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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런, 홍남기 대신 경제부총리 되면...韓 경제정책과 주가, 어떻게 될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0-12-03 09:56:38
지언 정책’ 포함 Q.현재 우리 정부도 경기 부양과 재정건건전화 목표를 어떻게 절충시킬 것인가를 놓고 고민이 많지 않습니까? -홍남기 부총리, 100조원 적자국채 발행 계획 -해외시각, 너무 빠른 국채채무 증가속도 우려 -pay-go, 경기부양과 재정전전화 ‘동반 달성’ -‘페이-고’, 양적완화 ‘operation twist’와...
하루 2.4조원 판 외국인 서든 스톱…韓 증시 떠나는 신호인가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2020-12-01 08:45:51
관심 -적자국채 통한 재정정책, 경기부양효과 제한 -적자국채, crowding out effect로 효과 적어 -증세, Laffer’s curve 상 비표준 지대에 속해 -‘pay-go’ · 간지언 정책 등 제3 방안 보완 필요 -한국은행의 적극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한 시점 -마지막 금통위, 매파적 기조도 외국인 매도 요인 -‘bottle neck’...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재닛 옐런과 '예일 거시경제 패러다임'…한국은? 2020-11-29 17:13:58
침체, 위기 극복 등과 같은 단기 과제 해결은 케인지언 이론을 선호하지만,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및 완전고용 등과 같은 장기 과제는 신고전학파 이론을 받아들인 독특한 정책 처방 패키지다. 즉, 단기 과제는 총수요와 총공급(혹은 IS/LM) 곡선으로 이해하고, 지속 가능 성장과 고용 창출 등의 장기 과제는 토빈과 로버...
[한상춘의 world View] 한은법 개정 '길들이기' vs '밥그릇 지키기' 안되려면 2020-11-24 17:41:54
케인지언들은 통화정책 전달 경로(기준금리 변경→총수요 변화→실물경기 조정)에 따라 기준금리를 올리면 물가를 잡을 수 있었다. 인플레이션 파이터로서의 중앙은행 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한 때가 1979년 제2차 오일 파동 이후 들이닥친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이다. 국제 유가 급등과 같은 총공급 요인에 경기가 침체되고...
3차 팬데믹과 경기재둔화 우려…외국인 자금, 韓 증시 버팀목 언제까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0-11-23 08:34:45
韓 부양수단 관심 -3차 팬데믹 충격 흡수, 뉴딜 정책 효과에 좌우 -적자국채 통한 재정정책, 경기부양효과 제한 -적자국채, crowding out effect로 효과 적어 -증세, 래퍼 곡선상 비표준 지대에 속해 -pay-go · 간지언 정책 등 제3 방안 보완 필요 -한국은행의 적극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한 시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첫 흑인·여성 부통령 해리스…차기 대선 주자로 주목 2020-11-08 17:13:26
1964년 자메이카 출신 ‘포스트 케인지언파’ 경제학자 아버지와 인도 출신 생물학자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에서 자랐다. 그가 흑인이자 아시아계로 통하는 이유다. 전통적으로 미 흑인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문대로 꼽히는 워싱턴DC 하워드대를 졸업했다. 캘리포니아대 헤이스팅스로스쿨을 거쳐 검사로 법조계...
'부통령 당선' 카말라 해리스, '포스트 오바마' 될까 2020-11-08 13:59:26
지언파 학자다. 해리스 당선인의 어머니 시야말라 고팔란은 캐나다 맥길대 교수를 지낸 유방암 연구자다. ‘엘리트’ 부모를 뒀지만 유복하게 자라진 않았다. 해리스 당선인이 7살이 되던 해 부모가 이혼한 뒤 어머니 슬하에서 성장했다. 당시 저소득층 흑인들이 주로 사는 지역에 살면서 침례교 교회와 힌두교당을 모두...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한국형 재정준칙, 현대통화이론과 뭐가 다른가 2020-11-01 17:51:50
지언이 주장하는 중앙은행의 자유 재량적 여지를 배제시켰다. ‘3대 요건’ 중 한국형 재정준칙은 첫 번째 법적 근거 요건부터 법률체계상 하위에 속하는 ‘시행령’에 두고 있다. 기재부는 시행령도 법률과 같은 효력이 있다고 반박하고 있지만 재정준칙을 도입한 170개국 중 70%가 넘는 국가가 ‘헌법’이나 ‘법률’에...
[뉴스의 맥] "현대화폐이론은 경제이론이 아닌 정치사상이다" 2020-10-27 18:01:21
때 재정정책에 의존하는 것은 모든 케인지언의 공통된 처방이다. 정부와 중앙은행을 하나로 묶어서 살피는 것은 옛 소련 출신의 경제학자 아바 러너(기능적 재정론) 이래 거시경제학의 고전적 방법론이다(역설적으로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을 처음으로 구분한 사람이 러너다). 그러나 MMT는 경제이론보다 정치사상에 가깝다....
[책] 양손잡이 경제...쉽고 따스한 투명함 2020-10-19 16:57:25
`현실의 경제학(2017)`과 비슷한 맥락이 있다. 케인지언이 주목하는 정부 부문과 시장주의자가 선호하는 민간 부문 어느 한쪽 힘만으로 미국 경제가 성장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소 충격적 수치로 `양손잡이` 필요성을 설득하기도 한다. `정부 규제의 부담` 순위는 한국이 중국보다 훨씬 높다. 중국 19위, 한국 87위다(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