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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급식 먹으려 중학교 들어간 졸업생…항소심에서도 '유죄' 2025-06-23 14:01:36
강제추행 및 절도 등 혐의로도 함께 재판받아 1심에서 징역 2년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 C씨는 지난해 말 별건의 형사사건을 확정판결 받으면서 후단 경합범 형량 감경에 따라 지난 2월 2심에서 징역 1년 및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 형법상 금고 이상의 형을...
"보고싶었어" 스터디룸의 악몽…수학과외 선생 실체 '경악' 2025-06-22 20:44:11
추행한 수학과외 선생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재판장 박지영)는 청소년성보호법상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200시간, 성폭력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급식 몰래 먹으려고"…학교 침입한 졸업생들 결국 2025-06-22 10:06:07
외에 강제추행 및 절도 등 혐의로도 함께 재판받아 1심에서 징역 2년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고, 지난해 말 별건의 형사사건을 확정판결 받으면서 후단 경합범 형량 감경에 따라 지난 2월 2심에서 징역 1년 및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 (사진=연합뉴스)
"2억 달라더라" 성범죄 결백 호소한 축구선수 2025-06-20 19:43:55
사실이 아니다"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앞서 강제추행, 강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를 받는 대전 소속 선수 A가 지난 4월 고소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천성훈은 입장문을 통해 "전날 이적 보도가 나오자 (상대가) 내게...
현역 축구선수, 성범죄 혐의 입건…"최근 소환 조사" 2025-06-20 14:00:32
입건됐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강제추행, 강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지난 4월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가 개시됐다. 강남서는 지난달 6일 피해자 조사를 한 데 이어 최근 A씨에 대한 소환 조사를 한차례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세 제자 불러내 강제 추행…20대 태권도 강사 '벌금형' 2025-06-19 20:49:45
등을 보면 피고인이 피해자의 몸을 만져 추행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면서 A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어 "9살이나 어린 제자를 늦은 시간에 불러내 신체적 접촉을 하며 추행한 것으로 그 범행 경위나 방법 등에 비춰 죄책이 무겁고 용서받지도 못했다"면서 "다만 스스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이수하고 10회 이상...
어린 제자 밤에 불러내 추행한 강사 "만진 건 아냐" 2025-06-19 17:06:04
황해철 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24세 태권도학원 강사 A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5일 저녁 한 건물 화장실로 15세 제자 B양을 불러내 뒤에서 끌어안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다음 날 새벽 같은 건물에서 앉아 있...
고위 승려에게 30번 넘게 당했다는데…결국 법원 판단은? 2025-06-19 07:32:28
성추행을 고발했지만, 오히려 종단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한 피해자에게 3억여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민사16단독 정찬우 부장판사는 대한불교진각종 직원 A씨가 진각종 유지재단과 고위 승려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단과 B씨가 총 3억957만원을 A씨에게...
문구용품 구경하던 8세 여아에게 음란행위…20대 男 집유 2025-06-14 16:42:26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 강의 8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원주의 한 매장에서 문구용품을 구경하던 8세 여아에게 다가가 성기를 등과 머리카락에 가져다 댄 뒤 자위행위를 하고, 재차 등과 어깨에 성기를 문지르는...
문구점서 8세 여아에 '끔찍한 짓'...20대男 집유 2025-06-14 08:24:45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24)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성폭력 치료강의 8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원주의 한 매장에서 문구용품을 구경하던 8세 여아에게 다가가 성기를 등과 머리카락에 가져다 댄 뒤 자위행위를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