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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49명 모두 유죄…"불법, 표현의 자유로 포장 불가" [종합] 2025-08-01 20:19:44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됐다. 심씨는 선고 직후 "소년범 전과 하나 없는데 인생 망했다"고 울면서 외치다가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이모(48)씨에게는 징역 3년이 선고됐다. 이씨는 지난 1월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부지법에 난입해 7층 판사...
서부지법 난동 10대 '투블럭남'에 징역 5년 선고 2025-08-01 17:00:32
인근 편의점에서 라이터 등을 구매해 방화를 시도하는 등 사법권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고 공공의 안녕을 해친 점에 미뤄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범행을 인정해 반성하고 있고 범행 당시에는 19세 미만의 나이에 있었던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부연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처지 비관' 10대 자녀 둘 살해 시도한 母…징역 2년 6개월 2025-07-31 23:15:50
한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을 양육하고 보호해야 할 책임을 저버린 채 학대하고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쳐 죄책이 무겁다"면서도 "다만 남편과 별거, 친모 사망으로 인해 우울증에 사로잡힌 상태에서 처지를 비관해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여 정상을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또 맞을까봐…" 하반신 마비 동생 살해한 친누나 2025-07-30 20:49:08
거주하면서 피해자의 장애연금으로 생활한 피고인이 의도적으로 살해할 만한 동기나 이유가 없고, 전날 폭행당한 뒤 언제 또다시 공격받을지 모른다는 공포심이 이어져 범행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며 "비록 살인죄가 중대한 범죄임을 감안해도 다소 참작할 만한 정상이 있다"고 판시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개그맨 출연해 가게 홍보해준다더니…소상공인 등친 유튜버 징역형 2025-07-30 16:26:22
능력이 없었을 뿐 아니라 수천만원대 채무도 지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 부장판사는 "다수 피해자를 상대로 한 사기 범죄로 그 죄책이 가볍지 않고 피해자 대부분에게 용서받지도 못했다"며 "다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개그맨 먹방으로 홍보해줄게"…수억 챙긴 유튜버 2025-07-30 16:13:57
배달플랫폼 이용료를 지원해주겠다며 피해자들을 속였다. 전 부장판사는 "다수 피해자를 상대로 한 사기 범죄로 그 죄책이 가볍지 않고, 피해자 대부분에게 용서받지도 못했다"며 "다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과 피고인 측은 모두 양형부당을...
"공유가 날 겁박해"…아는 사이도 아니었다 2025-07-30 12:00:46
공유에게 불법적인 행위를 당한 적이 없고, 공유와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대중의 관심을 받는 연예인임을 감안하더라도 허위 사실을 지속해 장기간에 걸쳐 유포해 죄질이 나쁘다"며 "범행을 인정하고 병원 치료를 다짐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사진=연합뉴스)
"절대 선처 없다"…'공유에 겁박당해' 허위글 쓴 40대女 결국 2025-07-30 11:23:17
점 등을 참작했다"고 했다.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전날 입장문을 통해 이같은 판결 소식을 알리며 "해당 가해자는 허위 사실을 담은 글과 댓글을 반복적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하여 배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고, 법원은 이러한 범행의 악의성과 중대성을 명확히 인정하여 유죄를 확정했다"라고 했다. 이어...
대낮 법원 앞 생방송 유튜버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확정 2025-07-29 06:00:03
양형 조건이 되는 여러 사정을 살펴보면 정상을 참작하더라도 1심 판결이 2심에서도 유지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홍씨에게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라는 법원 명령도 함께 확정됐다. 재판부는 그가 30여 차례 폭력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인성 검사 실시 결과 반사회적 성향...
12세와 조건만남 40대…"어쩜 이럴수가" 2025-07-28 07:35:22
확정적 인식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검찰은 판결에 불복하며 "법률상 미성년자의제강간 미수죄를 적용했으나 간음 행위 자체가 없었던 게 아니므로 1심에서 집행을 유예하는 판결을 한 건 문제가 있다"며 더 무거운 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외국에서는 아동 대상 성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