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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첫 단독 전시 마무리…기대 이상 흥행 거둬 [CES 2026] 2026-01-08 10:35:17
전시관은 사흘 내내 관람객들이 상당 시간 줄을 서야 입장할 수 있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기존의 LVCC 메인 홀 전시가 불특정 다수에게 브랜드를 노출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단독 전시관은 삼성의 기술과 방향성에 관심이 있는 핵심 타겟층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방문객 수가 집계되지는 않았지만...
세븐일레븐, 스테디셀러 PB상품 '이비가짬뽕' 리뉴얼 출시 2026-01-08 10:08:11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상반기 내내 건면/숙면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븐일레븐의 대표 PB 스테디셀러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외식물가 상승으로 저렴한 한끼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지는 만큼 이비가짬뽕 판매가를 40%까지 낮춰 유탕면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종합식품기업 오뚜기와...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1시간의 화상회의 내내 염 팀장 옆자리를 지켰지만, 메모장에 남은 건 단어 몇 개뿐입니다. 이탈리아어와 영어를 오가며 대화를 주도하는 염 팀장의 모습에서 해외 투자 총괄을 맡는다는 게 어떤 건지 실감했습니다. 오후 10시를 넘겨서야 염 팀장의 하루 업무가 끝났습니다. 어둑해진 사무실 문을...
경기회복 기대에 활짝 웃은 美 운송주 2026-01-07 17:41:28
위축으로 지난해 상반기 내내 부진했다. 하반기에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여파로 항공편 대란까지 나타났다. 하지만 연말 미국 중앙은행(Fed)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가 커졌고, 예상을 뛰어넘은 3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 지표가 발표되면서 운송주는 반등에 성공했다. 다우존스 운송지수는 지난해 11월...
입찰소화·연초효과 누렸나…국고채 간만에 강세장(종합) 2026-01-07 17:27:24
입찰 소화로 부담을 덜고 기관의 자금집행이 재개되는 계절적 요인까지 겹치며 내내 강세를 띠었다. 이날 국고채는 모든 구간에서 금리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3.8bp(1bp=0.01%포인트) 내린 연 2.910%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354%로 4.4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
인기 치솟는 김 '속당 1만원' 굳어졌다 2026-01-07 17:22:04
올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KMI는 올해 월별 광어 도매가가 1만7000~1만8800원으로 작년보다 1~10%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우럭은 올해 4분기엔 1만7000원 수준까지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만원을 넘나들던 지난해보다 약 20% 낮은 가격이다. 2024년 극심한 고수온으로 양식장에서 광어와 우럭이 대량 폐사해...
2026년은 캘리포니아의 해 … 연중 내내 화려한 축제 쏟아진다 2026-01-07 15:05:47
캘리포니아의 2026년은 축제로 가득하다. 연초부터 전설적인 퍼레이드와 로드트립으로 화려한 막을 연 캘리포니아는 매월 초대형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세계적인 스포츠 경기부터 유서 깊은 퍼레이드까지, 2026년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이어지는 축제를 들여다본다. 스포츠 2월 8일 샌프란시스코 리바이스...
유럽서 폭설로 최소 6명 사망…항공·열차편 대거 취소 2026-01-07 11:45:10
폭설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한 여성이 숨졌다. 독일도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내렸으며 남부와 동부는 6일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갔다. 영국 기상청도 일부 지역에서 영하 12.5도를 기록한 추위가 이번 주 내내 지속할 것으로 예보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수백개 학교가 휴교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영업정지는 '민생' 총수 지정은 '통상'…깊어지는 공정위의 쿠팡 딜레마 2026-01-07 11:27:19
내내 진정어린 사과보다는 모르쇠와 애매한 해명으로 대응해왔고, 청문회에서 김 의장 대신 출석한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는 언성을 높이고 책상을 두드리는 등 보다 공세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국민적 공분이 큰 사건임에도 쿠팡이 '저자세' 대신 '버티기'에 돌입한 이유는 미국 시장의 리스크...
FP&A는 왜 CFO의 언어가 되었는가 [이장환 박사의 FP&A 인사이트] 2026-01-07 10:29:24
경영 프레임을 제안하고자 한다. 1년 내내 책상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예산이 어떻게 살아있는 전략 실행 시스템이 될 수 있는지, 벽에 걸린 장식품이 된 KPI가 어떻게 조직을 움직이는 지도가 될 수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줄 것이다. 또한, 한국 기업의 고질적인 ‘보고 문화’를 어떻게 ‘결정 중심의 문화’로 바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