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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19년 만에 유죄…징역 20년 선고 2016-01-29 16:06:53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기소된 아더 존 패터슨(37·미국)이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29일 "패터슨이 피해자를 칼로 찌르는 걸 목격했다는 공범 에드워드 리 진술이 신빙성 있다"며 이같이 선고했다.검찰은 이달 1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패터슨에게 법정...
'이태원 살인사건' 장근석 개념 발언 "사건에 대한 경각심 준 것, 기뻤다" 2016-01-29 16:05:44
아더 존 패터슨(37)이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부장판사 심규홍) 심리로 열린 패터슨의 살인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이 사건의 공소사실에 대해서 유죄로 판단한다”면서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1심 유죄…징역 20년 선고 2016-01-29 16:05:05
이유없이 난자한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기소된 아더 존 패터슨(37·미국)이 사건발생 19년 만에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심규홍 부장판사)는 29일 "패터슨이 피해자를 칼로 찌르는 걸 목격했다는 공범 에드워드 리 진술이 신빙성 있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이달 1...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18년 만에 `유죄`…징역 20년 선고 2016-01-29 16:04:30
2시 417호 대법정에서 조씨를 살해한 진범으로 기소된 아더 존 패터슨(38)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패터슨의 살인죄가 인정된 것은 사건 발생으로부터 무려 18년 9개월 26일만이다. 장기 미제 상태였던 이태원 살인사건은 2011년 5월 미국에서 패터슨이 체포되고 지난해 10월 도주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되면서 다시...
[긴급]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유죄 판결…징역 20년 선고 2016-01-29 15:58:01
아더 존 패터슨(37)이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부장판사 심규홍) 심리로 열린 패터슨의 살인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이 사건의 공소사실에 대해서 유죄로 판단한다”면서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이태원살인사건, 1심 선고…`악마적 잔혹성` 檢 징역 20년 구형 2016-01-29 13:45:25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37)에 대한 1심 판결이 29일 내려진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심규홍)는 이날 살인 혐의로 기소된 패터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패터슨은 19년 전인 1997년 4월 3일 오후 10시께 서울 이태원에 있는 한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서 한국계 미국인 에드워드 리(37)와 함께...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방송서 당당히 무죄 주장? "도망간 적 없다" 2016-01-29 10:33:09
없다" (사진: JTBC) `이태원 살인사건`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그는 과거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에드워드 리가 살인자"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숨거나 도망간 적 없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심규홍)는 29일 오후...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진범일까? 오늘 선고…검찰 징역 20년 구형 2016-01-29 08:26:19
조중필 씨를 살해한 진범으로 기소된 `이태원 살인사건` 아더 존 패터슨(38)의 유무죄를 가린다. 패터슨의 살인죄가 인정되면 사건 발생으로부터 18년 9개월 26일만이다. 무죄가 나온다면 패터슨이 석방되는 만큼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997년 4월3일 오후 9시50분 17세였던 패터슨과 에드워드 리는 조씨가 살해된 이...
‘캐롤’, ‘노 아더 러브’ 뮤직비디오 공개…‘감성적 분위기 물씬’ 2016-01-28 10:29:49
아더 러브(no other love)’의 음악과 케이트 블란쳇, 루니 마라의 섬세한 연기가 어우러져 영화 팬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우아하며 절제된 듯 깊은 소프라노 조 스태퍼드의 목소리는 비밀을 간직한 매혹적인 여인 캐롤과 젊고 솔직하며 사랑스럽지만 외로운 여인 테레즈의 관계를 더욱 애잔하게 그려낸다. 두...
[천자칼럼] 맥아더 2016-01-27 17:43:55
아더의 권위가 여기에서 나왔다. 아버지가 행군 때마다 사병들과 똑같이 걷는 모습을 보고 규율의 엄격함을 일찍 체득한 ‘어린 맥아더’의 면모도 마찬가지다.이와 달리 파이프 담배는 품격과 경륜, 신념과 고집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상류층 출신의 전쟁 영웅답게 그는 고급 브라이어 파이프를 애용했다.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