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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령탑 부재에 산으로 가는 의대 정원 2025-02-27 18:03:23
24학번들의 휴학 투쟁 동참 요구를 거스르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교육부는 애초 이달을 의대 정원 협상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이번주 ‘의학교육 지원방안’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학생들이 휴학 투쟁을 중단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데다 26학번 의대 정원을 두고 정부 부처끼리도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김현태 인하공대 57학번 동문, 하와이교포기념관 개축 비용 기부 2025-02-27 11:18:10
지난 1973년에 건립돼 50여년간 다목적 체육시설로 사용하고 있던 인하대 하와이교포기념관이 현경체육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하와이교포기념관은 1970년대 하와이 교포들의 성금과 한진그룹 조중훈 선대 회장의 지원으로 건립됐다. 국내 최초의 하와이 교포의 이민 역사 시설이기도 하다. 27일 인하대에 따르면,...
'정원 동결' 제안에도 꿈쩍 않는 의사협회 2025-02-26 18:19:16
학번 신입생까지 휴학에 동참하면 내년도에는 1만 명이 넘는 3개 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까지 올 수 있다. 사실상 수업이 불가능해지는 것이다. 의대 교육을 책임져야 하는 교육부 입장에서는 개강 전인 2월이 의정 갈등 해결의 ‘골든타임’이라고 판단하는 배경이다. 하지만 부처 간 이해관계가 조율되지...
70%가 대졸자…외국어·AI 활용 '수준급' 2025-02-26 18:08:19
05학번부터 24학번까지가 2030세대를 구성하고 있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20%대에 머문 대학 진학률은 수직 상승해 2004년 처음으로 80%를 넘어섰다. 2008년 83.8%로 정점을 찍은 후 소폭 하락했지만 지난해 기준 73.6%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30은 글로벌 세대이기도 하다. 2000년대부터 대학은...
84학번부터 24학번까지…'한여름 밤의 꿈'으로 하나 되다 2025-02-26 15:48:12
학부 24학번부터 84학번까지 40년의 세대 차이를 뛰어넘어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합동 공연이다. 이번 공연의 코디네이터를 맡은 강태경 영어영문학부 교수는 "10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진정한 축제가 될 수 있는 작품을 고심 끝에 선택했다"며 "서로 다른 세계의 존재들이 만나 화합을 이루는...
인하대 선배들, 후배 184명에 2억6900만원 장학금 전달 2025-02-26 11:09:11
86학번 동기회 장학금 등이 새롭게 수여됐다. 인하태권도후원회가 2024년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인하대에 장학금을 기부하며 장학금이 대폭 확대됐다는 게 동문장학회의 설명이다. 김두한 이사장은 “명예로운 인하 역사의 주인공인 장학생들은 선배의 고귀한 후배 사랑을 계승해 사회를 이끄는 훌륭한 인물이 되도록...
제8회 자랑스러운 고대 세종인에 황복현 영림임업 회장·정승우 유중문화재단 이사장 2025-02-25 12:49:53
99학번 출신으로, 2011년 재단법인 유중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젊은 작가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대표 문화예술재단으로 재단을 성장시켰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2020년에는 미술품 13점(약 1억 1000만원 상당)을 현물 기부해 문화스포츠관 5층 복합 갤러리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
DGIST 첫 졸업생들, 주요대 교수로…"지원 사회에 돌려줄 것" 2025-02-24 07:00:01
14학번 첫 교원 임용돼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2014년 첫 학부 신입생을 받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11년 만에 국내 교원으로 임용된 졸업생을 처음 배출했다. 기초학부 첫 입학생인 김묘정, 양준모, 유동현 교수가 각각 연세대 화학과, 영남대 로봇공학과, 전남대 인공지능학부 교수로 임용된 것이다. 이중...
"샤워는 15분, 벌레 잡는 분만…" 대학생 글 올린 이유가 2025-02-22 17:19:43
씨는 "당시 학번 순으로 학교가 룸메이트를 지정해줬다"며 "개인의 성향을 파악하는 설문조사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생활에 도움 될 것" vs "사회 부적응 우려"일부 전문가들은 최근 이러한 트렌드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놓고 있다. 한편에서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수...
동덕여대도 尹 탄핵 반대?…또 쪼개진 20대에 관심 쏠린 이유 2025-02-22 06:31:01
이들 운동이 온라인에서 이름, 학번 등을 요구하긴 하지만, 일각에서는 재학생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워 논란이 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20대 국론이 다른 연령대보다 분화된 것만큼은 사실로 확인된다.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실시한 2월 3주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18~29세의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