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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유지 활용 공공주택보다 더 과감한 공급 해법 필요 2025-08-12 17:35:06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지난해 발표한 2만 가구를 합하면 국유지에서 총 3만5000가구를 공급하는 셈이다. 기존 용산 유수지(330가구), 대방군관사(185가구) 등에 성수동 경찰기마대부지(400가구), 목동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300가구) 등이 새로 포함됐다.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는 어제 이 방안을 의결했다. 정부가...
성수·목동 국유지에 신혼주택 추가로 짓는다 2025-08-12 17:20:43
서울 성수동과 목동 등 수도권의 도심 국유지에 2035년까지 3만5000가구 이상의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당초 계획보다 1만5000가구 늘었다. 정부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으로 건설 시기도 앞당길 계획이다. ◇수도권에 1만5000가구 추가 공급기획재정부는 12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제27차...
폭염·휴가때 퍼지는 감염병…손 씻고, 익혀먹고, 물 자주 마셔요 2025-08-12 16:35:30
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수족구병은 대부분의 경우 7~10일 후에 회복된다”면서도 “드물게 수막염, 뇌염 등의 신경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평소와 달리 처지거나 잘 놀지 못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온열질환도 주의해야오래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도...
국유지·청사 활용…성수·목동 등에 공공주택 3.5만가구 공급 2025-08-12 11:09:00
정부가 성수·목동 등 일대의 노후화한 청사·관사와 국유지를 개발해 2035년까지 공공주택 3만5000가구 이상을 공급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대책을 반영한 새 정부 첫 주택 공급 대책을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12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27차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웃돈만 '1억' 붙었대…들썩이는 '이 동네' 정체는 2025-08-09 16:56:01
통해 강남과 이어진다. KTX 광명역을 통해 전국 이동이 편하다. 목동 학원가도 가깝다. 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광명 아파트 중위 매매가는 3.3㎡당 3038만원이었다. 서울 ‘한강 벨트’인 마포(4711만원), 영등포(4398만원), 강동(4310만원)보다 낮다. 노원(3061만원), 관악(3056만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버티기’로 가격 방어한 강남·용산·송파…6·27 대책에도 양극화 계속 2025-08-09 09:45:58
된다. 강남3구와 용산구, 그리고 목동 등 재건축 아파트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양천구는 토허제 지역이다. 토허제의 경우 구청에서 거래 허가를 받기까지 2~3주가 소요되기 때문에 7월 거래로 집계된 물량 중 상당수가 6·27 조치 이전에 매수 약정이 된 계약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고가 지역과 집계 기준이...
양천구 신월시영 정비구역 지정…3149가구 숲세권 대단지로 2025-08-08 14:41:50
2.3㎞ 구간 공원 산책로를 완성한다. 단지 인근에 강월초, 양천중, 강신중 등 교육환경이 조성돼 있다. 이를 고려해 공공보행통로와 통학길을 재정비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구축한다. 구는 향후 사업시행자 지정, 통합심의 등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을 위한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목동아파트 단지들도...
숲세권 대단지아파트 온다…양천구 '들썩' 2025-08-08 13:49:29
오솔길공원의 산책로가 연결되는 총 2.3㎞의 공원산책로를 완성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안전한 공공보행통로와 통학로가 조성되고, 주민들을 위한 보육시설, 시니어 커뮤니티 등 공공편의시설도 들어선다. 구는 향후 사업시행자 지정, 통합심의 등 후속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우리가 죄졌나요?" 배달원 '한숨'…120억 아파트의 민낯 [이슈+] 2025-08-06 19:27:01
안 나와"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한 고급 아파트. 이곳 역시 입주민과 배달원의 동선을 철저히 구분하고 있다. 배달원과 택배기사는 입주민과 다른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야 하며, 엘리베이터의 디자인마저 다르다. 이 아파트의 매매가는 현재 기준 60억 원을 호가한다. 해당 아파트의 경비 책임자 A씨는 "입주민 중...
1600호 넘은 다이소…B급 상권 공략 '임차료 5% 매직' 통했다 2025-08-05 18:08:58
평가가 나온다. 지난 1일 서울 목동 ‘깨비시장’ 내 다이소 매장은 사람들로 붐볐다. 한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넘긴 탓에 시장 거리는 썰렁했지만, 다이소 매장만큼은 예외였다.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없는 다이소 직영 매장인데도 그랬다. 전통시장을 잘 찾지 않는 10~20대, 외국인들도 꽤 있었다. 이 시장에서 10여 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