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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걷은 장려금, 대법 판단은…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종합) 2026-01-05 14:55:18
중인 쿠팡의 알고리즘 과징금 사건에도 서울고법 부장판사 출신인 유해용 변호사 등 김앤장 소속 9명이 소송대리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쿠팡은 자체 브랜드(PB) 상품 판매를 늘리려고 검색 순위 알고리즘을 조작했다며 공정위가 부과한 1천600억원대 과징금 취소를 청구했다. 이런 가운데 과징금 사건에 쿠팡 승소 판결을 ...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제20대 김재훈 병원장 취임 2026-01-05 14:30:37
수석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노원을지대학교병원은 1월 1일자로 김재훈 신임 병원장 취임과 함께 진료부 보직교수단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인사는 ▲안상봉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이재우 수술실장 ▲이현경 제2부원장 겸 인재전략부장 ▲김덕호 내과계부장 ▲김진우 외과계부장 ▲이준혁 진료지원총괄부장...
"네 남편이 알면 재밌겠다"…불륜 폭로 협박해 돈 뜯은 40대男 2026-01-05 08:46:13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강현호 부장판사)은 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전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4년 6∼7월 전 연인인 20대 B씨에게 자신과의 불륜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B씨로부터 27차례에 걸쳐 약 3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업무부담' 우울증도 공무상 질병?...법원 판단은 2026-01-05 07:43:24
질병을 인정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최수진 부장판사)는 A씨의 배우자가 인사혁신처를 상대로 제기한 순직유족급여 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10월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A씨는 2006년 지방행정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2022년 초 한 학교의 행정실장으로 발령받았다. 이후 그는 우울증 진단을 받았고, 얼마 뒤...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행사에서 도요타자동차 지속가능성 추진부 오오쓰카 도모미 총괄부장은 “순환경제를 위한 모든 노력이 도요타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고 전했다. 규제 대응에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을 사업 성장으로 연결하려는 강한 의지가 필수적이다. 니케이ESG 편집부 번역 김병일 Copyright ⓒ 2026 Nikkei ESG / Nik...
대법 간 판매촉진비·장려금…쿠팡, 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 2026-01-05 05:51:03
중인 쿠팡의 알고리즘 과징금 사건에도 서울고법 부장판사 출신인 유해용 변호사 등 김앤장 소속 9명이 소송대리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쿠팡은 자체 브랜드(PB) 상품 판매를 늘리려고 검색 순위 알고리즘을 조작했다며 공정위가 부과한 1천600억원대 과징금 취소를 청구했다. 이런 가운데 과징금 사건에 쿠팡 승소 판결을 ...
"남편 알면 재밌겠네"…'랜선연인' 돈 뜯은 40대 2026-01-04 15:14:54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부장판사는 공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6월부터 7월까지 과거 연인 관계였던 20대 여성 B씨에게 불륜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모두 27차례에 걸쳐 약 300만원을 받아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CES 2026] 6억달러 새단장한 우아한 전시장…내부엔 지게차 동원 개막준비 2026-01-04 14:09:51
내부에 설치했다. 김경범 한전 CES2026 추진TF 부장은 "AI 시대를 지키는 것은 전력이라는 의미로 나라를 지킨 거북선 형태로 부스를 구성했다"면서 "설치가 워낙 까다로워서 지난 19일부터 와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개막은 아직 사흘이나 남았지만, 라스베이거스는 이미 전 세계에서 몰려든 '테크 순례객'들로...
휴대전화 47개 몰래 빼돌려 중고로 팔아치운 판매점 직원 2026-01-03 10:06:29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진천의 한 휴대전화 위탁판매점에서 근무하면서 지난해 7월부터 약 8개월간 휴대전화 47대(7400만원 상당)를 몰래 빼돌려 중고 매장에 되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신규 개통 고객이 있다고 속이고 통신사...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서훈·김홍희만 2심 간다 2026-01-02 19:53:57
기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지난달 26일 피고인 5명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이상한 논리로 기소해 무죄가 났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고, 김민석 국무총리 역시 “항소를 포기하는 게 당연하다”며 검찰을 압박했다. 일각에선 지난해 11월 대장동 사건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