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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PF 자기자본 평가할 때 가치 상승분 반영해야" 2025-12-24 09:43:20
PF 거액신용한도 규제’에서 동일차주 산정 시 개별 프로젝트회사(PFV)의 독립성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명확하지 않다고도 지적했다. 만약 동일 시행사가 참여한 복수의 PFV를 연결차주로 합산 적용할 경우, PF의 핵심 원칙인 ‘사업주와 프로젝트의 분리’가 사실상 무력화될 수 있다. 사업주와 프로젝트가 명확히 분리돼야...
2금융권 PF대출 자기자본비율 20%로 높인다 2025-12-23 16:54:30
PF 대출을 내줬다. 앞으로는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이 20%를 넘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만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에 걸쳐 매년 5%포인트씩 단계적으로 상향한다. PF 대출의 위험가중치도 조정한다. 은행권은 자기자본비율(20%)만 충족해도 위험가중치 120%를...
증권사 부동산 건전성 규제 강화 "모험자본 쏠림 방지" 2025-12-23 14:47:46
위험값 산정 방식이 바뀐다. 그동안 대출·펀드·채무보증 등 투자 형태에 따라 일률적으로 적용하던 위험값을 앞으로는 사업장 진행 단계와 담보인정비율(LTV) 등 실질 위험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브릿지론, 본PF, 비(非)PF 여부에 따라 자본 부담이 달라지는 구조다. 해외 부동산은 부실 우려를 감안해 위험값...
증권사 부동산 건전성 규제 강화…모험자본 투자쏠림도 방지 2025-12-23 12:00:23
이로 인해 투자하는 부동산 사업장별 진행단계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등에 따라 실제 위험 수준이 다른데도 이런 부분이 반영되지 못했다. 앞으로는 투자형태가 아니라 사업장별 진행단계(브릿지론·본PF·논PF)와 LTV 수준을 기준으로 NCR 위험값을 차등 적용할 예정이다. 또 현재는 증권사가 자기자본 100% 한도 안에...
상호금융 PF대출 20% 제한...자기자본비율 7%로 상향 2025-12-23 11:17:40
함께 순자본비율 산정시 부동산·건설업 대출에 가중치 110%를 적용하고 PF 대출 한도를 총대출의 20%로 제한하는 규제를 신설한다. 대규모 부동산 개발과 관련된 공동대출은 중앙회 사전검토 의무화 등 취급 요건을 강화한다. 임원자격 제한 요건도 금융회사지배구조법 수준으로 강화해 조합장의 편법적인 장기 재임 방지...
한화오션, 2.6조원 '신안우이 해상풍력' 계약…"해상풍력 시동" 2025-12-23 09:48:29
주주로 참여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주선 기관으로는 산업은행과 국민은행을 선정해 후속 절차를 밟고 있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분야 투자를 위해 산업은행과 5대 시중은행이 조성한 미래에너지펀드가 지분출자와 후순위 대출을 포함해 5천44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PF는 내년 초 마무리될 것으로 한화오션은...
한화오션, 2.6조원 ‘신안우이 해상 풍력’ 도급 계약 체결 2025-12-23 09:45:20
PF(프로젝트파이낸싱) 주선 기관으로 산업은행과 국민은행을 선정해 PF 절차를 밟고 있다. 산업은행과 5대 시중은행이 조성한 미래 에너지 펀드가 국내 신재생 에너지 분야 투자를 위해 지분 출자와 후순위 대출을 포함해 5,440억 원을 투자할 예정으로 오는 2026년 초에는 PF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한화오션은...
'PF 자기자본 20% 유도' 2027년부터 4년간 단계적 시행 2025-12-23 06:00:02
열고 PF 건전성 제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금융위는 PF 사업비 대비 자기자본비율을 기준으로 위험가중치·충당금 등을 차등화하고 대출을 제한하는 방안 등을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2027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단,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취급분부터 적용하고, 자기자본비율을...
상호금융중앙회 부동산투자 관리 대폭 강화…손실흡수능력도↑ 2025-12-23 06:00:01
부당·허위대출을 방지하기 위해 여신프로세스를 전산으로 관리하는 등 여신업무 내부통제 체계를 전반적으로 강화한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등 부동산 관련 대출 규제를 강화해, 전체적인 여신 포트폴리오가 부동산 PF에서 지역·서민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한다. 순자본 비율 산정 때 부동산·건설업 대출에 가중치...
"비과세 혜택 끝난다"…상호금융 예·적금 '절세 막차' 탈까 2025-12-21 18:37:59
확인해야 한다.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 확대로 건전성이 악화된 곳이 많다. 꼭 확인해야 할 핵심 지표로는 순자본비율,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 등이 꼽힌다. 새마을금고와 신협 등은 모두 단위 조합별로 1억원 한도에서 예금자 보호가 되는 만큼 일정 금액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