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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독직폭행 무죄' 정진웅 검사 견책 처분 2025-12-26 09:25:56
과정에서 상대방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것처럼 병원에서 치료받는 사진과 입장문을 배포해 품위를 손상했다"고 설명했다. 정 검사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으로 근무하던 2020년 7월 이른바 '채널A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을 했다. 검찰은 정 검사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프랑스 전설' 지단 아들, 알제리 대표팀 택했다 2025-12-26 08:32:14
관해 입을 열었다. 루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비인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우리 가족은 알제리 문화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알제리를 생각하면 항상 할아버지가 떠오른다"면서 "대표팀 합류 전 할아버지와 대화했는데, 나의 결정을 매우 기뻐하며 자랑스러워하셨다"고 전했다. 루카는 알제리 대표팀의 일원으로...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올라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린다. 그는 2008년 이랜드에 입사해 이랜드파크 ‘리미니’ 브랜드장, 애슐리 브랜드장을 거쳐 2021년 이랜드이츠 대표이사까지 올랐다. 그가 이랜드이츠의 수장이 됐을 당시 상황은 좋지 못했다. 외식사업은 이랜드그룹의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했다. 이랜드이츠는...
[12·29 여객기 참사] ① 항공안전 높였지만, 근본 대책엔 아쉬움도 2025-12-26 07:40:10
재조정이 불가피하다. 국토부 입장에서는 대규모 조직 개편에 따른 혼선과 부처 위상 약화 등도 우려되는 지점이다. 그러나 항공 관련 학계와 업계의 전문가들은 또 다른 참사를 막기 위해 별도 항공 안전 전담조직을 신설해 체계적인 상시 관리·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위원회 위원장을...
[2026전망] 서울 주택매매·임대차 시장 상승세 지속…세금 정책은 변수 2025-12-26 07:11:12
근거로 꼽힌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아파트 입주 물량은 전국 기준으로 지난해 36만2천223가구에서 올해 27만7천497가구, 내년 21만387가구, 내후년 20만4천112가구로 3년 연속 감소한다. 특히 서울은 올해 4만2천611가구에서 내년 2만9천161가구로 31.6% 줄어든다. 정부가 9·7 주택 공급 대책에 이어 연내 추가 공급...
분노를 10초 만에 없애는 법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25 20:19:52
하는 행동 지침이 ‘10초 호흡’입니다. 누군가 분노를 유발한다면 즉시 반응하지 말고 10초 동안 호흡을 가다듬으면서 1부터 10까지 세는 것입니다. 이 같은 ‘진정 호흡’이 분노를 다스리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만약 회의 중에 상대가 마음에 상처를 주거나 빈정거리는 말투를 쓸 땐 바로 쏘아붙이지 말고 물을...
김병기 "전 보좌진 공익제보자 행세" 野 "부당 이익과 무슨 상관?" 2025-12-25 18:25:04
편입, 배우자 진료, 며느리 출국, 본인 호텔 투숙에 국회의원의 권한과 지위를 남용했다"고 저격했다. 이어 "현안 있는 기업과 지역구 내 병원에 갑질하고, 의전을 요구하고, 금품과 향응도 받았다"면서 "폭로한 보좌진을 쿠팡에서 자르기 위해 압박도 했다. 뇌물이고, 청탁금지법 위반이며, 협박이자, 직권남용이다"라고...
국힘 이어 진보당 "李 대통령, 정보통신망법 거부권 행사해야" 2025-12-25 18:10:46
불법화하고 처벌을 대폭 확대한 입법은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법에 반대하며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했던 국민의힘도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거듭 요청했다. 진보 성향 시민단체인 참여연대는 “국가가 나서서 허위·조작 정보 여부를 판단하고 유통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법...
경영난 틈타 韓잠수함 기술 유출…대만으로 간 인력만 100여명 2025-12-25 17:19:47
지속적으로 도면을 달라고 요구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 상황에서 해군 소령 출신 기술자 C씨는 대만 측에 “장보고함 기술자를 섭외해 올 테니 거액을 달라”고 역제안하기도 했다. 이런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돼 대만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됐다. 하이쿤 사업에 참여한 또 다른 기술자 D씨는 “대만 고위직으...
대만이 탐낸 韓 잠수함 기술…1억달러에 넘긴 前해군 중령 2025-12-25 17:18:53
지속적으로 도면을 달라고 요구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 상황에서 해군 소령 출신 기술자 C씨는 대만 측에 “장보고함 기술자를 섭외해 올 테니 거액을 달라”고 역제안하기도 했다. 이런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돼 대만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됐다. 하이쿤 사업에 참여한 또 다른 기술자 D씨는 “대만 고위직으...