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입장까지 500m 대기해야"…DDP에 29만명 '깜짝 방문' 2025-10-22 11:15:01
참여했다.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가 협업 브랜드로 참여해 MZ세대의 관심을 끌었다. 사전 판매된 ‘슈퍼 얼리버드 티켓’은 하루 만에 매진됐고, 관람객들은 SNS에 “일상과 디자인이 교차하는 특별한 경험”, “소비 중심 산업디자인페어는 디자이너에게 큰 기회가 된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서울디자인,...
캠프 네트워크, 온체인 IP 플랫폼 ‘코러스’와 협력…온체인 기반 로열티 모델 구축 2025-10-21 10:36:31
창립자 인더 풀(Inder Phull)은 "리믹스 문화는 현대 음악의 핵심이지만, 지금까지는 창작자가 법적으로 안전하게 참여할 방법이 없었다"며 "코러스는 권리 보호와 공동 창작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창작 모델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캠프 네트워크는 저작권 등록, 라이선스 관리, 로열티 분배를 실행 계층에서 처리할...
'라이온즈 자켓' 품절이라는데…MZ 여성들 '인기 폭발' 뭐길래 2025-10-21 10:15:44
전년 대비 거래액이 58% 늘었다.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한화이글스와 세터의 콜라보 제품은 구매자의 62%가 여성으로 나타났다. 크림 관계자는 "크림의 협업은 굿즈 제작에서 나아가 스포츠와 패션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를 기획하는 과정"이라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협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마리오쇼핑, 리빙·외식·문화 아우른 유통공간…패션 아울렛 혁신 2025-10-20 15:08:19
연 마리오아울렛은 국내 정통 패션 아울렛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2004년 2관, 2012년 3관을 잇따라 개관하며 가족 단위 고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공간으로 성장했다.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개선과 시설 업그레이드도 꾸준히 이어왔다. 오픈 초기부터 패션 쇼핑뿐 아니라 휴식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독] '2026 러닝화 계급도' 바뀐다…노스페이스까지 참전 2025-10-20 11:00:04
문화가 확산하면서 관련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어서다. 코로나 이후 유행하고 있는 ‘러닝 붐’이 한국에도 일었다. 특히 MZ 세대를 중심으로 러닝화가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수요가 크게 늘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운동화 시장 규모는 지난해엔 4조원을 돌파했을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중...
현대백화점, 서울대 학생 실무교육한다…'리테일 연계전공' 협력 2025-10-20 08:51:40
차별화된 혁신 성과와 함께 유통·패션·리빙·식품 등 전방위적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종합생활문화기업이라는 점이 반영됐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시장 현황과 미래 트렌드를 조망하는 특강을 제공하고, 학점 연계형 단기 인턴십도 운영할 예정이다. 각 계열사 임직원이 학생과 함께 실제 업무와 밀접한 실전형...
롯데百, K패션 마뗑킴과 손잡은 '스타일런'…6천명 참가 2025-10-19 13:33:01
롯데百, K패션 마뗑킴과 손잡은 '스타일런'…6천명 참가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롯데백화점은 19일 러닝 축제 '2025 스타일런 위드 송파구'를 잠실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타일런은 백화점 업계 유일한 러닝 대회로 지난 2022년부터 송파구와 손잡고 규모를 늘려 잠실 지역의 대표 행사로...
신세계그룹 '쓱데이' 30일 개막…11일간의 쇼핑 축제 2025-10-19 06:00:02
먹거리부터 가구와 패션, 가전까지 필수 아이템을 고루 준비했다고 신세계는 강조했다. 이마트는 기존 3일 행사에서 4일로 확대하고 한우를 포함해 약 150종을 최대 50% 할인한다. 슈퍼카멧인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도 한우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한다. G마켓과 옥션은 로보락 로봇청소기와 에버랜드 종일권, 피코크...
32세 요절한 천재의 마지막 소원…'한 번쯤 본 그림' 비밀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0-18 00:25:42
그래피티 같은 날것의 문화가 폭발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로 치면 홍대 앞에서 인디 문화가 처음 폭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해링은 도시의 벽을 뒤덮은 그래피티에 푹 빠졌습니다. 그곳에는 어린 시절부터 집착했던 ‘선’의 에너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1980년 시각예술학교를 중퇴한 직후 거리로 나가...
‘나를 본다’는 건 무엇인가...‘셀프 아트’ 전시 개막 2025-10-16 17:53:28
권민경, 김송리, 김자영, 남솔, 백주미, 웁쓰양, 이은경, 조경미, 최준 작가가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의 작업을 선보인다. 전시를 기획한 김주현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대중문화에 비해 철학적 미학과 몸 이론이 지체되고 있음을 느껴 현장과 이론, 대중과 전문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