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준석 "김문수에 던지는 표는 윤석열 수호표…4번 선택하길" 2025-06-02 09:07:55
4번 이준석에게 표를 달라고 주위 분들을 설득해달라"고 했다. 이 후보는 거듭 "김 후보는 이미 대선에서 졌다. 그에게 던지는 표는 윤석열·전광훈·황교안을 면책하고 살찌우는 표다. 범보수 진영의 변화가 아닌 기득권을 수호하는 표"라며 "이준석에게 던지는 한 표는 범보수 세력이 젊음을 바탕으로 새로 시작해보라는...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징역 3년…재구속 2025-05-29 17:51:28
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사진)이 실형을 선고받고 재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2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에게 징역 총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조 회장이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李, 다자·양자서 앞서…金·이준석 막판 상승 2025-05-27 17:38:13
4%, 이준석 후보 11.3%였다. 19~20일 채널A·리서치앤리서치 조사에선 이재명 후보 45.6%, 김 후보 34.4%, 이준석 후보 9.0%였다. 이재명·김문수 후보는 거의 차이가 없었고, 이준석 후보는 2.3%포인트 올랐다. 대선 막바지 범보수 단일화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양자 구도에서도 어느 후보와의 대결에서든 이재명 후보...
"이재명 덕에 지역 화폐 써" vs "경제 진짜 아는 건 김문수" [현장+] 2025-05-26 20:12:01
이 후보는 범 보수진영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른바 '호텔경제학'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경기가 나빠졌는데 무식한 정치 집단처럼 정부가 '난 몰라. 국민들 각자도생하세요' 이렇게 하면 경제가 죽는다"며 "경제는 돈이 돌지 않으면 큰일 난다"고 설명했다. 이날 수원영동시장은 이 후보의...
[단독] 'AB6IX' 키운 라이머, 가압류 왜...급매지만 44억 벌었다 2025-05-16 16:50:00
"처음으로 이 일을 시작했던 동네 앞"이라며 "작은 4층 건물 지하에서 비가 오면 물을 푸고, 돈이 없어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며 살았던 내가 그 옆 건물을 산 것"이라고 남다른 소회를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때문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그래프를 그리게 됐다"고 회사 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브랜뉴뮤직에는 수...
'대선후보 지지율' 이재명 46% 김문수 33% 이준석 7% [엠브레인퍼블릭] 2025-05-14 08:26:57
후보가 46%, 이재명 후보가 32%로 김 후보가 14%p 앞질렀다. 범보수 단일화를 가정하고 양자 구도로 조사해보니 이재명 후보가 49%, 김문수 후보가 직전 조사보다 4%p 오른 38%를 차지했다. 이재명 대 이준석 구도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지난 조사보다 2%p 낮은 48%가 나왔고, 이준석 후보는 소폭 올라 25%를 확보했다. 다만...
[단독] 초코파이 1박스, 단팥빵 2개…배고픈 '노인 장발장' 늘었다 2025-05-13 14:28:50
장발장'이 늘고 있다. 지난해 검거된 절도범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 고령자로 집계될 만큼 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복지 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독거노인 등 고립 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에 나서는 등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야한다고 지적했다. ○급증하는 '노인 장발장'13일...
포항지진 민사소송 항소심, 원고패소 판결…포항시민 거센 반발 2025-05-13 11:03:02
4.6 지진 등 총 2번의 큰 지진 발생 당시 포항에 거주했으면 300만원, 한 차례만 포항에 있었으면 200만원의 배상을 인정했다. 이 같은 1심 재판부의 판결이 나오자 당시 포항에서는 대규모 시민운동이 일어나 시민 대부분이 소송전에 동참했다. 소송인단에 참여하겠다는 시민들이 접수처 앞에 4시간씩 줄을 서는 진풍경이...
[속보] 법원, 포항지진 '정신적 위자료 청구소송' 항소심 기각 2025-05-13 10:12:56
1심 재판부는 피고가 원고들에게 200만∼300만원의 위자료를 줘야 한다며 국가 책임을 인정하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원고들은 이 사건 지진 발생으로 인한 정신적 손해배상을 각 4만2955원부터 2000만원까지 청구했다. 범대본은 지난해 3월 기준 포항 지진 위자료 전체 소송에 참여한 인원은 49만9881명이라고...
경찰 'SKT 해킹 사태' 경영진도 수사…"해커 IP 추적중" 2025-05-12 15:44:39
접수하고 남대문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지난 4월 30일에는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를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해킹 사실을 알고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지연 신고했다는 이유다. 두 사건 모두 남대문서가 수사 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