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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힘…똑같은 브랜드라도 매출 2배 2013-01-06 10:12:43
쉬고 6년을 바친 일터였는데, 제 모든 것을 쏟은 브랜드에서 안타까운 일이 터져 심정이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그는 강원도 홍천에서 6년간 가맹점을 운영해왔지만, 이 일이 있고 난 뒤 홍천점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그는 사고가 난 매장을 운영해보겠다고 본사에 자청, 지난해 1월25일 점포 문을 열었다. 우선...
임대수익에 시세차익까지…"지식산업센터 군침도네" 2013-01-06 10:11:14
지상 28층 기숙사동, 근생시설 등 총 6개 동으로 구성된다.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중소기업 입장에선 대기업 인근에 사옥이 있으면 인재를 확보하기 쉽고 업무협력도 수월하다”고 말했다.다양한 세제혜택과 자금지원도 장점이다. 지식산업센터는 취득 시점을 기준으로 취득세의 75%를 감면받고 재산세도 2년간 50%...
[한경 베스트공인의 우리동네 리포트] 서울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 강북 상권·문화 새 중심지 2013-01-06 10:10:31
주변은 미래 전망이 밝은 곳이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을 중심으로 길음뉴타운과 이어지는 미아균형발전촉진지구 안에는 신월곡1구역과 신길음구역이 있다. 이 지구와 이웃해 길음뉴타운 내 길음1구역, 길음2구역 등이 있어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2분 안에 내부순환로에 진입할 수 있어 강남까지 약 20분이면 갈 수 있는...
[분양 현장 포커스] SK건설 '시흥 배곧 SK 뷰', 모든 가구 서해 조망…안공원도 2013-01-06 10:10:24
가까운 곳에는 길이 6㎞의 해안공원이 조성돼 있다.단지가 중심상업용지와 가깝고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정왕ic와 영동고속도로 월곶ic, 77번 국도, 서해안로, 정왕대로, 정왕신길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옆에 초·중·고교 설립 부지도 계획돼 있어 향후 교육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전국 대체로 맑아 … 내륙 일부 짙은 안개 2013-01-06 09:22:24
일요일인 6일은 강추위가 주춤하며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전라남도와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끼겠다고 예보했다. 내륙 일부지방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9도로 전날인 토요일보다 조금 높겠지만 여전히...
<中기업, 한국 패션브랜드 사냥 나섰다> 2013-01-06 07:11:04
나서고있다. 6일 패션의류업계에 따르면 국내 캐주얼 및 여성복 브랜드에 대한 중국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지난해 하반기 이후 3개의 국내 브랜드가 중국 기업에 인수됐고 추가 물밑교섭도 이어지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국내 의류업체인 더신화가 캐주얼 브랜드 '인터크루'를 중국의패션업체...
2~4개 중견건설사 구조조정 대상으로 거론 2013-01-06 06:01:08
6배,2.0배에 달한다. D사와 E사도 올해 유동성 부담액이 각각 7천억~8천억원으로, 규모는 작지만 그룹 지원 여력이 없어 자금 압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배문성 한기평 선임연구원은 "유동성 위험에 노출된 8곳 중에서 7곳은 건설경기침체가 올해도 지속되면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등 구조조정 상황에 처할...
2011년 기업 접대비 8조원 넘었다…기부금은 4조원 2013-01-06 04:56:02
67.6%에 이른다. 업체당 77억5천93만원을 기부했다. 반면에 매출액 10억원 이하 기업 27만8천98개사의 평균 접대비는 378만원이다. 그러나 평균 기부금은 25만원에 그쳤다. 접대비와 기부금 합계도 1조524억원, 447억원으로 무려 23.5배나 차이가 났다. 업태별로 기부금이 많았던 곳은 보건업(7천237만원),...
[2013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한국형 증권시스템 이식…'금융 불모지' 캄보디아가 깨어난다 2013-01-04 17:18:25
1곳 불과하지만 it시스템·주식매매 방식 전수…3년내 증시 수십배 성장 전망…동양증권, ipo 싹쓸이 '코리아 스탠더드' 대세 "한국계 금융사 배울것 많아"…월급 40% 적어도 인재 몰려…전당포 같은 창구 확 바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프레아 앙 두옹 거리는 서울로 치면 세종로와 명동, 여의도를 합쳐 놓은...
'깐깐한 실장' 최지성 "자만하지 말라" 2013-01-04 16:59:30
실장은 지난해 6월 미래전략실장에 임명된 뒤 스스로 몸을 낮춰왔다. 첫 조례에서 “미래전략실은 이 회장의 그림자 역할을 하는 곳이다. 계열사에 군림하지 말라”고 지시한 뒤 본인부터 골프 식사 등 외부 일정을 일절 갖지 않고 있다. ‘비서실장’ 역할에 전념하기 위해서라는 게 삼성 관계자의 전언이다.김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