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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나만 잘되면 되지?…이기심이 도덕적 해이 '뿌리' 2013-03-08 10:27:16
느슨해도, 지나치게 억압적이어도 도덕적 해이가 극성을 부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사회 전반의 도덕심이 높아지고 교양시민이 늘어나면 모럴 해저드의 입지는 그만큼 좁아진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모럴 해저드의 천적이다. #모럴 해저드 부르는 정보 비대칭경제학적으로 모럴 해저드는 주로 정보의 비대칭이 야기한다....
女고생 알바 한다고 나서자…적극 찬성 이유가? 2013-03-08 09:31:17
'아직 일에 대한 도덕관념이 모자란 청소년 구직자(7.3%)', '아르바이트가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점(5.8%)', '뒷수습에 급급한 한발 늦은 정책(5.5%)', '아이들에 무관심한 전반적인 사회분위기(2.4%)'를 우려하는 의견도 많았다.알바몬 설문응답자들은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사설] 청문회의 역설, 제도 개선 필요하다 2013-03-06 17:03:57
잣대를 들이대는 도덕의 이중성, 잇속만 따지는 정치권의 저급한 계산 등이 이런 인재 추방이라는 역설을 만들어낸 것이다. fbi 등이 법률적 흠결여부를 조사하되 철저히 비공개로 하는 미국의 청문회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중국이 전 세계의 인재를 영입하겠다는 천인(千人)계획을 수립한 것이...
한상진 "대선 책임있는 분들 용서 구해야" 2013-03-06 13:33:04
퍼진 도덕불감증을 넘어서려면 책임있는 사람이 정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이번 대선은 두 진영의 총대결 양상이었음에도 민주당이 졌기 때문에 '멘붕 상태' 시민 관점에서 민주당이 뭘했느냐는 불만을 갖는 상황"이라며 "어떤 과오와 단견이 있었는지, 뜻있는 지지자들이 내려놓으라고...
주말여행, 교과서 속 경기도로 여행해 볼까? 2013-02-28 17:20:02
- 3학년 도덕. 자연은 내 친구 - 4학년 과학. 동물의 생김새 - 5학년 과학. 환경과 생물 - 6학년 과학. 주변의 생물 ☞맛난음식 매운 갈비찜 (황장군)먹음직스럽게 큼지막한 갈비와 매콤한 양념의 어울림이 좋다. 부 재료로 단호박과 파프리카 등의 채소와 버섯을 아낌없이 넣어 감칠맛을...
[사설] "국정 책임은 대통령이, 나라 운명은 국민이…" 2013-02-26 17:22:28
모토로 삼은 것이나, 경제를 정치와 도덕으로 재단하는 경제민주화로 창조경제를 꽃피우겠다는 등의 언급은 다소 비논리적이라는 반응도 적지 않다. 박 대통령이 직접 썼다는 이 취임사는 그러나 ‘국정 책임은 대통령이 지지만 나라의 운명은 국민이 결정한다’는 대목에 와서 말 그대로 날아올랐다. 바로 이 부분이 박...
[정규재 칼럼] 인사청문회 異說 2013-02-25 17:13:25
사디즘이다. 더구나 도덕의 이름으로 포장된 카타르시스다. 도덕 수준을 다투어 내각을 구성하는 것은 동화책에나 나올 공직자 선정 절차다. 한국 민주주의는 그렇게 길을 잃었다. 정치적 복수를 법제화한 것이 청문회다. 낙마 대상자를 고르면서 암살자적 악의를 품는 곳이 청문회요, 그래서 증오가 합법화되는 의례다. 그...
세계 증시의 새 과제 `디스토피아`…그 실체는? 2013-02-25 07:02:36
있다. 디스토피아 시대에 있어서는 종전의 규범과 제도보다 정의와 도덕 등과 같은 이른바 행동주의 가치와 기본(back to the principle)이 더 중시될 가능성이 높다. 또 디스토피아, 그 자체가 불확실성을 내포한 만큼 기업과 금융사들은 위험이 상수항(함수 y=a+bx에서 `a`)이 되는 사대에 있어서는 위기관리 능력이 생...
"결혼 안 해 주면 내 가슴에 총을 쏘겠소"…사랑의 총알 남발한 드뷔시 2013-02-22 16:30:32
다른 사람의 마음, 윤리 도덕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 그런 그의 ‘일방통행식’ 사랑이 처음 모습을 드러낸 것은 열여덟 살 때였다. 파리음악원에 재학 중이던 그는 마르몽텔 교수의 추천으로 러시아인으로서 당대 최고의 예술후원자였던 나자데 폰 메크 부인의 여름 휴가 동반자가 됐는데 이때 그는 겨우 열다섯 살인 폰...
[경제사상사 여행] "잘못된 분배가 빈곤 낳아"…'개발독재' 리콴유와 열띤 논쟁 2013-02-22 15:56:25
발전, 도덕 관점에서 ‘빈곤의 경제학’이라는 신천지를 선구적으로 개척했다. 이것이 그가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배경이다. 일생 동안 어려운 사람 곁에서 그들을 돌봤던 마더 테레사 수녀처럼 센도 빈곤의 경제학을 통해 세계의 가난한 사람들을 지키고 있다는 의미에서 그를 ‘경제학의 테레사 수녀’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