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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20억 사기 부부' 돌연 석방…"뇌물 주고 나왔다" 2025-06-17 07:25:35
송환을 앞두고 인터폴 적색 수배자들이 풀려나면서 양국 간 국제공조 체계가 사실상 무력화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찰에 4만 달러 건네고 '석방'17일 경찰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아 캄보디아 현지 경찰에게 붙잡힌 강모 씨(31)와 그의 아내 안모 씨(29)가 최근 풀려난 것으로...
지구상 100마리 뿐인 이 귀여운 '새' 韓 연구진이 복원 길 열었다 2025-06-13 19:25:32
지정한 철새다. 위급종은 9단계의 IUCN 적색목록 분류 가운데 '절멸'과 '야생절멸'에 이어 3번째로 단기간 내 멸종할 가능성이 큰 종을 의미한다. 국내에선 2022년 1급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됐다. 뿔제비갈매기는 중국 동해안에서 번식하고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월동한다고 정도의 정보만 알려진...
[사이테크+] "태양 5분의1 크기 작은 별 주위서 토성급 거대 외계행성 발견" 2025-06-05 05:00:01
적색왜성으로 질량이 태양의 20% 수준이다. 기존 행성 형성 이론은 이런 작은 별들은 보통 큰 행성을 형성하거나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본다. 연구팀은 NASA의 TESS가 관측한 9만1천여 적색왜성 주위에 있는 거대 행성을 찾는 연구에서 VLT를 이용한 추가 관측을 통해 TOI-6894b를 포착했다. TESS는...
프랑스 암호화폐 회사 창업자 납치 주동자 모로코서 체포 2025-06-04 22:30:37
인터폴 적색 수배와 여러 국가로부터 체포 영장이 발부됐었다. 제랄드 다르마냉 프랑스 법무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모로코 당국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는 우리 두 국가 간의 우수한 사법 협력, 특히 조직범죄와 싸움에서 협력을 잘 보여준다"고 적었다. 인터폴 적색 수배령에 따르면 그는 조직적 강요·강도,...
"고수익 주식거래인줄 알았는데"…사기도박판 벌인 일당 2025-05-28 10:40:39
조직원들은 회원들의 손실금을 이익금으로 챙겼다. 경찰은 2020년 12월 피해자 제보로 조직원 중 1명을 체포했고, 이를 시작으로 국내 총책을 포함한 공범 5명을 검거했다. 또 국제 공조수사와 인터폴 적색수배를 통해 지난해 말까지 베트남에 체류하던 조직원 5명 중 4명을 검거한 데 이어 이번에 A씨를 마지막으로...
인니 카리문섬 근해 선박서 4천억대 필로폰 적발…역대 최대 2025-05-27 09:29:05
마약 밀수 사건의 총책으로 태국인 찬차이를 지목하고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 그는 '투이 선장'이나 '재키 탄'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인도네시아 해군은 지난 13일에도 카리문섬과 같은 리아우 제도에 속한 바탐섬 인근 해역에서 필로폰 700㎏과 케타민 1.2t을 압수하고,...
1곳당 2500만원 들인 '바닥 신호등'…효과는 글쎄 2025-05-26 18:02:31
잔여시간 표시장치’가 대표적이다. 2022년 115개뿐이던 적색 신호 잔여시간 표시장치는 올해 3월 말 1585개로 13배 급증했다. 이 장치 역시 한 쌍(2대)에 580만원이 들어간다. 지난해 이 장치 설치에 투입된 비용은 60억원에 육박했다. 경찰 내부에선 신호등 보조장치 도입 효과는 미지수라는 얘기가 나온다. 경찰 관계자...
가자 접경, 수분마다 포성…"아이들, 노래보다 대피법 먼저 배워" 2025-05-21 17:41:16
언제든 적색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15초 내로 방공호로 대피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며 “심지어 유치원 아이들은 노래하는 법보다 대피소로 뛰어가는 것부터 배운다”고 했다. 이스라엘이 지금 전쟁을 그만두면 하마스의 위협이 되살아날 것이란 게 그의 얘기다. 가자지구 내 도시인 칸유니스와 인접한 이스라엘의...
백두산 호랑이가 왜 바다에 '둥둥'…러시아 당국 수사 착수 2025-05-21 16:37:00
호랑이, 아무르 호랑이로도 불린다. 2008년부터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서 멸종할 가능성이 높은 개체에 지정하는 '위기(EN, Endangered)' 등급으로 분류됐다. 현재 야생에 서식하는 시베리아호랑이는 약 500~560마리로 추정된다. 최근 몇 년간 국제적인 보호 노력에 힘입어 개체 수가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전동킥보드로 퇴근 중에 신호위반사고…산재 인정" 2025-05-20 17:50:42
우회전하던 승용차와 충돌했다. 횡단보도 신호등에 적색 불이 들어와 있었지만, 인도에서 횡단보도로 진입하다가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왼쪽 무릎 관절이 골절되고 연골이 파열된 A씨는 같은 해 10월 6일 공단에 요양급여를 신청했다. 그러나 2024년 1월 12일 공단은 요양급여 지급을 불승인했다. 사고의 원인이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