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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대통령실 도청" 경고…강훈식, 해당 영상 직원에 공유 2025-12-10 15:07:40
메시지가 모두 도청되고 있다, 조선일보나 모든 재래식(레거시) 언론 기자들에게 다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앞서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문 수석은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텔레그램으로 홍성범 전 KAMA 본부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천해달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 문...
AI 열풍 영향에…"中대학들, 외국어 전공 모집 잇따라 중단" 2025-12-10 11:50:34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10일 제일재경·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는 허난대학과 상하이재경대학 등 주요 대학을 포함한 다수의 대학이 외국어 학부 전공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거나 전공을 폐지했다. 중국 매체들은 최근 수년 동안 외국어 전공 인기가 너무 높아 졸업생 '공급 과잉' 상황이 나타난 점과...
'홍콩 화재' 시신 1구서 2명의 DNA 나와…사망자 160명으로 늘어 2025-12-10 10:42:41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성도일보, 명보에 따르면 조 차우 홍콩 경무처(경찰청 격) 처장은 전날 브리핑을 통해 기존에 수습된 시신에서 2명의 DNA가 나왔으며 이는 할머니와 가사도우미로 각각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6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20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연세언론인상에 중앙일보 안혜리·MBC 이언주 2025-12-10 10:05:47
일보 논설위원과 이언주 MBC 앵커를 선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안 위원은 1993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문화부,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등을 거쳤다. 이 앵커는 1996년 MBC에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뉴욕특파원 등을 지냈다. 시상식은 내달 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동문회관에서 열리는 ‘연세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내년 지방선거 '야당 심판' 47% vs '정권 심판' 42% 박빙 [갤럽] 2025-12-09 18:28:01
양상을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국민일보 의뢰로 지난 4~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3명에게 희망하는 내년 지방선거 구도를 물어 이날 공표한 결과에 따르면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7%,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재선 2025-12-09 17:57:15
제50대 회장 선거에서 세계일보 소속 박종현 현 회장(사진)이 지난 8일 당선됐다고 9일 밝혔다. 박 당선자는 2000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외교안보부장, 산업부장, 사회2부장 등을 지냈고, 2023년 12월 제49대 기자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두 번째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시니어 안심케어' 퍼스트모바일 소비자 대상 3관왕 수상 2025-12-09 17:40:31
9일 퍼스트모바일이 2025년 '한국의 소비자 대상'(동아일보)에서 시니어 전문 안심폰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소비자의 선택'(중앙일보), 2025년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한국방송신문연합회)에서도 시니어 전문 안심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퍼스트모바일이 ...
'해외 사이트 차단하고선'…중국 국방부, 엑스 공식 계정 개설 2025-12-09 13:28:26
대외 홍보에 나섰다. 9일 베이징일보 등에 따르면 전날 엑스 계정을 개설한 중국 국방부는 소개 글에서 "새로운 시대의 중국 국방부를 알고 싶으면 우리를 팔로우하라"며 존재감을 알렸다. 첫 게시물에는 "역사가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가 간다"고 적었다. 이어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의 공식 계정이 개설됐다"며 "우리는...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8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는 29언더파로 우승하며 ‘72홀 최소타 우승’ 기록까지 세웠다. 올 시즌 3승, 총상금 13억4000만원으로 상금왕, 공동다승왕까지 거머쥔 한 해, 최근 경기 안성에서 만난 홍정민은 “팬들의 예상을 깨는 새로운 골프로 오래 기억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남이 가지 않은 길?...
"현지 누나가 누구예요?"…초등학생 질문에 '깜짝' 2025-12-08 15:17:31
지지 정당별로는 찬성이 국민의힘 지지층 84.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23.5%로 나왔다. 반대는 민주당 지지층 50.6%, 국민의힘 지지층 7.9%였다. 이 조사는 코리안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휴대폰 RDD 자동응답 방식을 통해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3%다. 자세한 내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