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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자치경찰위원회·성남중원경찰서, 주민 치안간담회 개최 2025-09-25 17:33:20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 등하교 시간대 순찰 강화를 요청했고, 경찰발전위원회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예방 교육 강화를 강조했다. 권혁준 성남중원경찰서장은 “등하교 시간대 112 순찰차 배치와 SPO를 통한 범죄예방 교육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중범·전석훈 도의원은 “주민의 치안 협력 활동에 부응해 예산...
LH 직접 시행 아파트·수도권 유망단지…분양가·일정 알아보세요 2025-09-24 15:58:23
홈 플랫폼 ‘홈닉’ 서비스를 소개한다. 현대건설은 조도와 소리, 공기 등을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제어해 입주자의 숙면을 유도하는 기술 ‘헤이슬립’을 소개하고 조도 관련 기술을 부스 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순찰 로봇인 모빈, 층간소음 저감 기술이 접목된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의 효과를 실험해 보는...
'폭발물 설치' 메일에 대학가 발칵…또 일본발 2025-09-23 18:45:35
상황으로 분류하고 영통서 경찰과 기동순찰대 인력을 캠퍼스에 투입해 순찰 및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현재까지 폭발물이나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구 초등학교 4곳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본인을 일본 변호사라 주장한 메일이 전송돼 일부 학생들이 대피했다. 일본발 협박 메일은...
경기대·아주대 폭발물 설치 신고…"일본발 허위 메일 추정" 2025-09-23 15:59:42
전역을 상대로 한 일본발 추정 협박 메일·팩스와 동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국내 피해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 경찰은 국내 일반 테러 위기 대응 실무 매뉴얼의 위험성 판단 기준에 따라 2단계(저위험)로 판단, 수원영통서 경찰 및 기동순찰대 인력을 투입해 캠퍼스 순찰 및 안전 조치를 강화한 상태다. 신용현...
'부산 어선 침몰' 집중수색 종료...1명 사망·1명 실종 2025-09-21 19:31:21
경비함정이나 순찰함정이 일상적인 경비·순찰을 하면서 수색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이다. 해경은 이날 함정 6척, 헬기 3대, 비행기 1대를 동원해 사고 지점 주변 해역 가로·세로 각 27.8㎞를 중심으로 수색했으나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해경은 그물을 끌어 올리며 배의 방향을 돌리다 배가 뒤집혔다는 선원들의...
네덜란드서 총선앞 反이민 폭력시위…30여명 연행 2025-09-21 16:55:50
시위를 벌였으며 순찰자에 불을 질렀다. 일부는 중도 좌파 성향 정당인 민주66(D66)당 사무실 창문 여러 개를 고의로 파손했다. 경찰은 시위대 해산을 위해 최루탄과 물대포를 사용했으며, 현장에서 약 30명을 연행했다. 딕 스호프 네덜란드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시위는 언제나 가능하지만, 폭력은...
올해 해수욕장 4천412만명 이용…팬데믹 이후 가장 많았다 2025-09-21 11:00:03
배치했고, 지방자치단체와 해양경찰청, 지역 주민과 합동 순찰 활동을 강화했다. 해수부는 지난 14일 해운대 해수욕장을 끝으로 전국의 254개 해수욕장이 폐장한 가운데 지난 19일까지 현장 점검을 해 안전사고 방지에 나섰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I가 숙면 도와 준다고?...현대건설 미래 주거기술 체험[집코노미 박람회 2025] 2025-09-21 08:53:01
로봇인 모빈(Mobinn)도 전시된다. 도심 AI 순찰 기술이 탑재된 이 로봇은 사람의 폭력 등 다양한 행동을 파악, 객체 인식 및 판단을 통해 알린다. 세계 최초·유일의 바퀴형 장애물 극복 기술도 갖춰 어려운 지형도 순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층간소음 저감 기술이 접목된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에도 기대가 모인다. H...
"강력 통제 불가피"…9월에만 3명 숨졌다 2025-09-20 16:06:51
육상순찰팀이 석문방조제 인근에서 야간 안전관리 활동을 하던 중 의식과 호흡이 없는 50대 남성 A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움직임 없는 불빛을 보고 구조보드로 접근해 A씨를 인양,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A씨가 잠수복을 착용한 점으로 미뤄 스킨해루질(스킨스쿠버+해루질)을 하다...
'세계유산' 종묘 담장 기와 훼손…50대 남성 구속 갈림길 2025-09-20 13:37:49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0시50분께 종묘 외곽 담장의 기와 10장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훼손된 기와는 총 10장으로 암키와, 수키와 각각 5장씩이다. 종묘관리소 측은 새벽 순찰 과정에서 피해 사실을 확인해 신고했다. 경찰은 동선을 추적한 끝에 지난 17일 A씨를 긴급체포하고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