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거장의 그림으로 성경을 묵상하다…'명화로 여는 성경' 2017-04-17 14:05:23
저자인 전창림 홍익대 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가 중세 성화(聖畵)에 숨은 의미를 밝힌 '명화로 여는 성경'을 펴냈다. 화학물질인 물감이 미술사에 끼친 영향을 분석한 '미술관에 간 화학자'로 출판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재료에 대한 분석보다는 신앙인으로서 중세 회화와 조각 52점을...
[세계문화사 '콕' 찌르기] 마르코 폴로의 동방 견문록 2017-04-17 09:00:00
평가를 받은 중세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다. 《동방견문록》이라는 번역 제목은 이 책이 인상적인 장면을 위주로 기록한 여행기라는 느낌을 준다. 실상은 다르다. 원제는 《세계의 서술(divisament dou monde)》이다. 폴로는 유럽인들이 가보지 않은 지역에 대한 총체적 정보를 담으려고 했다. 지리적 위치, 주민들의 종교 및...
[명품의 향기] 면세점서 가장 사랑받는 명품 주얼리 2017-04-16 15:35:51
중세 정조대에서 영감받은 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 뱀을 소재로 디자인한 불가 '세르펜티아이즈온미' [ 이수빈 기자 ] 면세점에서 가장 사랑받는 명품 주얼리도 모아봤다. 까르띠에는 러브 브레이슬릿(18k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버전)을 먼저 소개했다. 중세 시대 전사가 아내에게 매단...
‘대세’ 트와이스, 스위스 베른과 몽트뢰를 사로잡다 2017-04-14 09:38:11
방문한 후, 밀크 초콜릿의 본고장을 찾은만큼 초콜릿 만들기 체험에도 나섰다. 이어 몽트뢰(Montreux)로 향한 맴버들은 시옹성에 도착하여 아름다운 중세 고성을 둘러보며 따뜻한 햇살과 함께 피크닉을 즐겼다. 퀸의 프레디 머큐리 동상 앞을 비롯, 몽트뢰와 브베이의 주요 장소에서도 즉석 길거리 공연을 펼쳐 시민들과...
[신간] 모리스 마테를링크 선집·기사의 편지 2017-04-13 17:20:48
엮어 중세 기사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규칙을 아내와 이야기하다가 소설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한다. 부키. 전미영 옮김. 208쪽. 1만2천원. ▲ 밤하늘이 시를 쓰다 = 시인 김수복(64)이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 화답해 지은 시집....
[신간] 천년 그림 속 의학 이야기·가상현실 개념사전 2017-04-13 14:55:04
중세 필사본, 근대 명화, 의학 교과서 삽화 등을 통해 오랜 세월 의학이 저지른 실수와 극복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고대에는 주술사나 무당이, 중세에는 수도사가 의료 행위를 했으며, 15~16세기에는 이발사가 수술을 했다. 17세기 의사들은 인간과 동물 간 수혈을 행했고, 19세기 소독의 개념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프리드라이프 웨딩 서비스 프리드웨딩이 알려주는 `부케`의 모든 것 2017-04-11 13:39:01
상징하기 위한 수단이었던 부케는, 중세에 사랑하는 여자에게 청원을 하는 과정에서 쓰이게 된다. 여자는 청혼을 받아들이는 뜻에서 다발 속의 꽃 한 송이를 뽑아 남자의 가슴에 달아 주었는데 이것이 부토니에의 유래다. 부케의 종류는 다양하다. 자연스럽고 무난하면서도 행복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둥근형부터,...
[정규재 칼럼] Y 교수의 종말론 2017-04-10 17:46:05
주장은 좌익적 세계관에 뿌리를 두고 있다. 중세적 정체성(단순재생산 경제와 그 결과인 제로 성장)이 지배하는 체제에서는 소위 과학적으로 예측되는 종말론 같은 것이 파고들 여지가 없다. 앞날을 예측한다는 것, 그것도 과학적 방법으로 미래를 말한다는 것은 실로 근대적인 주제다.1970년대 기독교 좌익 그룹으로 활동...
[여행의 향기] 스위스의 대자연 로마의 낭만 체코의 중세거리…유럽의 미 모아 놓은 '발칸의 보석' 슬로베니아 2017-04-09 16:55:52
호수, 신비로운 알프스 산맥, 그리고 중세시대의 거리가 어울려 매력적인 풍경을 빚어낸다. 크로아티아나 체코, 오스트리아 등에 비해선 덜 알려졌지만 그만큼 때 묻지 않았다는 나라.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오던 유럽과는 또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나라지만 슬로베니아를 다녀온 여행자들은 하나같이...
비즈니스와 주거 다 잡은 `제주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 분양 눈길 2017-04-07 10:57:13
더 부티크는 중세 유럽에서 시작된 바로크 양식의 형태로 기획 돼 복잡하면서도 화려한 곡선의 미를 살린 디자인으로 품격을 더한 것도 특징이다. 입주자 전용의 아치형 정문과 1층 서쪽에 건물 3층 높이의 거대 조형물 등이 건물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보안 시설도 돋보인다. 홈네트워크, 보안시스템,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