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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G20 정상회의] 박 대통령 '누에고치론'에 시진핑 "한국·중국은 혁신 위해 협력" 화답 2016-09-04 23:31:46
“공식 선물 외에 개인적 선물”이라며 ‘총화전진(總和前進: 서로 화합해 함께 미래로 나가자)’이라고 쓰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마지막 신년 휘호를 전달했다. 푸틴 대통령은 “우리가 1979년 박 전 대통령이 서거하기 전에 쓴 마지막 휘호를 입수했다”고 설명했다. 푸틴 대통령은 입수...
[이슈+] '박정희 1979년 신년휘호' 선물한 푸틴의 센스 2016-09-04 11:40:05
'총화전진(總和前進)' 글이 적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푸틴 대통령은 박 대통령에게 신년 휘호를 전달하면서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는 매년 새해 초 소망을 담은 신년 휘호를 직접 쓰시는 전통이 있다고 들었다"는 배경을 설명했다고 정 대변인이 전했다.휘호 입수 경로에 대해 푸틴 대통령은...
남경필 경기지사 일문일답 2016-07-31 17:28:55
총화인 주식회사를 만들고 이 플랫폼을 깔아주는 것이다. 물류센터를 만들고 경기도주식회사라는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공유적 시장경제의 결과물이다. 물건 만드는 것을 제외하고 대기업이 하는 모든 일을 한다. 물건은 경기도 내 스타트업 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만든다. 물건만 제대로 만들면 나머지...
[시론] 섣부른 북한 대화제의 수용, 낭패 본다 2016-07-25 18:15:57
변화의 차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김정은이 7차 당대회의 사업총화보고에서 강조한 대남·통일정책도 김정일 시대와 비교할 때 달라진 것이 없다. ‘조국통일 3대원칙’과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주한미군철수 그리고 6·15공동선언...
[책마을] 상인·군인·관료 권력 투쟁이 역사를 바꿨다 2016-07-07 17:35:57
가치의 총화’다. 서로 다른 직업군이 자신의 이해관계 및 가치를 바탕으로 다른 직업군과 경쟁하고 동맹을 맺는 과정에서 역사가 변화해 왔다는 게 저자의 시각이다. 저자는 직업군을 ‘카스트’로 부른다. 그는 현인(학자, 제사장, 기술관료 등), 군인, 상인 등 세 집단을 역사를 지배해 온 주요 카스트로...
北 어선 `생존전투` 죽음의 바다로...험한 바다서 목숨 걸고 조업 2016-05-30 17:31:55
총화 연설문에서 수산업을 빠뜨리지 않았다. 바다를 비우지 말고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여 물고기 대풍을 안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수산물 장려책은 김정일의 유훈이기도 하다. 김정은은 지난해에만 수산 관련 기관 15곳을 방문했다. 집권 이후 해마다 방문 횟수가 늘고 있다. 주민 식생활 개선에 노력하는 지도자...
[시론] 북한 비핵화 없는 '가짜 대화'는 유해하다 2016-05-13 17:36:32
당중앙위 사업총화(결산) 보고, 사업총화 결정서 등을 통해 경제, 사상,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와 비전을 거론했지만, 백미는 핵문제였다. 당대회는 ‘핵무력 건설’을 지도자의 최대 업적으로 내세우고 ‘수소탄까지 보유한 불패의 군사강국’으로서의 행보를 다짐함으로써 사실상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추대 "최후승리자는 우리" 핵보유국 강조 2016-05-10 08:29:40
6~7일 진행된 당 중앙위 사업총화 보고에서 "우리 당의 새로운 (핵-경제)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 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할 전략적 로선"이라며 핵보유국임을 분명히 밝혔다. 이번 당대회는 1980년 제6차 당대회 이후 36년만에 열렸다.
북한, 중국이 보낸 축전 쿠바 뒤에 소개…'북·중 관계 균열' 드러내 2016-05-09 18:17:39
사업 총화 보고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불멸의 업적과 풍부한 경험을 전면적으로 총화한 역사적 문헌”이라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 강령으로 내세우고 사회주의 위업의 완성과 조국의 자주적 통일 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 과업과 방도를 밝힌 강령적 문헌”이라고...
국방부 "북한 핵보유국으로 결코 인정안해" 2016-05-09 11:07:33
중앙위원회 사업총화(결산)보고에서 "우리 당의 새로운 (핵-경제)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 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아가야 할 전략적 로선"이라면서 핵보유국임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