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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타이틀 곡 'Please' 방송불가 판정 앨범 발매 연기 2013-05-24 12:24:16
심의실의 불가 판정은 존중하며 따로 방송용 곡으로 제작할 계획은 없기 때문에 잠정적으로 발매를 7월로 미룬 뒤 새로운 타이틀 곡을 준비하여 앨범을 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지수 측은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으로 정규앨범 속 유일한 발라드 곡인 'don't let me go'를 미리 싱글로...
[추창근 칼럼] 아베노믹스 VS 근혜노믹스 2013-05-22 17:19:23
기획심의실장·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새? 비행기? 아니…일본이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엔화(¥)를 가슴에 달고 슈퍼맨의 모습으로 하늘을 나는 그림을 실은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5월18일자 커버스토리 제목이다. ‘아베노믹스’가 불붙인 일본 경제의 눈부신 질주를 다뤘다. 아베 집권 5개월 만의 변화다....
[인사] 금융감독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산림청 등 2013-05-03 17:23:08
심의실 국장 조효제▷금융서비스개선국장 문재익▷보험감독국장 박용욱▷보험조사국장 박흥찬▷생명보험검사국장 이진식▷손해보험검사국장 황대현▷외환감독국장 조성래▷저축은행감독국장 최건호▷일반은행검사국장 이상구▷특수은행검사국장 이종욱▷대부업검사실장 이문종▷금융투자감독국장 정갑재▷자산운용감독실장...
금감원, 3개 부문 강화…부서장 70% 교체 2013-05-03 17:12:26
심의실 국장, 회계·감리 담당 전문 심의위원에는 최진영 대구지원장이 임명됐다. 금감원은 임원 국실장 인사와 함께 선임국장직 대부업검사실 보험영업검사실 등의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3명의 선임국장들은 각각 기업 구조조정, 서민금융, 소비자 보호 등의 업무를 담당하도록 했다. 서민과 중소기업...
<인사> 금융감독원 2013-05-03 15:47:23
▲제재심의실 국장 조효제 ▲금융서비스개선국장 문재익 ▲보험감독국장 박용욱 ▲보험조사국장 박흥찬 ▲생명보험검사국장 이진식 ▲손해보험검사국장 황대현 ▲외환감독국장 조성래 ▲저축은행감독국장 최건호 ▲일반은행검사국장 이상구 ▲특수은행검사국장 이종욱 ▲대부업검사실장 이문종 ▲금융투자감독국장정갑재...
금감원 임원인사...부원장 1명, 부원장보급 7명 임명 2013-05-03 14:47:44
제재심의실 국장이 승진했습니다. 이동엽 부원장보는 금융투자회사 감독?검사국 팀장, 공시감독국 팀장, 기업공시제도실장, 기업공시국장 등 금융투자회사 감독·검사업무 및 공시업무를 두루 거친 전문가로 금융투자회사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국민적 관심사항인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근절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금감원, 오순명 금융소비자보호처장 등 부원장보 6명 임명 2013-05-03 14:44:18
부원장보에는 이동엽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실 국장을 임명했다. 회계·감리 담당 전문심의위원에는 최진영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장이 임명됐다. 오순명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1978년 한국상업은행(현 우리은행) 여성 대졸공채 1기로 입행한 이후 약 35년간 일선 창구업무에서부터 최고경영자에 이르기까지 금융업무의 전반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에 오순명씨(종합) 2013-05-03 14:37:05
담당 부원장보에는 허창언 보험감독국장이 선임됐다. 은행·중소서민 검사 담당 부원장보는 박세춘 일반은행검사국장, 금융투자검사·조사 담당 부원장보는 이동엽 제재심의실 국장, 회계·감리 담당 전문 심의위원에는 최진영 대구지원장이 임명됐다. president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금융소비자보호처장에 오순명 우리모기지 대표 유력…'35년 은행원'에 소비자보호 특명 2013-04-25 17:33:24
허창언 보험감독국장, 이동엽 제재심의실 국장, 최진영 대구지원장 등은 부원장보로 승진할 것으로 전해졌다.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추창근 칼럼] 물거품된 40년 숙원 2013-04-24 17:10:12
심의실장·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한·미원자력협정 개정은 결국 실패했다. 아무것도 얻지 못한 뻔한 결론이다.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라는 가장 민감한 의제의 칼자루는 미국이 쥐었고 한국은 밀어붙일 카드가 없었다. 북한의 거듭된 핵위협까지 발목을 잡았으니 협상은 애초 ‘달걀로 바위치기’였다. 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