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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법원, 민사소송 나선다 2025-12-28 17:23:48
난동 사태’에 가담한 이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에 나선다. 폭력 시위에 따른 피해를 회복하기 위해 사법부가 개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처음이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최근 ‘1·19 폭동 사건 백서’에서 가해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형사 재판 진행 상황과 보험금...
재산피해 6억원…'서부지법 난동' 책임 묻는다 2025-12-28 14:51:17
사태와 관련해 가담자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추진한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부지법은 최근 '1·19 폭동 사건 백서'를 통해 가해자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방침을 공식화했다. 법원은 가해자들의 형사 재판 결과와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법부가...
"식당 마감 청소는 별도 근무"…수당 1000만원 달라는 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28 06:30:03
제2민사부는 전 식당 종업원 A씨가 식당 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이같이 판단하고 1심을 뒤집었다. A씨는 2020년 7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약 11개월간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근무하다 퇴직했다. 그런데 A씨는 2022년 1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에 “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연차미사용...
“사건 해결해줄게”…변호사인척 1000만원 챙긴 20대 징역형 2025-12-27 07:51:15
8월 민사, 형사 사건을 처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수임 계약을 체결하고 변호사 선임 비용 명목으로 총 1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변호사법에 따르면 누구든지 변호사가 아니면서 금품·향응 또는 그 밖의 이익을 받거나 받을 것을 약속하고 소송 사건, 수사기관에서 취급 중인 수사 사건 등에 관해 법률 사무를...
개그맨 이혁재가 또? "빌려 간 3억원 안 갚아"…사기 혐의 피소 2025-12-26 18:49:49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씨를 불러 조사한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을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씨는 앞서 2017년에도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4000여만원을 갚지 않았다가 사측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다. 2015년에는 지인의 돈 2억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가 피해자가 고소를...
"3억 빌리고 안 갚아"…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2025-12-26 18:45:23
2022년 10월부터 1년간 무보수 명예직인 인천시 비상근 특보로 활동했다. 그는 특보 직함을 이용해 돈을 빌린 것은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2017년 전 소속사에서 빌린 2억4,000여만 원을 갚지 않아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으며, 2015년에는 지인의 2억 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가 피해자가 고소를...
'다크앤다커 분쟁' 대법원행…넥슨·아이언메이스 쌍방 상고(종합) 2025-12-26 10:27:30
상대로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고법 민사5부는 지난 4일 넥슨코리아가 아이언메이스 및 대표 최모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및 저작권 침해금지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들은 원고에게 57억6천464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심에서 아이언메이스가 침해한 것으로 인정된 넥슨 영업비밀 규모는 1심 대비...
'다크앤다커 분쟁' 결국 대법원행…넥슨 상고 2025-12-26 09:06:42
상대로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고법 민사5부는 지난 4일 넥슨코리아가 아이언메이스 및 대표 최모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및 저작권 침해금지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들은 원고에게 57억6천464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심에서 아이언메이스가 침해한 것으로 인정된 넥슨 영업비밀 규모는 1심 대비...
쿠팡 유출 한달 만에 용의자 특정…동기·2차피해는 여전히 베일 2025-12-25 18:29:52
쿠팡은 이날 "이번 사태로 인한 고객 보상 방안을 조만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실제 보상까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업계 일각에서는 향후 집단 분쟁조정 신청이나 민사 소송, 감독 당국의 과징금 부과 등이 이어지겠지만 법정 공방이 장기화되면서 실제 보상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란...
고려아연, 美 11조원 제련소 건설 예정대로 진행 2025-12-24 17:08:31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MBK·영풍 연합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낸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이번 유상증자는 미국의 핵심광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한·미 협력 강화, 고려아연의 글로벌 수요처 확보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 거래로 보인다”고 했다. 고려아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