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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원 휴머니스트 대표 "시대와 소통하는 '고전의 재탄생' 힘쓸 것" 2021-05-05 16:56:32
시리즈를 새로 편집했고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도 스페셜 에디션으로 내놨다. 앞으로 출판사의 대표작들이 10주년, 20주년, 30주년을 맞을 때마다 내용을 전폭적으로 보강하고, 레퍼런스와 도판 등을 더해 사실상 ‘새 책’을 잇따라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창간 3년 만에 100권의 책을 선보이며 안착할 수 있었던...
'선녀들' 김종민 말문 막히게 한 '역사X심리 여행' "너무 좋아" 2021-05-03 09:08:00
통제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법들을 만들었다. 실록을 기록하는 사관의 역할을 통제하고, 신하들의 충언을 막았고, 또 2인 이상 만나 대화하는 것을 못하게 하는 ‘우어금지법’ 등을 만들며, 불통의 끝을 보여줬다. 최악의 폭정을 일삼은 연산군과 달리, 같은 상처를 지닌 정조는 성군의 길을 걸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정조...
'선을 넘는 녀석들' 허허 김종민도 분노할 때가 있다? 2021-05-02 18:33:00
됐는지, 조선왕조실록 속 두 왕의 기록을 심리로 풀어내는 여행을 펼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역사X심리의 매력에 퐁당 빠진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즉석 심리 상담 타임까지 가지며 심리의 세계에 완벽하게 빠져들었다고 한다. 연산군의 황당한 ‘분노 버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선녀들’의 ‘분노 버튼’에...
'선을 넘는 녀석들' 반가운 귀환 , 다시 시작된 '역사 배움 여행'의 열기 2021-04-26 08:27:00
다양함의 향연을 선사했다. 조선왕조실록에 적힌 연산군의 기록을 심용환이 이야기하면, 김경일은 이를 심리학자의 시선으로 해석하며, ‘역사’와 ‘심리’를 거침없이 엮어냈다. 먼저 연산군을 낳은 후 불안하고 예민한 성격으로 변했다는 폐비 윤씨의 기록을 현대 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산후우울증’으로 볼 수 있...
'선녀들' 오늘(25일) 첫방, 전현무X김종민X유병재가 전한 '관전 포인트'는? 2021-04-25 10:01:00
마스터’가 등장, 조선왕조실록 속 폭군 연산군과 성군 정조의 차별화된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매주 어떤 색다른 분야와 역사가 만날지, ‘선녀들’을 기다리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 "우리는 아직 역사에 목마르다" 전현무X김종민X유병재의 열정 케미 대한민국 역사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간다....
'선녀들' 소름 돋는 ‘연산군’과 ‘펜트하우스’ 평행 이론? 2021-04-24 18:32:00
된 이유를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심리학적으로 다가간다. 이날 전현무는 아버지 성종과 불화가 있던 연산군의 이야기에 깊이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고. 최근 즐겨 보던 화제의 드라마 ‘펜트하우스’ 주인공들의 상황과 비슷했기 때문이다. 특히 전현무는 왕위를 물려받은 후 폭군이 된 연산군의 이야기를 듣던 중 “이거...
'차이나는 클라스' 오항녕 교수, 조선판 파파라치 사관 '민인생' 독설 공개 2021-04-22 22:27:00
오항녕 교수가 흥미진진한 ‘조선왕조실록’ 이야기를 전한다. '차이나는 클라스' 수업에서 오항녕 교수는 "태종 이방원조차도 두려워하고 기피하던 인물이 있었다"라며 조선실록에 기록된 사관 한 명을 소개했다. 대중에게 다소 낯선 이름인 사관 '민인생’은 태종에게는 진절머리 나는 인물이었다. 민인생은 문 밖에서...
"실록 남기는 마음으로…열린책들 35년 역사 담았죠" 2021-04-04 17:59:57
“조선 왕조가 실록과 의궤를 남겼던 마음으로 우리 출판사가 35년 동안 낸 모든 책의 역사를 기록했어요. 저희만의 자랑스러운 아카이브죠.” 도서출판 열린책들의 홍지웅 대표와 딸인 홍유진 기획이사는 최근 발간한 《열린책들에서 만든 책들 1986-2021》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986년 설립된 열린책들은 1999년 단행본...
입 연 박계옥 작가 "역사 왜곡, 추호도 의도한 적 없다" 2021-03-27 19:16:59
한 이 드라마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한낱 지라시`라고 지칭하는 대사가 방송돼 논란이 됐다. 이어 `조선구마사`까지 중국식 소품과 의상을 사용하고, 태종(감우성 분)과 양녕대군, 충녕대군 등 실존 인물에 대한 설정을 과도하게 왜곡했다는 지적이 쏟아지며 역사 왜곡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과정에서 박...
"한국은 뿌리없는 나라"…中서도 조롱받는 '조선구마사' [조아라의 소프트차이나] 2021-03-27 05:00:04
표현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조실록을 두고 '지라시네'라는 표현 등으로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중국 누리꾼들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내 뉴스·댓글 등을 번역하고 관련 게시물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조선구마사'에 광고를 편성한 기업들의 '손절' 선언과,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