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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올해의 인물'에 젠슨 황 등 25인…한국계 미셸 강 포함 2025-12-06 20:45:53
인수한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다. 2022년 2월 미국여자축구리그(NWSL) 워싱턴 스피릿를 시작으로 2023년 잉글랜드 여자 챔피언십(2부) 런던시티 라이어니스, 올랭피크 리옹 페미닌 등을 인수해 이끌고 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딸인 첼시 클린턴 클린턴재단 부의장은 추천사에서 "미셸은 워싱턴 스피릿과 여러 유럽...
이해인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40억 건물주? 억울" 2025-12-05 19:11:01
주목받았다. 2012년 7인조 걸그룹 갱키즈로 데뷔해 가수로도 활동했지만, 팀은 2014년 해체했다. 이후 크리에이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이해인은 지난해 1월엔 Mnet 리얼리티 연애 예능 '커플팰리스'에 '여자 6번'으로 출연해 연봉 1억 원, 자산은 약 10억 원이라고 밝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한올바이오파마, 약대생 미국 바이오클러스터 투어 성료 2025-12-05 15:14:59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3회를 맞이한 '약대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약대생들에게 글로벌 신약개발 환경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신약개발 산업 진출을 적극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역노화 기술을 접목한 신약개발 아이디어'를 주제로 대상을...
'상해 혐의' 입건된 박나래…예능 녹화 취소 2025-12-05 14:21:00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놀라운 토요일' 등을 통해 인기 예능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MBC 연예대상과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씨 측은 전 매니저들의 문제 제기에 대해 "법무법인과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장타퀸 방신실·이동은 "내년엔 미국서 함께 뛰어야죠" 2025-12-04 18:17:54
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방신실과 이동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최종전을 하루 앞두고 만나 서로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두 선수는 5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LPGA투어 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 출전한다. 결전을 앞두고 한국경제신문과 서면으로 인터뷰한 방신실과 이동은은...
"칼부림 협박까지"…긴장감 속 동덕여대 '래커 제거 행사' 취소 [현장+] 2025-12-04 16:04:59
참여자들의 안전 우려로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날 김명애 총장은 공론화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해 2029년부터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총장은 "찬성 의견이 더 많았지만 재학생들의 반대와 우려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하면서도 "창학정신을 발전적으로 계승해 시대 변화에...
'공학 전환' 거센 반발…동덕여대 학생들 시위 예고도 2025-12-03 20:10:33
당시 기대했던 여자대학으로서의 학업 환경을 최대한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학교 공학전환공론화위원회(공론화위)가 공학 전환 추진을 권고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그러나 학생들은 이번 결정에 학생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총학생회 측은 공학 전환에 대한 의견을 묻는 학생...
박해수의 집착? 전도연·김고은 워맨스 '자백의 대가' [종합] 2025-12-03 17:32:08
전도연은 "이정효 감독에게 처음 제안 받았을 때 대본도 안 줬고 '두 여자의 스릴러'라고 했고, '굿 와이프' 할 때 기억이 좋아서 '한다'고 했고, 그 후에 대본을 보니 '자백의 대가'였다"고 말해 두 사람의 의리를 드러냈다. 김고은은 "4~5년 전에 초반 기획 단계 때부터 이 대본을 본...
송혜교·한소희 하차 후 김고은·전도연 잡은 '자백의 대가', 캐스팅 비법은… 2025-12-03 17:24:33
처음 제안 받았을 때 대본도 안 줬고 '두 여자의 스릴러'라고 했고, '굿 와이프' 할 때 기억이 좋아서 '한다'고 했고, 그 후에 대본을 보니 '자백의 대가'였다"고 말해 두 사람의 의리를 드러냈다. 한편 '자백의 대가'는 5일 공개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수도권 가니 소득 23% 증가…비수도권 남은 청년보다 배 높아 2025-12-03 12:00:03
순이었다. 남자는 서남권(27.8%)·대경권(26.5%)에서 높았고, 여자는 대경권(37.4%)에서 압도적으로 높았다. 대경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 여성은 비수도권으로 이동(16.4%)한 경우보다 소득 증가율이 배 이상 높았다. 데이터처는 이번 분석을 통해 청년의 수도권 집중은 지역 간 임금·산업 격차에서 기인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