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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대재해처벌법, 중소기업도 예외 없다 2025-12-23 13:48:22
민사상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징벌적 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 형사처벌과 더불어 막대한 금전적 책임까지 지게 되는 것이다.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한 번의 중대재해가 기업의 존립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는 의미다. 법은 재해 예방을 위한 경영 책임자의 구체적인 의무 사항을 명시하고 있다.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및...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본회의 통과…'정통망법' 필리버스터 돌입 2025-12-23 12:49:29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등도 포함됐다. 아울러 비방 목적에 따른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를 저지르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민주당은 소관위(과방위)를 거쳐 법사위 심사 과정에서 일부 조항을 두고 위헌 논란이 일면서 법안을 막판까지 수정했다.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수정 최종안은...
[속보] 내란전담재판부법, 與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2025-12-23 12:13:49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언론 및 유튜버 등이 부당한 이익 등을 얻고자 의도적으로 불법·허위·조작정보를 유포해 타인에게 손해를 가하면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 등이 담겨 있다. 국민의힘은 이 법안에 대해서는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이른바 '슈퍼 입틀막법'이라고...
파라마운트, 워너 인수전 총력…"CEO 부친 엘리슨이 보증" 2025-12-23 04:05:18
조달과, 파라마운트를 상대로 한 모든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취소 불가능한 개인 보증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CEO의 부친인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과 그 가족 신탁은 이번 인수 시도를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파라마운트는 이날 성명에서 "인수 거래가 진행되는 동안 엘리슨...
'시멘트 공룡' 상대 인니 섬주민 기후소송 스위스서 재판 2025-12-23 01:05:56
주민 4명이 기후변화에 따른 손해를 배상하라고 요구하며 홀심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법원은 다만 심리가 시작돼도 추후 절차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이번 결정이 번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해발 1.5m 저지대에 위치해 기온 상승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반복적인...
공정위, 동원F&B에 시정명령… 대리점 계약 조항 위반 2025-12-22 16:51:20
때 부당한 손해배상 조항이 포함됐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공정위는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영업정지·과징금·과태료 등 불이익이 따를 수 있다. 동원F&B는 2016년 6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대리점에 냉장고 등의 장비를 임대하고 있다. 해당 장비가 대리점 귀책으로...
대리점 냉장고 훼손되면 전액 손배 약정…공정위, 동원F&B 제재 2025-12-22 12:00:08
배상 요구 행위에 시정명령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원F&B는 2016년 6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대리점들이 유제품, 냉동식품 등의 제품을 신선하게 보관·판매할 수 있도록 냉장고, 냉동고 등의 장비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이때 임대받은 장비가 대리점의 귀책으로 훼손·분실되는 경우 장비 사용기간, 감가상각...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의 요구, 어디까지 들어줘야 할까 [지평의 노동 Insight] 2025-12-22 07:00:03
배상을 요구받을 수도 있다. 최근 사용자가 직장 내 괴롭힘 피해 근로자에게 직장 복귀 이후 근무 장소 변경 등 보호 조치를 전혀 하지 않은 사안에서 사용자에게 보호 조치 위반을 이유로 위자료 상당액을 배상하라고 명한 판결(춘천지방법원 2024. 1. 31. 선고 2021가단37928 판결)이 나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신고인의...
'백종원 측이 공익제보자 색출'은 허위 보도…법원 "3000만원 배상" 2025-12-22 06:56:00
모 일간지 기자들이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에 손해배상금 총 30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21단독 김창현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가 모 일간지 기자 A 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A 씨 등은 공동해 더본코리아에 2000만 원, 백...
"일본산 더 좋아" 한국인 '방어 사랑'에…발칵 뒤집힌 日물가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12-22 06:00:01
“젊은 소비자 중에는 원산지를 확인한 뒤 일본산이라는 설명을 듣고 오히려 구매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또 다른 상인은 “자연산 비중이 높은 국산 방어는 벌레 문제가 완전히 없을 수 없고, 제거해 판매하더라도 간혹 문제가 발생한다”며 “그때마다 배상해야 해 부담이 크다”고 전했다. 이광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