부과된다. 중량이 4.5㎏을 넘어 EMS 프리미엄으로 더 싸게 보낼 수 있더라도 민간 특송사는 김치 등 식품류, 고가 물건은 취급 어려움을 들어 잘 받아주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우체국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