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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올해 영업이익 2천968억원…운임하락·관세 여파에 79.7%↓ 2025-11-13 15:55:48
11%로 상위권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국내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HMM이 해상운임 하락과 미국 관세에 따른 물동량 감소로 올해 3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HMM은 이날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천96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9.7%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23.8% 줄어든 2조7천64억원으로...
'반도체 겨울'의 반전…내년 이익 전망도 '폭등' 2025-11-13 07:53:39
두 달여 전의 38조5천억원 수준에서 96.9%나 뛰어오른 것이다. 가장 높은 전망치를 제시한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삼성전자 내년 영업이익을 100조원에 육박하는 94조9천880억원으로 내다봤다. 이는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다. SK하이닉스의 2026년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 컨센서스는 9월 초 41조3천861억원에서 11월...
로켓처럼 치솟는 삼전·하닉 실적전망…"두달새 97%, 70% 올라" 2025-11-13 07:00:04
38조5천억원 수준이었던 것이 96.9%나 뛰어오른 결과다. 가장 높은 전망치를 제시한 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삼성전자 내년 영업이익이 94조9천880억원으로 1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기도 했다. SK하이닉스 역시 내년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최근 들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SK하이닉스의 2026년 연결 영업이익...
고용한파 거세졌다...구직자 1명당 일자리 수 'IMF 이후 최소' 2025-11-10 17:11:47
1년 전 같은 달보다 1만7천명 줄어든 74만7천명으로, 27개월 연속 감소세다. 연령별로는 청년층과 장년층의 일자리 불안이 컸다. 30대(8만명)·50대(4만3천명)·60세 이상(18만6천명)에서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늘어난 데 비해, 29세 이하(9만명)와 40대(2만2천명)에서는 인구감소 등 영향으로 줄었다. 특히 29세 이하...
[르포] 한나절 걸리는 울릉도, 3년뒤 비행기 타고 1시간에…관건은 안전 2025-11-10 11:00:04
활주로가 1천200m인 섬 지역 공항들도 수십년간 사고 없이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울릉공항은 활주로 연장은 어렵더라도 기존 설계보다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활주로 양쪽 끝 종단 안전 구역에는 당초 설계에 없던 길이 40m, 폭 38m의 '활주로 이탈방지 시설'(EMAS)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 운항...
[AI돋보기] 한국, AI 3강 꿈꾸지만…현실은 '글로벌 톱10' 2025-11-10 06:33:00
수는 6만8천여 건으로 세계 11위권이다. 미국(35만 건), 중국(42만 건)에 비해 한참 뒤처진다. 논문 수치 자체보다 문제는 인재 유입이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가운데 AI 인재 순유입이 35위였다. 공부하고 실력 쌓은 AI 관련 인재들이 한국에 머물지 않는다는 의미다. AI...
[팩트체크] 코스피 '불장'이라는데…개인 54%는 평균 931만원 손실 중 2025-11-10 06:30:00
투자자 가운데 38만3천80명의 손실액이 500만원 미만으로, 더 손해가 커지기 전 '손절'한 것으로 보인다. 손실액이 1천만원 이상~3천만원 미만인 투자자는 4만3천641명, 3천만원 이상은 2만1천535명이었다. 반대로 매도 후 수익이 발생한 고객의 총수익은 5조9천304억원으로, 1인당 평균 483만원이었다. 금액별로는...
'프레데터'의 부활…신작 첫주 1천억원 넘어 시리즈 최고 흥행 2025-11-10 03:37:23
총 8천만달러(약 1천166억원)에 달한다. 북미 지역 기준으로 이 영화는 2004년 개봉한 전작 '에이리언 VS. 프레데터'(개봉 첫 주 3천800만달러)를 뛰어넘어 프레데터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썼다. 데드라인은 이 영화의 주요 관객층이 중장년 남성이어서 저녁 7시부터 본격적으로 관객이 몰린다고 전했다....
"법무부 장·차관이 항소 반대했다" 대장동 담당 검사 폭로 2025-11-09 11:29:16
없다. 1심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징역 8년과 벌금 4억원, 추징 8억1천만원을 선고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는 징역 8년과 428억원 추징이 내려졌다. 대장동 개발사업을 설계하고 시작한 남욱 변호사는 징역 4년, 대장동 사업을 남 변호사와 함께 설계·시작하고 민간업자들에게 유리하도록...
중앙지검장 사의…'대장동 항소 포기' 하루 만에 2025-11-08 15:19:31
따라 1심보다 무거운 형이 선고될 수 없게 됐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김씨 등 5명은 모두 항소를 한 상태다. 1심은 유 전 본부장에게 징역 8년과 벌금 4억 원, 추징금 8억1,000만 원을 선고했고, 김씨는 징역 8년과 428억 원 추징을 선고받았다. 남욱 변호사는 징역 4년, 정영학 회계사는 징역 5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