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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9-05-11 08:00:04
한솥밥 190510-0749 문화-003515:58 예산군, 추사 김정희 유물 '청연시경' 기증받아 190510-0759 문화-003616:04 제4기 여론집중도조사위 출범…위원장에 김영욱 교수 190510-0762 문화-003716:06 이영애, 대장금 꿈꾸는 스리랑카 소녀와 만나다 190510-0763 문화-003816:06 키신·에머슨 스트링 콰르텟 '2018...
예산군, 추사 김정희 유물 '청연시경' 기증받아 2019-05-10 15:58:00
크기의 현판으로 말년의 추사체가 무르익은 글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뒤틀림을 방지하기 위해 전통적인 방식으로 두 개의 나무판을 위·아래로 이어 붙여 제작,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근대 소설가 심훈 가(家)의 종손인 심천보 씨가 아무런 조건 없이 기증했다고 군은 전했다. 심천보 씨는 "집안에...
[#꿀잼여행] 제주권: 함께라서 좋은 반짝반짝 5월 이곳만은∼ 관광공사 10선 2019-05-10 11:00:02
길 차귀도·추사가 사랑한 단산 등…"차분하게 둘러보면 좋아요"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함께하면 더 좋은 가정의 달 5월. 이번 주말은 제주관광공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추천한 '제주 관광 10선' 중 하나를 골라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시간을 공유해보는 것은 어떨까. 제주의 서쪽 끝 고산리...
18세기 조선 천문지식 집약 시계 '혼개통헌의' 보물된다(종합) 2019-04-29 11:39:03
항아리 일괄'도 각각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추사 김정희가 소장하기도 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강산무진도(江山無盡圖)는 조선시대 궁중화원 이인문(1745∼1821)이 완성한 8.5m 길이 두루마리 형식 그림으로, 그의 작품 중에는 처음으로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웅장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상상해 표현했으...
200년만에 열리는 비밀의 정원 성락원, 관람 예약 방법은? 2019-04-24 15:02:15
서쪽 암벽에는 추사 김정희 선생이 쓴 '장빙가'(檣氷家)란 글씨가 새겨있다.관람은 6월 11일까지 매주 월·화·토 1시간씩 하루 7차례 한 그룹에 20명 이하 사전예약에 의한 가이드 투어 방식으로 진행된다. 7차례 중 2차례는 영어로 설명이 진행된다.임시 개방이 아닌 성락원의 전면 개방은 내년 가을...
성락원 뭐길래…200년 만에 공개된 비밀정원 관람법은? 2019-04-23 17:57:22
정원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추사 김정희의 글씨가 있는 예스럽고 멋있는 누각 송석정과 연못 영벽지가 어우러져 있고, 암반과 계곡 등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렸다. 그동안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덕분에 완벽하게 풍경이 보존돼 있고, 2017년부터 서울시와 문화재청이 정비계획을 세워 진입도로 및 관리동 개축, 송석정 연지...
관람객 맞은 '비밀정원' 성락원…"인공이 자연을 넘지 않는 곳" 2019-04-23 17:30:13
비슷해진다"고 말했다. 영벽지 바위에는 추사 김정희가 썼다는 글씨가 음각으로 남아 있다. 연못 안에는 사각형 윗부분이 둥글게 움푹 파인 모습의 석조물이 있는데 아직 그 의미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고 한다. 영벽지에서 더 위로 오르면 성락원의 끝자락에 도달한다. 송석정(松石亭)이라는 누각이 나타난다. 박 이...
`200년 비밀정원` 성락원 개방, 예약은 어디서? 2019-04-23 17:20:49
영벽지가 있는데 이곳 바위에는 추사 김정희의 글씨가 새겨져 있다. 현재 성락원을 관리하는 가구박물관은 복원이 마무리되기 전 임시로 이곳을 개방하기로 해 한국 전통 정원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시는 전했다. 성락원 관람은 사전예약해야 하며 월·화·토요일 등 주 3회, 하루 7회, 회당 20명씩 이뤄진다. 하루...
'서울의 비밀정원' 성락원 오늘 개방…200년 금단의 땅 열린다 2019-04-23 14:30:00
연못인 영벽지가 있는데 이곳 바위에는 추사 김정희의 글씨가 새겨져 있다. 현재 성락원을 관리하는 가구박물관은 복원이 마무리되기 전 임시로 이곳을 개방하기로 해 한국 전통 정원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시는 전했다. 관람은 사전예약해야 하며 월·화·토요일 등 주 3회, 하루 7회, 회당 20명씩 이뤄진다. 하루...
"가정의 달, 반짝반짝 빛나는 제주의 5월" 제주 관광 10선 2019-04-23 10:54:58
펼쳐져 보는 이들을 경탄하게 한다. 추사 김정희가 사랑한 오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위치한 단산도 있다. 정상까지 계단을 통해 오를 수 있는 단산은 바굼지 오름 또는 바구미 오름이라 불리는데 '바굼지'는 제주어로 바구니를, '바구미'는 박쥐를 뜻한다. 오래전 이 일대가 바닷물에 잠겼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