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맛집 책자 펴낸 '대책반장'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2016-06-19 18:17:13
만에 판매용으로 재출간했다. 책값은 책의 콘셉트와도 맞다. 단돈 5000원이다.책에 소개된 식당 91곳은 냉면 칼국수 막국수 설렁탕 김치찌개 해장국 생태탕 등 한 끼에 1만원이 넘지 않는 서민 맛집이다. 1인분에 1만5000원인 여의도 생태탕집을 소개하면서 “가격 때문에 소개를 망설였다”고 할 정도다. 30년...
'대책반장' 김석동이 제안한 '김영란법'과 동거하는 법 2016-06-18 06:05:06
책값'을 받고 서점에 내놓는 정식 출간을 결정했다. 책값이 책의 콘셉트와 맞는다. 단돈 5천원이다. 책에 소개된 식당 91곳은 냉면, 칼국수, 설렁탕, 해장국, 비빔밥 등 한 끼에 1만원이 넘지 않는 서민 맛집이다. 1인분에 1만5천원인 여의도 생태탕집을 소개하면서 "가격 때문에 소개를 망설였다"고...
19대 국회 끝까지 '졸속'…안경·렌즈 해외직구 반값인데 법으로 금지 2016-05-26 18:04:50
부르고 있다. 한 네티즌은 “도서정가제로 책값 할인을 막고, 화장품법으로 샘플 판매를 금지하고, 단통법으로 휴대폰값을 올리더니 이젠 렌즈까지 못 사게 한다”며 “다음 품목은 뭐냐”고 비판했다.국회법 개정안 중 국회 상임위원회가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 조사를 요구하면 권익위가 3개월 안에...
[사설] 도서정가제로 안 팔리는 책이 더 안 팔리게 됐다는 사실 2016-04-22 17:48:51
실시를 앞두고 국책연구기관인 kdi까지 “책값을 높이고 책 수요도 줄여 서점·출판업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한 바로 그 사안이다. 그런데도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나친 저가 할인을 막아 중소서점을 보호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명분만으로 이 제도를 강행했다.도서정가제는...
[소설가 이근미와 떠나는 문학여행] (14)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2016-03-28 07:01:27
편에 25센트씩 계산해 1달러를 책값으로 지불했다.고교 때 교사 이야기를 주제로 써자신의 이야기로 남을 즐겁게 하고 돈까지 벌 수 있다는 사실에 고무된 스티븐 킹은 그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열네 살 때는 자신이 만든 소설을 편집하여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팔다가 교무실로 불려가 야단맞았고, 형과 함께 만든...
한국인, 책 안읽는다…소득 저하·스마트폰 영향 '직격탄' 2016-03-03 07:01:30
더 줄었다.특히 작년 책값 지출 감소폭은 2004년(-19.1%) 이후 가장 커 월평균 서적 지출이 더 가파르게 떨어졌다.가구가 책을 사지 않는 것은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전년보다 1.6% 증가해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있었던 2009년(1.2%) 이후 6년 만에 가장 낮 年?소득...
용인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시행 2016-02-17 18:58:54
용인·동백·수지문고(상현점·풍덕천점) 등 서점 4곳에서 새 책을 마음대로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시민이 서점에서 책을 빌려 읽고 3주 이내에 반납하는 서비스로 책값은 도서관이 부담한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스마트하게 해적소탕!" 소년 표류기 담은 과학 동화 2016-01-21 10:38:46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책값은 9천원이다. ETRI는 IT 대중화를 위해 2006년부터 'Easy IT 시리즈' 서적을 내고 있다. 주니어를 위해서는 '담장을 넘는 할머니', '발명 속 IT 교과서', '재미있는 IT융합 이야기 - IT와 친구들' 등을 펴냈다. walden@yna.co.kr(끝)<저 작 권...
유영철 전 영남일보 편집국장 ‘신문칼럼 작법’ 발간 2015-12-25 20:42:20
보게하는 책이다. 칼럼을 분별하는 능력을 높이고자하는 사람 나아가 올바른 칼럼을 집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출판사는 많은 기자와 예비칼럼니스트들이 읽기를 바라며 책값을 낮게 매겼다고 밝혔다. 303페이지 책값 1만원.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백범일지·윤동주 시집, 옛 모습 그대로 만나볼까 2015-12-13 19:24:26
당시 책값, 편집 구성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윤동주 시인의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55년판도 영인본으로 제작됐다. 이 시집은 1948년 초판이 나왔고, 7년 뒤 시를 추가 수록해 정음사본으로 다시 출간됐다.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