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시장 출마 결심한 박주민 "李 대통령과 잘 통한다" 2025-11-13 13:20:54
박 의원은 1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서울을 다시 한번 경쟁력 있게 만들고 또 서울 시민들은 안전하고 빛나는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만들어보고 싶다. 또 그럴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중앙정부와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꼽으며 "그동안 그런 것들이 잘 안돼 왔기 때문에...
트럼프-월가 CEO '비공개 만찬' 회동 2025-11-12 17:40:20
할 예정이다. CBS, 로이터통신 등은 1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금융권 CEO들과 회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 JP모간체이스 회장을 비롯해 어디나 프리드먼 나스닥 사장,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CEO,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테드 픽 모건스탠리 CEO 등이...
안미현 검사 "'대장동 항소 포기' 참담…노만석 대행 거부했어야" 2025-11-12 15:27:09
검사는 1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검사라면 당연히 참담할 수밖에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했다. 안 검사는 "저를 굳이 분류하자면 대표적인 반윤 검사 아니냐. 해당 수사 및 공판팀 검사들이 공개적으로 문제 제기했는데 의사결정...
與 서울시장 후보 '다크호스' 정원오…오세훈에 "고생 많으셨다" 2025-11-12 10:27:12
CBS라디오에 출연해 오 시장에 대해 “오랜 시간 열심히 하셨다. 그렇게 평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약간 뼈가 있는 것 같다”고 묻자 정 구청장은 “고생 많으셨죠”라고 답했고, 진행자는 “고생 많으셨으니까 쉬셔라”라고 덧붙였다. 전날 같은 방송에 출연한 오 시장이 “정원오 구청장은 훌륭한 분이다....
뉴섬 캘리포니아지사, '美불참' 기후총회서 "트럼프는 일시적" 2025-11-12 07:07:54
CBS 방송과 인터뷰에서 내년 가을 중간선거 이후 대선 도전을 진지하게 생각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공화당이 텍사스주 등 자당 우세 주에서 연방 하원 의석을 더 많이 얻기 위한 선거구 조정안을 추진하자,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이에 맞불을 놓는 선거구 조정 법안을 내놓아 주민투표에서 통과시키기도 했다. 그런...
'일본 총리 참수' 中 막말에도…트럼프 "동맹이 우릴 더 이용" 2025-11-11 17:31:23
2일 방영한 CBS 시사 프로그램 ‘60분’과의 인터뷰에서도 “단지 그들(중국)을 제압하는 것보다 그들과 협력함으로써 우리가 더 크고 우수하며 강해질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이날 폭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출범 후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 “관세 덕분에 (미국이 중국을 상대할 때) 거대한 강력함을...
빚투 발언 논란에 권대영 "진의 충분히 전달 못해…각별히 조심하겠다" 2025-11-11 15:37:56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투자자가 늘어서 우려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빚투(빚내서 투자)를 그동안은 너무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고 했다. 이후 국민의힘은 "정부가 부동산 투자는 죄악시하더니, 주식 빚투는 미덕처럼 포장하고 있다"며 "정부의...
트럼프, 日총리 겨냥 中관료 극언에 "中보다 동맹이 우릴 더 이용" 2025-11-11 12:13:42
2일 방영된 CBS의 시사 프로그램 '60분'과의 인터뷰에서 "단지 그들(중국)을 제압하는 것보다 그들과 협력함으로써 우리가 더 크고 더 우수하며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본다"고 말한 바 있다. 이날 폭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출범 후 중국과의 관계에서 "관세 덕분에 (미국이 중국을 상대함에 있어)...
권대영 "'빚투' 발언 지적 유념…표현 주의하겠다" 2025-11-11 11:41:03
부위원장은 지난 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를 두고 "그동안 너무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금융당국자가 빚을 내서 하는 무리한 투자를 장려한다'며 정치권 안팎에서 비판을 받았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권대영 "'빚투' 발언 진의 전달 안 돼…표현 주의하겠다" 2025-11-11 11:17:44
권 부위원장은 지난 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를 두고 "그동안 너무 나쁘게만 봤는데 레버리지의 일종"이라고 말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금융당국자가 빚을 내서 하는 무리한 투자를 장려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wisefool@yna.co.k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