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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LA대형산불 출발점은 '방화'였다…29세 남성 기소 2025-10-10 00:16:13
올초 LA대형산불 출발점은 '방화'였다…29세 남성 기소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올해 초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팰리세이즈 일대를 태우고 10여명을 숨지게 한 대형 산불이 방화에 의해 시작됐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AP와 블룸버그 통신 등 미국 언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방화범 용의자인 조너선...
31명 사망한 美 LA 산불 "재난 경보 알림 체계 부실로 피해 커져" 2025-09-26 14:36:48
산불 발생 당시 부실한 재난 경보 알림 체계 등으로 피해가 커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각) LA 카운티 행정당국은 현지시간 외부 자문업체 맥크리스털 그룹이 조사 후 평가한 '이튼·팰리세이즈 산불 사후 검토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산불 당시 당국의 대응에서 두드러진 실패...
올초 '31명 희생' LA산불…"재난경보 알림 체계 부실" 등 지적 2025-09-26 07:46:38
올초 '31명 희생' LA산불…"재난경보 알림 체계 부실" 등 지적 당국 의뢰로 외부업체 조사 후 보고서 발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올해 초 31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대형 산불 발생 당시 부실한 재난 경보 알림 체계 등으로 피해가 커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LA 카운티...
이마트 "5만원 미만 추석 과일선물 인기…가성비 트렌드" 2025-09-09 08:49:25
매출 1위는 유명산지 사과(3.6㎏·11입)다. 이마트는 산불과 폭염 영향으로 사과 시세가 오름세를 보였지만 사전 매입을 통해 작년 추석과 동일한 행사가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5만원 미만 '실속 과일 세트' 매출은 앞선 명절 선물 판매 기간에도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추석 5만원 미만 과일 매...
"LA 산불은 전기회사 책임"...1천억원 소송 2025-09-05 08:28:53
1월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을 포함해 2건의 산불의 발화 책임이 있는 전기회사에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다. 캘리포니아 지방검찰청은 4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올해 1월 LA 카운티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과 2022년 9월 샌버너디노 국유림에서 일어난 '페어뷰 산불'과 관련해 화재를...
美 정부, 'LA 산불 책임' 전기회사에 1천억원대 소송 2025-09-05 08:07:00
정부, 'LA 산불 책임' 전기회사에 1천억원대 소송 "화재 진압 비용 막대…국유림·시설에 큰 피해" 주장 피해 주민들 "정부에 먼저 배상금 지급해선 안 돼" 우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올해 1월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을 포함해 2건의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걸요…국현 선정 올해의 작가들의 시선 2025-09-02 14:14:30
2023년 발생한 강릉시의 대형 산불로부터 영향을 받은 작품을 선보인다. 임영주 작가 또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미신과 과학 기술 사이의 경계들을 주된 관심사로 삼는다. 김영은 작가는 근대화 시기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의 특징적인 소리나 역사적인 상황을 대변할 수 있는 독특한 청취 경험을...
美 LA 북부서 또 산불 확산…주민 2천여명 대피 2025-08-09 02:05:53
것이라고 경고했다. LA 카운티 행정 감독관 캐서린 바거는 주민들에게 대피 경보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우리 카운티 북부의 극심한 열기와 낮은 습도는 불길이 놀라운 속도로 확산할 수 있는 위험한 조건을 조성했다"며 "구조대가 대피를 명령하면 주저하지 말고 떠나라. '이튼 화재'는 파괴적인 산불이...
美캘리포니아 남부, 하와이 마우이에 잇단 산불…대피·경계령 2025-08-06 04:16:20
등 총 3명이 부상했다. 산불이 확산 중인 곳은 샌타바버라 시내에서 북서쪽으로 약 105㎞, 로스앤젤레스(LA) 시내에서는 북서쪽으로 약 241㎞ 떨어진 지역이다. 화재 지역에서 가까운 주거지에는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이 일대 목장주들은 소들을 대피시켰다. 아직 심각한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상반기 전세계 자연재해 피해 14년만에 최대 2025-07-29 17:57:43
최대 LA산불 74조원 등 총 피해액 182조원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대형 산불의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자연재해 피해 규모가 1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재보험사 뮌헨리는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자연재해로 인한 손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