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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내민 종이 보고 시진핑 파안대소…백악관 공개 사진 2025-11-01 17:31:40
공개 사진 공식 사진첩에 미중 양자회담 장면 시간 순서 따라 42장 공개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지난달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만났던 미-중 정상회담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현장 사진 수십장을 미국 백악관이 공개했다. 1일(현지시간) 백악관 웹사이트의 사진 모음 코너에는 "도...
"연금 月 400만원씩 받는데 남는 돈이 없다"…은퇴 부부의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5-11-01 12:00:03
결국 핵심은 부동산 처분 순서와 세금, 그리고 현금 유동성 확보의 균형이다. 분당 빌라 매도 → 목동 신축 매수 → 은평 힐스테이트 매도의 순서를 지키면 세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주거 편의성과 자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다만 이 전략은 현행 세법(올해 10월 기준)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향후 세제 개편...
"일당 8000원으로 시작"…‘로드 아티스트’의 도로 위 40년 인생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1-01 06:00:14
글자나 화살표는 순서와 동선을 계산하고 도색해야 몸이 덜 고됩니다. 기계만 다룬다고 기술자가 아닙니다. 사람, 차, 동물 등 예기치 못한 변수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하면서 작업해야 진짜 기술자죠. ▷ 가장 위험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작업 중엔 시선이 늘 아래를 향해 있습니다. 신호수를 믿고 작업하지만,...
"파란 넥타이 반갑네"…與 지지층, 트럼프 패션에 환호 [이슈+] 2025-10-31 18:57:01
더 큰 메시지를 전할 때가 있다. 만찬 메뉴, 배석 순서, 펜의 색, 그리고 넥타이 한 줄기 색까지 '말'을 한다. 이런 '패션 외교'는 29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작동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황금색 훈민정음 문양 넥타이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맞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파란...
李 대통령, 시진핑과 '황남빵' 외교…200상자 선물 보냈다 2025-10-31 17:22:38
순서에 입장할 예정이었지만, 가장 마지막 순서에 입장하게 됐다. 이때 이 대통령은 서로 인사한 뒤 악수를 나눴다. 이 대통령이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건네자 시 주석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기념 촬영을 마친 두 정상은 회의장 안으로 같이 이동했는데, 이때 시 주석이 황남빵을 맛있게 먹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
15분 늦은 시진핑, 李대통령에 "황남빵 맛있습니다" [APEC 2025] 2025-10-31 14:59:52
들어섰다. 입장은 알파벳 역순이었다. 정해진 순서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마지막에서 다섯번째였다. 홍콩과 칠레 대표 사이에 입장이 예정됐었다. 하지만 시 주석은 오전 9시56분께 칼리드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자가 들어간 뒤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기다리던 이 대통령이 회의장으로 들어가면서 한때 시 주석...
이 대통령, 시진핑 주석 첫 대면…APEC 정상회의 공식 개막 [HK영상] 2025-10-31 11:05:43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마지막 순서로 입장했습니다. 시 주석이 “안녕하십니까”라며 웃으며 인사하자, 이 대통령은 “오는데 불편하지 않으셨냐”고 화답했고, 두 정상은 함께 회의장으로 들어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곧바로 첫 세션인 초청국과의 비공식 대화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세션에는 APEC 21개 회원국...
인천 자동차부품 산업 '위기'...'미래차 전환' '관세 리스크' 과제 2025-10-31 11:01:59
순서에서도 인천지역 자동차 산업의 위기에 대한 경고 발언이 있었다. 민규량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은 '인천 자동차부품 제조산업 현황과 미래차 전환 대응 현황'이라는 발제를 통해 인천 자동차부품산업의 전환 준비율이 30% 미만, 연구개발(R&D) 수행률이 20%대에 머물고 있다고 주장했다. 내연기관 중심의 산업...
GGGI 개최 글로벌 녹색성장주간 성료...각국 기후협력 의지 확인 2025-10-31 09:39:33
특별 순서를 마련했다. 김상협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파리협약에 근거해 한마음으로 더욱 강력한 협력과 파트너십을 통해 기후행동을 확대하고 지금보다 더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한민국 정부가 GGGI의 최대 공여국으로서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 에너지 전환을 위해...
프랑스 하원서 극우정당 발의안 첫 통과…르펜 "역사적인 날" 2025-10-31 02:50:51
어디 있었나"라고 비난했고, 극좌 정당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의 마틸드 파노 원내대표도 "마크롱주의자들의 부재 덕분에 통과된 인종차별적 결의안"이라고 규탄했다. 집권 여당 측은 해당 결의안의 표결 순서가 막판에 변경되는 바람에 투표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