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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가장 주목할 선수 박인비"…日 골프 심장에 태극기 꽂을까 2021-08-03 17:46:44
7447야드였던 코스는 티잉 에어리어를 대폭 당겨 6648야드로 세팅한다. 한국 선수단은 종합 10위를 위한 당초 목표인 ‘일곱 번째 금메달’을 반드시 이곳에서 가져간다는 계획이다. 남자부 경기에서 드러났듯 코스는 예상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날씨는 더웠다. 대회 시작 전에는 양잔디가 아니라 조이시아 그래스(중지)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장하나, '등장!' 2021-06-24 14:59:21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장하나가 1번 홀에서 티잉 그라운드에 오르고 있다. 포천힐스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손예빈 "고난도 코스, 질긴 러프…페어웨이 공략이 승부 가를 것" 2021-06-21 18:12:52
티잉 그라운드에서 퍼팅그린이 보이지 않는 일명 ‘블라인드 홀’이기 때문이다. “왼쪽에는 슬라이스가 있어요. 오른쪽으로 붙일 수 있으면 좋은데 너무 욕심을 내다가는 아예 코스를 벗어나 버릴 수도 있겠어요.” 잘 친 샷에는 보상을, 잘못 친 샷에는 페널티가 확실한 홀이라는 설명이다. 7번홀(파4)은 402야드의 길지...
디섐보·매킬로이, US오픈서 두 번째 트로피 기회 잡았다 2021-06-20 17:19:07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였다. 장타로 유명한 매킬로이는 이날 티잉 에어리어에서 참가자 평균에도 못 미치는 306.4야드를 보낼 정도로 힘을 빼고 쳤다. 이를 78%(14/18)의 그린 적중률로 만회했다. 2011년 이후 10년 만에 이 대회 우승컵을 노리는 매킬로이는 “버디 욕심이 나도 인내심을 갖고 경기했던 게 좋은 결과로 이...
'반전 스토리' 쏟아지는 포천힐스…'개미 허리' 12번홀이 승부처 2021-06-14 17:58:21
최종라운드에서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2온을 노리도록 티잉 에어리어를 앞으로 당겨왔다. 이 덕분에 선수들은 지난해 이 홀에서 평균 4.70타를 쳤다. 규정 타수보다 0.3타가 낮아 가장 쉬운 홀로 기록됐다. 김지영은 지난해 이곳에서 열린 연장 2차전에서 2온에 성공한 뒤 6m 이글 퍼트를 꽂아 넣으며 ‘포천 퀸’에 등극했...
디오픈 "갤러리 수용규모 75%까지 입장 희망" 2021-05-26 10:03:59
홀 티잉 그라운드에 예전처럼 커다란 관람석을 설치할 예정"이라며 "가능하면 많은 관중이 들어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관중은 대회 분위기를 활기차게 바꾼다. 많은 관중은 선수들 경기력도 더 향상시킨다"고 덧붙였다. 여전히 변수는 코로나19다. 그는 "관중 규모 결정은 보건 당국과 협의해 대회 한 달 전에 내릴...
고향에 돌아오자 또 '펄펄'…스피스, 시즌 2승 기회 잡았다 2021-05-14 18:29:23
퍼트도 오늘은 좋았다”고 말했다. 지난주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커트 탈락한 것으로 착각해 1600㎞나 떨어진 집까지 두 번이나 왕복한 디섐보는 3언더파를 치고도 경쟁자들에게 밀려 공동 77위에 그쳤다. 스코어는 따라주지 않았으나 티잉 에어리어 위에선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329.6야드(1위)를 날려 여전한 괴력을...
'연장전 여왕' 박민지, 장하나 따돌리고 웃다 2021-04-25 18:45:20
뒤 티잉 에어리어로 돌아가 다시 티샷을 했고, 결국 2타를 잃어 추격을 허용했다. 12번 홀(파4)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내는 집중력을 보여줬으나 마지막 18번 홀의 압박감을 이기지 못한 게 패인으로 작용했다. 장하나는 개막전이던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에 그쳤다. 다만 장하나는 준우승 상금...
오거스타 '禁女 원칙' 2012년 깨져…라이스 첫 회원 2021-04-09 17:24:37
8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 1번홀 티잉 구역. 제85회 마스터스 개막을 알리며 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내셔널 회장이 리 엘더(87·미국)를 소개했다. 잭 니클라우스(81·미국), 게리 플레이어(86·남프리카공화국)와 나란히 명예 시타자(honorary starter)로 나선 것. 엘더는 건강상의 문제로 직접 시타를 하진...
어드레스 때 양팔·어깨 삼각형 만들고…아이언샷은 '1시'로 때려라 2021-03-23 15:15:41
때문에 티잉 에어리어에서 자신의 최대 비거리를 끌어낸다. 임성재는 이를 위해 연습 스윙을 할 때마다 곁눈질로 양팔과 어깨 사이의 삼각형 모양이 잘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삼각형 모양의 빈 공간만 잘 유지해도 손을 쓰는 스윙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임성재는 “손을 쓰는 스윙을 하게 되면 공을 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